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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크게 들이켰습니다. 벌써 몇 번이나 왔는지, 몇 번째 맞는 퇴짜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하지 않으면, 어떻게든 허락을 받아야 했기에 포기하지 않고 몇 번이나 다시 오고 있었습니다만, 이렇게나 거부당하면 머리로는 알고있어도 몸이 슬슬 거부반응을 보이는 법입니다. 지금도 보세요, 손이 조금씩 떨리고 있었습니다... "린린." 그럼에도 옛날처럼 도...
유치원Au 입니다. 흑수리반만 등장합니다. 안내문 포함 총 12p 입니다.
" 아루야, " " 나중에 손등에 흔적이 남는다면 내가 곁에 있는거라 생각해줘 . " " -..루 " " 아루 .. " " 김아루 !!!!!! " 헉 !!! 뭐 뭐지 ? 꿈인가 ..? " 김아루 !! 학교 갈 준비 안해 ? " 아 ..... 꿈 .... 평소와 다름없는 날, 요즘은 자주 이런 꿈을 꾸는 것 같다 . 내가 죽어서 저승의 고등학교를 가질않나 ....
※ 본 커뮤니티에서 설정할 수 있는 국가 및 조직, 그와 관련된 단체의 경우 커뮤니티의 스토리 내에서 커다란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며, 대다수 언급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국가 및 직업의 설정의 경우 캐릭터의 특성 혹은 실력, 기술과 중점적으로 관련하여 설정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시스템 Q. 타임라인 조사, DM 조사 등의 시간대는 유동적인가요, 아니면...
미치도록 보고싶어 아니, 보고 싶었어. 웃으며 말을 툭 내뱉은 요시모토가 열린 문 틈을 빤히 바라봤다. 문을 잡은 손을 멈칫한 요시모토가 괜히 제 옷매무새를 다듬었다. 눈을 살짝 굴려 문 옆의 이름이 붙은 종이를 살폈다. 나루세 료. 라 적힌 이름에 다시금 심장이 뛰었다. 복수를 마무리하겠다며 말을 남긴 그가 갑작스레 사라진 지 6개월이 지나고서야 그 복수...
. . . 꿈을 꾼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궁금하지 않아? 나는 궁금해져. 오랜 세월을 거듭하여 내가 외로이 꿈을 꾸는 이유는 뭘까? 이뤄지지도 않는 것을 꿈으로 자꾸 꾼다는 게 웃기진 않아? ... 새벽에 종종 꿈을 꾸고 나면 눈이 떠져. 그리고는 오랫동안 다시 잠이 오질 않아. 그렇게 침대에 앉아서 새벽을 종일 내리 보내며 생각하지. 꿈 내용을 잊지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켄카즈라고 적혀있지만 애초에 카즈나 생일을 목적으로 제가 다듬고 쓰기 시작한 글이기 때문에 일부러 켄토의 등장 이전에 끊은 글입니다. 이 점 꼭 유의해주세요. 차후 뒷얘기를 차차 풀 예정이예요. 이전에 포스타입에 올린 적 있는 모노노케 히메 모티프의 켄카즈입니다. 당시에는 구멍 투성이였던 글을 모아 기우고, 다듬어 결과를 냈기 때문에 그 때의 글과는 좀 다...
(와 이런 기능 처음 써봐 설렌다) 동실조 에피 다 몰아보고 감격에 젖어서 연성한 만화입니다 ㅠㅠ 다시 봐도 좋은 동실조 ㅠㅠ 별이 하얗게 빛나는 밤 하늘 아래에서 같이 목적지를 알 수 없는 숲길을 돌아다니는 >어린< 케마와 이사쿠라는 주제로 시작한 연성인데 지금도 이런 순정아련한 소재는 절 죽게 만듭니다... 아련 순정 최고^^! (+) 제목이...
* 약 16000자, 망무의 죽음에 관해 다룹니다. * 본 내용에 들어가기 전, 이 글은 #트친_글_내_문체로_써보기 해시에 의한 글로 원글은 가론님의 이 글임을 밝힙니다. 먼저 읽기 전, 원글을 먼저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내 생애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평안하게 떠났다. 여느 수사들처럼 야렵에서 죽은 것이 아니었고, 병으로 앓다가 간 것...
비가 오는 날 모처럼의 데이트 장소는 새로 개장한 수족관이었다. 백기는 최근 임무로 바빠 얼굴도 보기 힘든 날의 연속이었고, 유연도 영화와 광고 촬영으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기 때문에 둘만의 시간을 보낸 것은 오랜만이었다. 함께하는 시간은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흘러갔다. 수족관을 구경하고 저녁을 먹고, 공원을 조금 걷다 보니 시계는 야속하게도 밤...
자그마한 통에서 흘러나오는 연기를, 스탠드 아래에 부딪혀 휘어지는 갈피를, 나는 잡고 싶었다. 욕심이 얼마나 큰 것인지, 신을 앞에 두고 모의하는 인간들은 얼마나 가소롭고 역겨운지. 그릇된 감정과 의심을 돌아가는 태엽소리에 맞춰 가슴속에 품고서는, 매일 제가 하는 이중적인 잣대를 보고 나서 얼마나 많은 밤들을 참회로 버텨야만 했는지. 한평생을 다짐한 나의 ...
비 오는 날의 우중충한 하늘을 보고 있자면 마음이 불편해진다. 우울하기도 하고. 어쩐지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아무것도 하기 싫은 것이다. "리무스. 생각 없이 행복해지는 마법은 없어요?" 리무스는 고개를 저었다. "네가 나에게 마약을 만들어달라는 뜻이라면 정중히 사양할게." "아 그렇게 되구나." 나는 그 이상 조르지 않았다. 림은 내 눈치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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