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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에밀리는 계단을 내려와 거실을 지나쳤다. 프레야는 피로 뒤덮인 에밀리의 오른손과 일그러진 표정을 보고 그녀를 붙잡으려 했다. 하지만 일라이자가 빨랐다. 일라이자는 에밀리의 어깨를 붙잡아 그녀를 돌려 세웠다. 에밀리는 딱딱한 표정으로 일라이자를 바라보았다. 억지로라도 표정을 풀려고 했으나 잘 되지 않았다. 다행히도 일라이자는 에밀리의 표정보다는 그녀의 상처에...
* 고삼에서 이어집니다 0.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P대 & T대 연합 익명게시판 아 제발 코트남 제발 무슨 과세요 선생님ㅜ [23] 맥날 알바생인데, 두 달째 햄버거 먹으러 오는 손님 건강이 걱정된다고 말하면 오지랖일까요 [30] 학기 시작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유명한 분 [15]
동맹에서 주최한 합작에 글 파트로 참여했습니다! 허락 하에 원문 올립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어디를 보나 황금이었다. 빛 한 점 들지 않는 동굴에 금덩어리를 넣어 수천 년을 재운 뒤, 먼지 쌓인 보물을 가루로 내어 대지에 흩뿌린 듯했다. 탁한 금빛 모래가 지평선까지 깔려 있었다. 시선이 닿는 곳곳에 모래를 뭉쳐 봉긋한 언덕을 쌓거나, 바람이 ...
해가 바뀌고 처음으로 카츠야가 출근한 경시청의 수사실에는 아직 아무도 없었다. 관서는 중앙 난방이 되고 있지만, 사람 하나 없이 딱딱한 사무용 의자들과 테이블, 캐비닛, 대외적으로는 3개월에 한 번꼴인 시체 청소와 단순 살인 사건 보도로 위장하고 있는 연쇄살인 수사의 어지러운 상황판 따위가 점유한 수사실은 가슴속에 순간적으로 생소한 한기를 일으켰다가 거두었...
[요네즈켄시 - orion]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히힣 루이, "루이군은 왜 항상 나를 보면 웃을까?" 멍청한 얼굴을 하고는 갸웃대는 꼴에 레오는 방긋 웃었다. 신군이 좋은 거 아닐까요? 그것도 엄청! "내... 내가?" "네! 신군은 옆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행복하게 만드는 걸요! 누구라도 신군을 좋아하게 될 수밖에 없을 거예요!" 그러고 보면 지난날들...
에밀리와 일라이자가 차에 올라탔다. 일라이자는 시동을 건 후 에밀리의 턱을 살짝 들어올려 그녀의 목을 확인했다. 클라우스의 손자국 그대로 목이 발갛게 부어 올라있었다. 일라이자는 걱정스러운 눈초리로 상처를 바라보았다. 에밀리는 일라이자의 손을 살짝 밀어내곤 웃어보였다. "괜찮아. 시간 지나면 괜찮아져." 일라이자는 클라우스의 행동에 열이 받았는지 저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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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오리에게 질문한 적이 있었다. 만약 이오리가, 가장 소중한 사람을, 인생에 더없이 소중한 가장 첫 번째 되는 사람을 떠나보내야 하는 상황이 되면 어떻게 할 거냐고. 그때 이오리는 무언가를 메모하던 손을 멈추고, 나를 바라보고, 다시 메모장으로 시선을 옮겼다. 그리고 대답했다. 그런 상황이 되면, 웃으면서 보내주는 것이 맞겠죠, 라고. 더없이 소중한...
???!!!? + 내용 보완 (190415) + 내용 보완 (190416) 오늘따라 날이 기가 막히게 좋다. 훅 오른 낮 기온 덕분인지 열어둔 복도의 창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이 따뜻하게 느껴졌다. 창 너머 하늘은 새파란 셀로판지를 붙여놓은 듯 푸르다. 그 아래 후원에는 궁의 정원사가 심혈을 기울여 가꿨을 꽃과 나무들이 저마다 푸릇푸릇하고 환한 봄을 피워내고...
영균아. 김인성의 손이 내 어깨 위로 올려졌다. 한참을 마주보고 눈을 마추다 김인성이 어깻죽지에 올려둔 손 중 하나를 들어 내 머리를 위부터 아래로 쓸어 내렸다. 해도 되지. 의문형이 아닌 문장이었다. 해도 돼. 내가 쭉 침묵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내 의사를 알고있다는 식의 말투였다. 분위기가 강압적이진 않지만 말 끝에 힘이 꽤나 들어가 있었다. 김인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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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4/7 키워드 : 사탕, 고백, 2차원, 휴식 대사 : 조각나는 것 사이에서 온전한 것은 나뿐 분위기 : 발소리 하나 들려오지 않을 법한 적막 오랜만의 휴식이다. 고요한 적막 속에서 커피 향이 났다. 집으로 돌아온 후, 나는 오랫동안 너를 생각하지 않았다. 사실 생각하지 않기 위해 발버둥을 쳤다는 것이 옳다. 너의 다정한 눈동자를 사랑했다. 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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