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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메이의 부탁을 들어준 뒤, 무메이와 나는 방과후 빈 교실에서 계속 공부를 했다. 사실 나는 그냥 적당히 봐주고 끝내려 했다. 그러나 내가 간과한 사실이 하나 있었다. 내가 가르치는 녀석이 그 '무메이' 라는것을. "이번 점수를...몇점이라고??" "거의 다 30점 아래. 거의 꼴찌야." "...너 공부를 한건 맞아?" "안했으니까 낙제위기겠지?" 한숨이 ...
최근 픽. 저야말로... 전 손이 느린 것도 슬럼프가 온 것도 아닌데 그림을 그릴 마음이 들지 않으면 그냥 "안 그림" ㅈㅅ 글도 딱히 자신 있는 분야는 아니지만 몇 자 끄적여 봅니다. 이게 뭐지 싶으셔도 견뎌주시길... (이러기) 길어서 다 잇기 힘드시면 카톡으로 이야기해도 무방함. . . . RE: 01~03 어, 그 비둘기? <ㅋㅋ 이사야 그런 ...
#학생_인적사항 [ 혼자는 싫은 걸 여럿이 좋아. ] " ...사진 찍을래? 찍어줄게. 혹시 모르잖아 " 이름: 최주한 나이: 18 성별: xy 키/몸무게: 180 / 59 외관: ( 댓첨 ) 성격: → 조용한 → 인내심 많은 → 다정한 → 솔직한 L/H: L → 사진촬영 → 음악 → 수면 → 쓴맛 H → 심각한 고요함. → 추운것 → 외로움 → 혀가 아릴...
묵음 “형, 그냥 짐을 옮기는 건요?” 일요일 낮, 습관적으로 방을 정리하던 석민이 그렇게 물었다. 뭐라도 거들까 싶어 서성이던 순영이 발걸음을 뚝 멈췄다. 돌아오는 대답이 없자 손에 쥔 시집 몇 권을 내려놓고는 석민이 순영과 눈을 맞춰 왔다. 잠시간 서로를 아무 말도 없이 쳐다보다, 순영이 멋쩍게 표정을 갈무리했다. 사람을 너무 재수 없게 쳐다보고 ...
처음에는 그저 흥미가 없었다. 너를 본 것은 합숙이 시작되었을 무렵이었지, 그 때의 너는 그저 나에겐 지나가는 학생1에 불과했으니깐 어느 날, 학교 내에서 갑작스러운 바이러스가 퍼졌다. 그리고 어떤 학생이 보건 선생님을 물어버렸고. 아아, 이게 말로만 듣던 좀비 아포칼립스인가... 라는 생각만 들었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세상이 회색빛으로 보였다. 맨날 ...
*저번에 썼던 재유승대와 비슷하게 흘러갑니다. *재유승대(재승) * 애들이 농구를 안 하고, 연령이 원작과 다릅니다. * 캐붕이 심합니다. 그냥 저녁드라마 보는 기분으로 생각 없이 읽어주세요. * 승대가 가정을 버리고 떠난 아내 같은 느낌으로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 시대적 배경이 모호합니다. 일단 2000년대 초반이라고 생각하고 썼는데 잘 표현됐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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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사람의 마음은 보석의 원석과도 같다는 거 알아?” “...응?” 꽃내음 담긴 따뜻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평범한 하교길의 두 남녀.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일로 왠지 여자를 바라보기 껄끄러웠던 남자는, 뜬금없는 여자의 말에 애꿎은 허공이나 바라보며 어색하게 답했다. 그런 남자의 반응에 여자는 조금 발걸음을 재촉해 남자보다 앞서 걸어가다가, 뒤를...
드림 30 자덕질 70 의 거의 가내타브/더지 연성이 주이기 때문에 이것이 불호이신 분은 뒤로 가주시기를... 3막까지의 타브 1막 초반의 더지까지 스포 주의 / 주로 게일맨스 스포가 많음 이것은 암것도 모르고 설정했는데 뭐 오류났는지 잘못 지정해서... 이때 설정은갈아엎음 이건 저출산해결의 밤 후기... 아마 이때는 캐디가 잘 안 되어 있어서 거의 캐=본...
크리스마스 이브는 커플만의 것이 아니라는 대남의 열변에 백호군단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친구들과 보내기로 하였다. 마침 간만에 귀국한 백호도 있겠다, 좋은 기회였다. 그래봤자 남정네 다섯이선 커플들 사이에서 할 것이라고는 노포에서 술잔이나 기울이는 것 뿐이었지만 그런 분위기 속에서도 왁왁거리며 다섯 친구들은 모임을 즐겼고, 동창 친구들이 만나면 으레 그렇듯, ...
1220 [하멜] 하멜깅 진짜엄청난무용수군아 ,.,., [고요한 밤의 속삭임] 야 재밋는거 많이넣엇네.,.,. ㄹㅇ1984같긴해서 [일레븐] 잘모르겟는데 이3개정도만보면 성난 직장인이 맞는거같기도하고 [일레븐] 아니지금가슴에 폰 불빛이 비치잔아요 이 정말 정성이 [고요한 밤의 속삭임] 아직 이벤스를 다 보지는 않았지만 검열걱정을 해야할건ㅋㅋㅠㅠ일레븐 가슴이...
오늘은 아침부터 눈이 번쩍 뜨였다. 벌떡 일어난 커튼을 젖혀 창문을 보니 눈이 송이송이 내리고 있었다. 너가 그토록 바랬던 화이트 크리스마스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날이 다가와 아침부터 마음이 분주하다. 아마 너도 지금 나랑 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평소와는 다르게 더 꼼꼼하게 씻으며 너를 만날 준비를 했다. 너가 좋아하는 머리를 내리고 좋아하는 향수를 옅게...
씻고 나왔지만 비는 그칠줄 모르고 쏟아내리고 있었다. 타지에서 경험하는 소나기도 나쁘지 않은 경험이지. 나는 수건으로 머리에 남은 물기를 탈탈 털며 노트북 앞에 앉았다. 그간 정리해두었던 풍경들의 사진에 짧은 시놉을 덧붙이거나 떼고 스캔하여 노트북으로 파일을 넘겼다. 작업은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번 공모전은 내가 희망하는 회사와 연결점이 있어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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