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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류이치 보고싶다~! 눈치없기로 공식인 이치고가 눈치없이 툭툭 말해대서 이마 짚고 한숨 쉬는 이시다 보고싶다~! 하지만 내가 알기로 눈새이치고 공식이란 말이에요 공식이잖아요 그쵸? 시작은 배틀호모로 시작해서 말할 수 없는 애증과 짝사랑으로 이어져버리는 우류이치 하실 분 여기서 짝사랑은 이시다가 해야 한다 나는 너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아무리 멀리 있어...
* #아카아무_전력_60분 : 출발과 도착 * 공백 포함 3,178자 * 조직 괴멸 후 시점입니다. * 아카이는 후루야를 좋아하고 있어요. 그러나 후루야는 자신의 감정을 모르는 상태에요. 처음에는 단순한 감정이었다. 이 감정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까지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일을 하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곱씹어 생각해봤지만 자신이 느끼는 감정은 우정 그 이...
신이치로 돌아온 것을 괴로워하는 신이치의 이야기. 인데 초반부라 후루야의 등장이 거의 없습니다.. 는 어김없이 중/하편은 책으로 이어집니다 ~_~ 언젠가의 소품집 2 에서... 그 들이 나를 좋아했던 건지 아니면 코난을 좋아했던 건지 잘 모르겠어. 그런데 나는. 나는 적어도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한 것 같진 않아. 너네도 나를 사랑하긴 했어? 우리가 사랑했던...
산코이치 논커플링 앤솔로지(@3_Anthology) '인생록(人生錄)'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60page약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판권지 디자인
01. 밤의 거리는 차가웠고 또한 번잡했다. 밤 시간대의 외출을 즐기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었지만, 적어도 오늘의 이유는 그다지 극적이거나 로맨틱한 것은 아니다. 그저, 혼자만의 휴식. 학원의 아이들은 카메라의 플래시 라이트와 혹시 모를 가십에 지친 나머지, 대개 사람을 피해 인적 드문 장소를 좋아하기 마련이었지만 나는 그 반대였다. 사람을 숨기려거든,...
열린 창문사이로 조금은 시린 바람이 들어와 코끝을 스쳐지나간다. 빠르게 달려가는 차의 속도에 주변의 풍경은 일그러지며 지나간다. 이미 해는 져버린 시간. 구름에 묻힌 달 대신 간간히 놓여있는 가로등이 미세한 빛을 품고 있었다. "이치마츠" 음악도 라디오도 켜놓지 않은 차안이였다. 딱히 서로에게 하고자 했던 말들도 없어서 어색한 침묵만을 가지고 몇시간을 달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치른 소설. -생각날때마다 끄적여 봅니다. -오소마츠상 2차 창작입니다. 캐붕도 있을 예정이예요! 불편하면 피해주세요! -------------------- 마츠노 토도마츠는 저를 닮은 토끼가 그려진 분홍색의 케이스를 씌운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액정의 시계를 하염없이 보고 있었다. 평소와 똑같은 시간과 요일, 토도마츠는 저절로 콧노래가 나올 것 같은 ...
3년전 쯤 대학졸업 하면 그려달라고 하셨어서 그려드렸습니다. 지금은 비프로젝트를 파고 계십니다.. 풀님(@ plant_93)과 비프로 친구해주실 분!! 아ㅇlㅋr네라는 커플링을 파신다네요!!! (진짜로 적어드림)
에이치아에 관심있어했던 친구에게 떼 써서 나온 그 책..! 표지 삽화 게시 및 본문 인용도 허락받았습니다. 언제나 신세지고 있습니다.. 16년도에 나온 책이므로 현재 스토리와는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메인스토리, 히어로쇼, 슈퍼노바, 스카우트 건맨까지 읽었습니다) 과거 날조, 졸업 후 설정, 치아키 부상 및 은퇴 소재. 병문안의 선물로는 ...
지극히 개인적인 관람후기로, 불호 요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모든 포스트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후기 한동안 입원 신세를 지느라 14일 왕서표를 탐라 너머 어떤 분에게 보내고...(눈물) 본진 막공으로 자첫자막 하게 되었다. 연극은 처음이라 약간 설레면서도, 접한 적이 없어서인지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리고 러닝타임 뒤 누렁이는 이 모든 생각들을...
“브,브라더! 장난은 그만 둬라-! ”얼굴을 찡그린 카라마츠가 침을 꿀꺽 삼켰다. “그만두라고 하잖나!” 즐거운 표정을 지은 이치마츠가 후드의 앞면을 부드럽게 쓸려내렸다. 느긋하고 여유로운 몸짓에 카라마츠가 발버둥 쳤지만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다. “당황했나보지? 쿠소마츠.” 입술을 씰룩거린 이치마츠가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그와의 가벼운 신체접촉에도 기분이 ...
너와 나의 야노 카이리와 아사카 케이치로의 W. 락향 (@Scent_99) 2019년 4월 28일 제 1회 모두의 온리 페스티벌 ※ 본편 이후 시점으로 엔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오전 6시 36분. 알람시계가 울리기도 전에 눈을 뜬 케이치로는 방 안을 가리고 있던 커튼을 활짝 양 옆으로 열어젖혔다. 눈부신 아침햇살이 방의 창문을 통해 쏟아져 내렸고, 그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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