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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번 주 화요일, 그러니까 4월 11일.퇴근하고 팀장님과 저녁을 함께했다. 저녁을 함께 먹고 근처 카페에 가서 얘기를 나누며 보니내가 관계에 있어 노력한 적이 정말 없다는 걸 깨달았다.돌아보면 늘 인연들을 아쉬워하질 않았던 것 같아.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막고. 어렸을 때부터 생각해도 나는 쭉 이랬던 사람이었다.그러니까 지금 손에 쥔 사람도 별...
엄마의 소중함을 깨닫고 집안일을 나눠서 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주는 책 아니 근데, 엄마는 행복했습니다. 하는 해피엔딩의 엄마는 이미 고생으로 얼굴이...........ㅜㅜ 아들 두놈, 남의 아들놈 하나. 요즘은 집안일도 육아도 나눠서 하지만, 과거의 모습을 생각하면 눈물 나는 내용이다. 엄마도 하고 싶은 일이 있고, 엄마도 꿈이 있다. 서로를 존중하고, 가...
* 자동재생 필수. * 글씨가 흐린 부분은 피가 묻혀 있음. 여섯 달 남았습니다. 방 안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던 도중 기침을 하게 되었고, 짧을 줄 알았더니 길게 하니 가슴이 답답했다. 그리고 입을 가린 손에 무언가 묻어있는 느낌이 들어 손을 떼어보니 피가 묻어 있었다. 지창민은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병원으로 달려가서 검사를 맡았더니 시한부였다. 의사의 ...
20xx년 03월 10일 월요일 날씨는 충분히 맑았는데, 내 마음은 흐리다. 사실 오늘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앞으로 한달하고 반 정도? 어렷을때 부터 앓아왔던 심장병 하나를 겨우 완치했다 생각했는데 다시 재발했다고 한다. 게다가 골든타임을 훨씬 놓쳐버려서 이젠 아예 불치병으로 자리를 잡아 우리나라에 있는 제일 큰 병원을 찾아간다해도 해결 방법이 없을거라 ...
본편 무료 발행 | 소장용 결제창 이 감독이 런던으로 출장을 가기 전날부터 시카고 (서팀장 결혼식 겸 여행) 가기 전 3주 동안의 대화 입니다. 1. 이 감독 출국 하루 전 이 감독이 ㅜㅜ와 ㅠㅠ에 반응하는 이유는 바로... 첫키스 한 날 (22. 4. 11) 김대리의 첫 문자 때문. <원래 김대리가 쓰려던 말> -너 왜 그렇게 잘생겼냐 -야 -...
기다렸던 날이 아무 것도 아닌 날짜가 됐고. 매년 돌아와도 같은 날이 아닌 날. 지나가다 흠칫 하는 숫자들이 있고, 그 이유는 너고. 깊이 새기고 지울리 없지만 흐려질 사람. 끝 없는 그리움, 끝 없을 그리움. 넌 왜 그런 게 되었을까. 그런 건 왜 하필 너였을까.
※ 공계 삭제전에 타래로 썼뒀던거, 백업해둔게 있어서(이제야;) 올립니당. ※ 썰체주의, 오타 장난 아닐수 있으니 주의; ※ 그리고 다음주엔 진짜 딴거 가져올게욧 생후 10일차 이사랑님 드디어 밀선 하우스에 입성. 근데 첫날부터 아주 우당탕이다. 왜냐면 10분거리 집까지 차에서 내내 곤하던 애가 갑자기 아파트 주차장에서부터 울기 시작했거든ㅠ 누구 닮았는지 ...
미래 그건 네 이름이었다. 아무도 모르는 네 이름. 아무도 네 이름을 모르는 것 처럼, 아무도 너를 몰랐다. 너를 몰라서, 네가 나를 위해 해줬던 것들을, 나는 몰랐다. 너는 네 이름을 닮았구나. 지금 보니, 네게 참 어울리는 이름이었다.
어제 교수님이랑 피드백 카톡 주고받은 담에 의욕 0 되어서 걍 그대로 눕는 바람에 일기 스킵함 하하^^; 이건 그냥 지금 듣고 있는 노래인데 좋아서 요며칠 날 아주 고생시킨 이족보행여우 PC 디자인이 드디어!! 내 손을 떠났음 하하~ ^_^_^//v 하지만 그거 말고도 할 일은 많음 그래도 행복하네요 제일 골머리 썩히던 일이 끝나서... 오늘은 뭔가 주절주...
ㅁ이런 거 처음 써보는 미숙한 자가 쓴 탓에.. 진짜진짜.. 너무 허접하고, 캐붕이.. 있을 수도 있다는 점 안내 해드리고 시작합니다..! . . . . . 2154/@월/@일. 날씨 : 드디어 오늘, 판도라에 도착했다. 망할놈의 다리 하나 고치자고 이게 무슨 헛수고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어째. 버텨야지. 그리고 아바타 드라이빙인지 뭔지만 하면 된다잖아? 제...
진짜 개힘들고 짜증나고 근데 얻은 건 있는 것 같았던 하루 개싫다 인생도 출장도 왜 산 넘으면 또 산이냐 이제 산 좀 그만 넘고 싶다 평지 걷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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