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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개는 아픔에서 돋아났지만빛을 향한 날개야힘들고 아프더라도날아갈 수 있다면 날 테야더는 두렵지 않게내 손을 잡아줄래" "V야아..." "왜 또 불러요" "나 목말라...물 주라아" "하...형 지금 물만 5번째 마시는거 알고는 있어요?" "목 마르단 말이야" 취한 무당님을 입 돌아 가게 할 수 없어서 어쩌다보니 자신의 집에 친절히 모시고 와버렸다. 어...
"이제 진짜 봄이네, 그치. " 노란 개나리 덤불 속에 형이 손을 뻗으며 말했다. "그러게요, 진짜 봄 같네. " 형의 표정이 짐짓 굳어진다. 그렇게 대놓고 표정으로 티내면, 내가 좀 슬픈데. "형, 우리 벚꽃 피면 벚꽃 보러 갈래요?" "..." "...형?" "...아, 미안. 못들었어. " "됐고, 오늘 강의 끝나고 술이나 한 잔 할까요. " "......
이전 편: http://posty.pe/wtif54 - Lovely Drunkard 평택의 공기는 맑고도 상쾌하구나. 꽃샘추위가 웬말이냐 (일방적)상견례를 막 끝마친 커플에게! 태형은 검지 손가락으로 제 코끝을 훔치며 웃었다. 하지만 뒤를 돌아보면 어깨를 잔뜩 움츠린 석진이 걸어온다. 양 손에 비닐 봉투가 한가득. 하루만 있을건데 너무 많이 사는거 아니냐고...
"내가 지은 죄이고 이 모든 생이 내가 치러갈 죗값일 뿐이라 해도" 불이 삼켜버린 마을은 조용히 회색가루 되어간다.사람들은 회색가루를 이불 삼아 조용히 잠에 든다. 완벽한 적막 속 어린 여우만이 소리내어 울고있다. 자신을 원망하는 울음소리가 회색빛 허공을 가득 채울때까지 붉어져버린 입가로 구슬피 울고있다. "미안해요...내가 진짜 미안해요..." 깜깜했던 ...
[뷔진] 그 남자의 레시피 05. 나름대로 남에게 폐 안 끼치고 잘살아왔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도 이 생각은 변하지 않는다. 그런데 나는 지금 왜 여기서 이런 적대감이 가득한 시선을 받고 있는 걸까. 이유를 묻고 싶어 눈치만 살살 봤다. 괜히 작업실에 들어왔어. 호석이랑 같이 연습실에 있을걸. 자책해봤자 현실이 바뀌지 않는단 걸 알지만 괜한 마음에 끊임없이...
-외로워서 그랬어“형 우리 연애할래요?”“그래 난 좋아”그렇게 시작된 너와의 연애순탄하게 흘러갈 줄 알았던 나의 연애에 문제가 생겼다내가 너를 좋아하지 않다는 것“흐..응..태형아..하아..좀..더..세게..하앗..”“형 좋아요? 갈 거 같아?”“하응..좋아..더..만져..줘..하아..”너는 나에게 모든걸 다 해줬다좋아하는 감정도 서스럼 없이 나에게 다 보...
"달님달님 내 운명이 아주 좋을수 있게 도와줘요" 요즘 구미호들 사이에서 유행이 있는데 그 요상한유행이 뭐냐면 무당에게 점을 보는 것이다.아무 무당말고 특정한 무당에게그 무당이 점을 그렇게 잘 본다나 뭐라나그 무당이 유명해진 또 다른 이유가 있다면 구미호처럼 잘생겼다는 구미호들의 생생한 후기들 때문이다. 사실 이것 덕분에 유명해졌다고 하는게 맞을지도 어쨌든...
자식의 아픔을 위한 부모의 처절한 울음과 비명이 가득담긴 목소리로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었다. “무당님... 제 딸 좀 봐주세요” 허겁지겁 달려온걸까 부모의 눈가는 비를 맞은듯 축축히 젖어있었다. 부모의 품안의 아이는 아픔을 견디기 위해 이 상황을 피하기 위해 억지로 잠을 청하고 있었다. “따님께 못된 악귀가 붙었네요. 별거 아닌 놈이니 금방 처리해 드릴께요...
내 시선의 끝에는 네가 있었고너 또한 그러길 바랐다.우리는 사랑을 했다.아니, 나는 아직 진행형이다.너도 그러길 바란다.*-아 김석진 데려 오라고오!!!!-야 야 조용히 해. 너 취했어-뭐어? 누가 취했다고 그래!!! 아, 김석진 데려 와!!!!!!!!!!식당이 떠나가라 소리를 빼액 지르는 태형 덕에 지민의 입장이 난감해졌다. 여기저기서 여기를 힐끔쳐다보는...
이 사건의 시초는 '나도 놀고싶다.'이였다. 나도 친구들처럼 빨리 집에가고 비행기도 타보고 배도 타보고 에버랜드나 롯데월드도 가보고 마음껏 놀고....그러고 싶었다. 그 다음 들은 생각은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지였다. 이건 내가 원해서 한것도 아니고, 좋아하지도 않는다. 그저 내가 기억도 안나던 시절부터 미술을 하고 있을 뿐이였다. ........ 내가 하...
[BGM]Kai Engel - Silence *영화 아가씨와 황순원님의 소나기에서 모티브를 얻고 쓴 글이며, 섹피 세계관(수인) 설정입니다. 01 김부자에 대한 소문은 항상 무성했다. 그는 김부자라고 불릴 뿐 그의 정확한 이름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김부자라는 별명을 그의 실제 이름으로 아는 사람도 더러 있었다. '나무 난 곳이면 다 김부자 땅이다.'...
W. 탠션 취향은 흔히 자신이 하고 싶은 마음이나 방향을 뜻한다.취향 저격이란 자신이 마음에 드는 취향 혹은 스타일을 지닌 사람을 보고 쓰는 말이다.그리고 지금의 내 상황을 “취향 저격을 당했다”라고 한다....미친.절로 말문이 막혔다. 지금 제 앞에 있는, 아니 건너 테이블에서 마카롱을 먹고 있는 남자.딱 내 스타일이다.말이라도 걸어볼까 했지만 바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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