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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서부지검 고통의 나날 후속이지만 내용상으로 이어지진 않습니다. “제가 왜... 서 검사님이랑 회식을 가나요...” 오늘 가족들이랑 외식하기로 했는데... 김 계장은 조금 울적해졌다. 제 방 검사가 끌고 가도 짜증날 금요일 저녁 회식을 뜬금없이 재촉하는 사람은 저와 전혀 상관없는 서동재 검사였다. 이제는 제 방을 배정받아 떠난 영 검사가 시보시절 썼던 책상에...
미나는 나연과 머리를 맞대고 앉아 노트북을 빤히 들여다보았다. 마우스 휠을 굴리고 클릭, 클릭하는 나연의 손길이 거침없었다. 정보가 차고 넘치는 요즘 같은 시대에 최대한 많이 보고 비교도 해보고 하는 것이 올바른 웹서핑의 길이라며 나연은 무조건 양으로 승부 보는 전법을 택했다. 인터넷에 ‘전주 여행’ 네 글자 딱 적어서 엔터를 친 뒤 1페이지부터 모든 블로...
이거 조아하시던 분들이 있었으니까!! 재업해놓을께요~
"네가 싫다고 말한 건 오랜만이구나" 셋쇼마루의 말에 링은 쥐고 있던 옷자락에 힘이 살짝 풀렸다. 기억하고 계셨다. 링이 말하던 모든 말을 그 의미까지 알고 계셨다. "그때 말씀 이신가요?" 셋쇼마루는 매만지던 링의 얼굴을 손을 떼며 지긋이 바라보며 말했다. "원망하나? 그때 널 두고 간 것을" 원망, 누군가를 불평하고 미워하는 것 그 감정을 링이 셋쇼마루...
* 대충 츠카이즈가 처음 키스하는게 보고싶어서 쓴 글입니다. 보고싶은 장면만 썼습니다^^; * 츠카사가 성인일 때의 이야기입니다 * 가벼운 개그물로 봐주세요(캐붕주의) 스오우 츠카사에게는 고민이 있었다. 그 고민이라는 것은 자신의 사랑하는 애인인 세나 이즈미와 관련이 되어 있었다. 둘이 사귀기 시작한 것은 지난 해 겨울로, 이제 거의 3개월이 넘어가는 시점...
둘이 떨어지면 안 되는 저주 걸린 해ㅅ네 보고 싶다. 해ㄹ가 뭐 건드렸는데 스교수가 언제나처럼 백업하다가 연기 같은거 같이 들이마신거(( 아무일 없는 줄 알고 각자 할일 하러 떨어지는데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니까 막 호흡곤란오고 죽을 것 같아서 둘이 ??? 하고 같이 동시에 쓰러져서 폼ㅍ리 한테 갔더니 멀쩡해짐. 사실 가는 길에 거리 점점 가까워져서 나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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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햇빛이 쏟아지며 반짝이는 잔잔한 호수표면위 조용히 흔드리는 요트안처럼 지용은 잠을 깼다.어딘가에서 아주 어릴때 맡아본 맛있는 냄새가 풍겨오자 잠에서 깬 지용은 극심한 허기를 느꼈다.-으으음...온몸이 만족스러운 노곤함으로 가득찬 지용은 자신이 아직 꿈을 꾸는건지.. 깨어난건지를 가늠하기 위해 눈을 굴려본다.
둘은 도대체 무슨 관계야......? - 평소와 같이 평화로운 나날. 하늘은 낮고, 찬바람이 가르는 한겨울에 어느 누구보다 뜨거운 두 사람이 있었으니.. 자연스레 몸이 움츠러들 날씨에도 씩씩거리며 열불 내는 두 사람을 보는 나머지 멤버들은, 오늘도 그러려니 그 둘을 향해 쓴웃음을 보낸다. “그.러.니.까.. 오늘 밤, 저희 Afterglow가 불꽃 축제에서...
🎵 델리스파이스 - 항상 엔진을 켜둘께 원필이 도운과 재회하게 된 곳은 다름 아닌 홍대의 한복판이었다. 김원필은 그쯤 방황하고 있었다. 서른이 가깝도록 평생 방황한 채로 살았던 것 같은데, 아무튼 원필은 그때에도 여전히 방황하고 있었다. 그러다 도운을 만났다. 정확히는 원필이 일하는 가게에서 미팅하던 윤도운을. 물론 그전에도 김원필이 윤도운을 다시 볼 수 ...
*이 글은 사실과 전혀 무관한 글입니다 *전편 휘둘려줘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보시기 전에 읽고 오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휘둘러줘 w.영월 *이제노 시점입니다 1년의 연애를 끝으로 너는 나에게 이별을 전했다. 너에게 권태기가 온것 쯤은 당연히 알고 있었음에도 나는 널 되돌리지 못해 이별 당했다. 넌 언제나 판단이 빨랐고 단칼이었다. 그런 너에게 난 아직도 미...
* 의역 및 오역 있습니다. * 피드백, 오탈자, 문재가 될 시 바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에어리어 대화, 캐릭터 스토리 등은 내용을 녹화, 또는 (에어리어 한정) 캡쳐해서 pksol1105@naver.com으로 보내주시면 번역하여 올리겠습니다. (에어리어 대화는 로그, 대화컷 둘 다 상관없으니 편하신 대로 캡쳐해서 보내주세요) 줄거리 스타팅 라이...
배시시 웃는 당신에 그는 미소를 지었습니다. 당신의 웃는 얼굴이 그에게는 꼭 눈부시게 빛나는 햇살같이 느껴집니다. 아이들 특유의 천진난만함도 느껴지는 것 같네요. 저는 단 한 번도 지어본 적 없는 얼굴이라 그런지 느껴본 적 없던, 낮간지러운 기분이 듭니다. " 우리가 비록 오랜 시간을 알고 지낸 건 아니지만, 그래도 왠지 아가라면 그럴 것 같았어요. 그 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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