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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런말을 했다. "하늘에 구름처럼 살고 싶다!" 하늘에 구름처럼 살고 싶다!? 하늘은 사회(회사 및 집단) 구름은 본인 (구성원) 바람 ( 다수의 의견및 고정관념 및 생활패턴) 이렇게 생각이 된다. "그냥 구름처럼 유유히 살고 싶다" 겠지만 막상 그 속내는 다를것다. "그냥 구름처럼 유유히 산다" 보다 "그냥 살아있으니 흘러가는 대로 산다" 가 맞을...
1. 센티넬 세계관 두 구역으로 나눠져서 전쟁만 하는데.. 엔시티 팀은 A구역, SS가이드인 여주는 B구역인 거지.. 어느 날 A구역이랑 B구역이랑 싸우게 되는데.. 엔시티 팀이 여주가 속한 팀 센티넬들을 다 죽이고 여주를 데리고 오게 됨.. 가이드가 귀한데다가 심지어 SS라서 데리고 오게 된 거지.. 여주는 어쨌든 자기 팀 센티넬들을 다 죽인 놈들이니까 ...
[함렘] 사랑하는 보고 싶은 사람에게 W. 함다정 * 월간함렘 2021년 1월호에 참여한 글입니다. 눈 쌓인 곳에 네 이름을 써놓으면 다시 눈이 내려서 네 이름이 사라지거나, 눈이 녹아서 네 이름이 사라지거나. 모래에 송형준 이름 세 글자를 새겨놨는데 큰 파도가 밀려와 그 이름을 쓸어간다던가. 뭐, 그런... 형준이 너는 내 옆에서 환하게 웃다가도 금방이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역시 조금 불편한 제안이었겠지. 크게 뜬 당신의 눈동자. 놀란 듯한 백색의 홍채와 마주치자 로제는 그저 움츠러드는 제 마음을 숨기기 급급하다. 수많은 애정을 지지대로 휘감아 자라온 아이에게 가장 두렵지 않은 것은 사람이며, 동시에 사람이리라. ...그러나 언어는 언제나 회전축처럼 돌아가는 생각의 틈으로 금세 끼어들곤 하지. 그럼에도 반갑게 맞이해준다면 언제...
* 의역 및 오역 있습니다. * 피드백, 오탈자, 문제가 될 시 바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에어리어 대화, 캐릭터 스토리, 카드 스토리 등은 내용을 녹화, 또는 (에어리어 한정) 캡쳐해서 pksol1105@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번역하여 올리겠습니다. (에어리어 대화는 로그, 대화컷 둘 다 상관없으니 편하신 대로 캡쳐해서 보내주세요) 줄거...
"그래서, 지금 접견실에 와있단 말인가요?" 결제 서류를 검토한 후, 사인을 하려고 펜을 집으려던 손을 멈추고 놀란 표정으로 되물으며 비서를 쳐다보았다. 그는 어찌할 바를 몰라 쩔쩔매며 고개를 불필요할 정도로 세차게 끄덕였다. "네, 네... 꼭 회장님을 뵙고 직접 말씀드려야겠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안 된다고 몇 번이나 말씀드렸는데...'라고 덧붙이며 ...
글을 좋아해서, 무엇이든 쓰려고 만든 곳입니다. 시 메인으로, 여러 글을 올립니다. 지금은 주로 시를 쓰지만 점점 폭을 넓힐 생각입니다. 가끔 혹은 자주, 개인적인 생각을 담은 이야기를 올립니다. *공지는 계속 수정될 예정입니다
이지훈에게 전원우는 알고 있는 말들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러나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던 것은 두 가지가 있었다. 첫 번째는 전원우를 싫어하면서도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 뿐이라는 것과 두 번째는 전원우와 자신이 사랑한다는 거였다. 그게 지훈이 원우 몰래 제목 없는 노래를 쓰기 시작하게 된 시발점이었다. 그 모든 단어와 문장들이 원우를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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