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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신강징 현대 AU입니다. 남 씨 형제는 무언가 구분짓는 데 있어 절대 무른 사람이 아니다. 차이를 따지자면 망기가 조금 더 무미건조한 쪽에 가깝다는 것 정도. 처음부터 교육을 그렇게 받았을 뿐더러 자신도 굳이 그에 반발하려 하지 않았다. 그의 기준은 그의 것이라기 모호하지만, 때문에 객관적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러니 남가 둘째 공자 눈에 형이 이상해 ...
영신은 약속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 대신 약속을 하면 꼭 지키기는 했다. 이창은 너 혹시 낮에 밖에 나와도 괜찮아? 하고 대뜸 묻더니 영신이 애매하게 아마 괜찮을거라고 대답하는 걸 듣자마자 장장 한시간여 동안을 이번 학기가 얼마나 파란만장하였으며, 그러는 와중에도 저가 얼마나 치열하게 이것을 견디고 있는지를 털어놓고 무엇이 자신을 가장 힘들게 만드...
- '우치하 오비토' 라는 인물에 한해서 트리거 요소의 발언이 강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안 맞으시면 안 보시면 됩니다. 당신이 여기에서 아집을 부리는 이유가 뭐죠? 분명 내 선결문에는 호카게의 직속 암부, ... 돌려서 말하는 건 그만두지. 마을의 개가 되라고 한 조항이 있지 않았나? 오비토는 카카시의 책상 위에 있던 서류더미를 하나 집...
그녀에게 어디까지 말해야 할까. 루의 마른 입술이 달싹인다. 목소릴 내고 싶은데 마치 누군가 입을 막기라도 한 듯 소리가 흘러나오지 않았다. 그랬기에 그저 조용한 숨소리만이 두 사람의 귓가를 간질였다. 불안하다는 단어가 참 오랜만에 자신을 술렁이게 한다 여겼다. "다시 예의 일이 생길까 봐 불안한 것이 아닐까?" 시선이 아래로 떨어진다. 그녀의 말은 틀리지...
1. 블라인드에 익명으로 올라온 야 진짜 있구나.... 화장실에서 떡치는 사람이.. 하는 그 글에 남 부사장(남망기) 부부 아님? 의 의견이 대세인데 이걸 본 남경의가 남희신한테 휴대폰 드리밀며 대표님이시죠....? 는 거짓말 할 생각 마세요. 왼쪽 손목에 잇자국 다 보이니까. 2. 네 접니다. 대표이사의 정직함에 알고 싶지 않았던 쓸모 없는 사실 한가지를...
“역시 디피된 상품은 좀 신경 쓰이지 않아?” 내 말에 재웅이가 나를 돌아보았다. 녀석은 막 맘에 드는 냉장고를 고른 참이었다. 알아. 이제 와서 딴소리 하는 거. 집에서 합의를 끝내고 온 거지만 막상 계산을 하려니 찝찝해서 말을 꺼낸 거다. 재웅이는 뭐가 문제냐는 얼굴로 대꾸했다. “너 꽝 잘 뽑잖아. 와서 직접 보면 사이즈도 확인할 수 있고 전시용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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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bgm : 노을-다비치 (사랑의불시착 ost) 사실 별거는 아니고..제가 저 노래 들으면서 써서 혹시나 들으실분들을 위해..! 안 들으셔도 상관 없어요 :) 우린 처음부터 그랬다 다른 사람들과는 많이 달랐다 운명이라고 했던가..그래 당신과 운명은 맞았지 처음 그 남자를 봤을때는 그 남자보다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이 다급했었다.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 불...
*노멀 기준 / 갈루스 점령 후, 조슈아와 바네사가 아발론에서 재회하는 이야기 (조슈아 메인) *등장: 로드(성별무관), 루인, 바네사, 조슈아 *커플링: 바네조슈바네(?) *(스토리스포주의) 도대체 신캐영입 서브스토리 낼 생각 없는 클겜 때문에 자급자족합니다ㅜㅠ "로드. 정말 이대로 괜찮으시겠습니까." 루인이 염려하는 표정으로 말했다. 그도 그럴 것이, ...
* 적1 게스트북에 제출했던 원고를 유료 공개합니다. * 최소 극장판 이후 시점입니다. * 프랑스어는 구글에게 번역을 부탁했습니다ㅠㅠ 우르르 빠져나가는 발소리, 그리고 그것보다 작지만 느긋한 발소리를 들으며 케이치로는 풀려나가는 근육에 억지로 힘을 주었다. 고통으로 머리가 어지럽다. 속에서 단내가 올라온다. 사지가 떨어져 나갈 것 같았지만 갱글러의 발목을 ...
+++ 후원하지 마세요. +++ 망무 기반. +++ 책을 여러번 읽긴 했는데 연성할 수 있을 만큼 깊이 판지는 얼마 안되서 캐붕설붕세붕이 아주 많을...지도..... 모릅니다.... 게다가 뭔가 안본 설정같다 싶으면 아마도 죄다 날조입니다. +++ 쓰고싶은 부분만 뚝뚝 쓸 예정이라 갑자기 끊기고 장면전환 될 때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사추 중심 이야기...
마도조사 현대AU 날조가득 희신강징, 망기무선, 운몽쌍걸(성애적x) 트리거워닝 주의, 작성자 개인의 견해와 해석이 가득합니다. *강의와 과제의 늪에 빠지다 보니 초반처럼 많이 써지지가 않네요ㅜㅜ.. "앞이 제대로 보이긴 해요?" "조용히해요. 진짜 보일거라고 생각해서 물은거 아니죠? 놀리려고 물은거죠?" 강징은 지금, 쇼파 위에 앉혀져 행복한 김밥이 되어있...
특히 이창이랑 투샷 잡힐때 쪼꼬미해서 귀엽다. 마치 쟈니 옆에 선 햇쨩을 보는 기분이랄까. 범팔이 같은 사람은 귀찮아서 그냥 떨구고 그냥 제 길 갈 것 같은 그런 이미지인데 나름 끝까지 챙기는게 인상적이다. 굉장히 매력 있는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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