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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들었어? 이번에 새로 들어온다는 가이드. " " 등급 측정 불가라며. " " 그냥 소문 아니야? " " 아니야. 센터장이 직접 방문까지 했다던데. " " 등급 측정 불가면... SS급보다 높은 거네. " " 그런 경우는 없지 않았나? " " 세계 최초인 거지. " " 그럼 N팀에 들어가려나? " " 글쎄... " 대한민국 센터의 핵심 전력인 N팀. ...
“하.. 읏 씨발” 오해하지 마세요. 지금 여기는 달콤살벌 가이딩 교육 현장입니다. 가이딩의 속살이 제 혀인 걸 알아챈 여주는 어떻게 하면 되냐며, 열의에 가득찬 학생의 모습을 해보였다. 사내 셋은 머릿속으로 이렇고 저런 온갖 더러운 상상을 해댔지만, 지금은 혹시나 모를 위험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교육 시간이지 않는가. 하는 수 없이 억지로 충동을 가라앉히...
BGM 을 재생해주세요 병아리 가이드 6화 블루베리크림치즈 오늘은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다. 하루에 온갖 훈련만으로도 기가 빨리고 힘들어 후줄근하게 다녔지만 오늘만큼은 왠지 꾸며보고 싶은 기분이 들어 숙소 방 한 켠에 찌그라져있던 캐리어에서 예전 재민이가 선물해줬었던 연노랑색 원피스를 꺼내 입었다. 얼음과 불덩이가 날라다니는 NEO CITY에서 이게 무슨 ...
늦어서 죄송해요 ㅜ.ㅜ 곧 시험인 저에게 자비를... " 나도 좀 보자 " ...네? 김여주는 자신에게 손을 내민 나재민 손을 하염없이 쳐다봄. 진짜 하염없이 눈물이 나.., 하염없이 서글퍼져...이게 무슨 상황인지 눈 데굴 굴리며 생각하고는 눈치 흘깃 보고 손 잡을라 하겠지. 근데 자기가 먼저 부탁했으면서, 자기가 먼저 손 내밀었으면서... 닿자마자 내침...
🌫 𝚐𝚛𝚊𝚢 𝚛𝚘𝚘𝚖 𝚠. 해나 “어. 들어와.” 영호가 얇은 금속테 안경을 벗어 책상 위에 던지듯 내려놨다. 비교적 깨끗한 훈련복 차림의 민형과 먼지투성이 유니폼 차림의 여주가 국장실 안으로 들어왔다. 영호는 책상 앞에서 일어나 소파에 벌렁 눕듯이 주저앉았다. 피곤에 찌든 애들한테 굳이 앉으란 말은 안 했다. 그냥 10초 전에 서명한 종이를 팔랑거리며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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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DREAM MEMBER: M(Leader), R, NO, H, MIN AVERAGE LEVEL: S #1. “너 지금 뭐 하자는 거야.“ ”저야 말로 묻고 싶은데요. 노크도 없이 마음대로 들어와선 갑자기 반말로 화를 내시네요.“ ”내가 너에게 존대 써준 건 최소한의 가이드로서의 너에 대한 예의였어. 근데 그거마저 네가 날렸고.“ ”뭐, 알아서 하...
irreplaceable 16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늦은 시각 막 숙소에 도착한 여주는 더러워진 현장 유니폼을 급히 벗고 욕실로 향했다. 보좌관이 다녀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오늘 아침 국방부로부터 금일 방문 가능 여부를 묻는 연락이 왔다. 자신과 NCT팀이 별다른 스케줄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는 가능하다고 전달을 해 놓은 상태였는데 급작스럽게 차출된...
가상의 세계관인 센티넬 버스와 네임 버스를 바탕으로 하는 글입니다.작중 성재의 캐릭터는 미성년자입니다. 전투/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下편(https://posty.pe/ig4txe) 00. "좀만 더 왼쪽으로." 의뢰인의 말에 창섭은 검지를 빙글 돌려 허공에 들린 장롱을 왼쪽으로 틀었다. '오케이' 소리가 나자마자, 창섭은 기다렸단 듯 ...
괴물들 사이로 날렵한 몸이 흰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달렸다. 그가 들고 있던 단검에서 뻗어 나온 보랏빛이 단숨에 괴물들의 급소를 벴다. 먹구름이 잔뜩 낀 하늘 아래 인간의 것이 아닌 끔찍한 비명이 울려 퍼졌다. 삼 미터의 거구들이 쓰러졌다. 여자의 붉은 보석 같은 눈동자가 주변을 훑었다. 남아있는 괴물은 없었다. 상황 종료였다. 여자, 프라우는 가이드들이 대...
“너…뭐냐?” “뭐가?” 동혁의 당황스러운 목소리가 무전을 타고 팀 드림의 아이들에게 전해졌다. 이 상황에서 태연한 건 오직 여주 뿐. 여주가 제게 붙잡힌 센티넬의 몸뚱아리를 바닥에 던지고는 가볍게 어깨를 돌리며 물었다. 질문의 의도를 모르진 않았지만. “너 가이드라며.”
“미리 말하지만, 찾을 거란 보장은 없어. 쉽게 찾을 수 있었다면 그때 이미 찾았을 거야.” “그렇게 말해도 찾아 주실 거잖아요.” “넌 가끔 보면 내가 못 하는 게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좋네요. 부하들에게 신뢰받는 상사라니.” 곧은 신뢰는 대놓고 압박을 주진 않지만, 그것 나름대로 부담을 줬다. 올곧은 믿음에 태일이 한숨을 내쉬었다. 성찬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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