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구름의 그림자가 일렁이는 밤하늘은 바닥에 묶여서 바라보는 수면. 창에 부딪힌 점같은 불빛이 사방으로 가시를 세웠다. 하루중 가장 깊은 바닥. 일출의 직전이었다. 히터가 뿜어내는 온기에 눈이 가물댄다. 차 문을 열자 눅눅한 새벽이 뺨에 달라붙어온다. 정국은 찌뿌드등한 몸을 켜며 지난 저녁 윤기에게서 마지막으로 왔던 문자를 다시 읽어보았다. 잘 해줘 정국은 한...
석진의 회임 소식을 전해들은 태형은 한동안 자리에서 움직일 수 없었다. 석진의 회임 하나만으로 앞으로 많은 것들이 크게 달라질 것이라는 예감이 들었다. 이 소식이 중전에게 들어가는 날이라면 석진뿐만 아니라 뱃속의 아이도 위험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태형은 차분히 앉아서 방법을 생각해냈다. 우선 석진의 상태가 안정되기 전까지는 이 소식을 최대한 감추는 것이...
[뷔진] '사랑'이라 쓰고 '죄책감'이라 읽는다*뷔진전력 <미안해 내가 널 사랑해>로 참여합니다. w.짐망 습한 공기가 온 몸을 둘러싸는 여름이 결국 다시 돌아왔다."석진아, 김태형 아직 안왔냐""..네, 오면 말씀드릴게요""그래. 오면 교무실로 좀 데리고 와라""네"오늘도 늦네.김태형나는 창문 밖으로 교문을 한참 바라봤다***"반장!""어.."...
[짐진뷔/짐진/뷔진] Tri-gger (2) (+19) w.짐망 둘은 한 잔, 두 잔 술을 마시다 보니 어느새 양주 한 병을 다 비웠고 꽤나 많은 시간이 흘러 바에는 둘 밖에 남아있지 않았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산다구요?" "네, 원래는요. 잠깐 일 때문에 온거에요" "뭐야, 그럼 한국 사람 아닌거 아니에요?" "사는 곳만 그런 거지 한국인 맞아요" 의심스...
written by Q. Ha. * 석진은 금세 정신을 차리고 다시 그 인영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이목구비 하나하나와 체형, 키까지 소름 돋을 정도로 닮았지만 분명히 다르다. 은갈색 머리칼이 눈 바로 위를 아슬아슬하게 덮었지만 표정은 온화했다. 애초에 짓는 표정 역시 이따금 파정 후에야 짓는 색욕적인 미소가 아닌, 따듯하고 솔직한 웃음이었다. “...
앤티크-그 남자들의 사랑 : 열네번째 이야기 [방탄 팬픽/진총/뷔진짐국] by.핑크고래 - 앤티크, 여기 골동품같은 기억을 안고 사는 남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묵혀둔 기억을 떨 쳐 버리려 애쓰는 사람, 그 기억을 잊으려 발버둥치는 사람, 그 기억을 괜찮다며 스스로 다독이는 사람, 그리고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묻어두는 사람, 이 곳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짐진뷔/짐진/뷔진] Tri-gger (1) (+19) w. 짐망 “내가 이겼네” 태형은 여유로운 표정으로 에이스 카드를 입에 문채 고개를 끄덕거렸다.꽤나 크게 벌어진 도박판을 구경하던 사람들은 전부 태형을 향해 수군거렸고 그런 수군거림에 태형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돈들을 가방 안으로 쓸어 담았다. "몇 개월 전만 해도 다 꼴아서 오더니" "제가 머리...
"누구세요?"태형은 자신에게 누구냐 묻는 조그만한 아이를 보면서 웃을 수 밖에 없었다. 자신이 누구인지 말하기 이전에 동그란 눈으로 경계하면서도 절대 도망가지 않는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너는 내가 무섭지 않아? 그렇게 마음 속으로 말을 걸었지만 아이는 그저 멀뚱히 태형을 바라보다가 주춤거리며 발을 뒤로 물렸다.아해는 다시 내게 물었다."누구세요?"난 ...
태형이하고 석진이는 정략결혼으로 서로의 짝이 된 경우, 나름 권력있는 집안이라 태형이는 석진이를 무시하지 못하고 그냥 정략적이고 평생갈 친구정도로 생각하는데 석진이는 자신을 보러 왔었던 황태자 시절에 첫눈에 반해서 호감 만땅이었겠지. 곁에서 잘 도와서 자신도 사랑받는 그런 관계를 꿈꾸면서,근데 막상 와보니 태형의 관심은 딱 적당한 선, 대외적으로는 대우 받...
8 석진이 날린 총알. 그것이 노랑머리 중앙을 관통한 장면이 지휘부 카메라를 통해 녹화된 모양이다. 그리고 그걸 본 보스는 정확히 일주일 후, 간부 회의에 석진을 불러들였다. 또다시 검은 방에 가득 찬 사람들 틈에서 석진은 태형의 옆자리를 차지했다. 보스가 크게 웃어 재끼며 석진을 응시했다. "그래. 내 확신이 맞아떨어졌지. 저거 아주 괴물이야." "반드시...
ONIY 뷔진 / 국민 글만 올라옵니다. 취향이 매우 난잡하고 더러우니 주의 요망. 제 하드취향에 맞게 여러 떡썰이 올라옵니다. 에..끗.
거부감이 많이 들 줄 알았는데 생각만큼은 아니었다. 정국은 석진이 놀라지 않도록 한 손으로 석진의 눈을 가리고 다른 손으로 석진의 허리를 부드럽게 붙잡아 당겼다. 입안에 남은 사탕의 단내가 숨에서 느껴진다. 허리를 끌어안은 팔에 힘이 들어간다. 그 완력에 놀라 석진은 저도 모르게 아. 하고 소리를 냈는데 그 벌어진 윗 입술을 정국이 베어 물듯이 입을 맞췄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