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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단편 재록본에 들어갑니다. 이 포스트는 며칠 정도 게재 후 삭제될 예정입니다. - 단편 재록본은 페이지 수와 가격 변동이 있습니다. 여명이 밝아올 무렵, 기차역은 곧 다가올 아침의 분주함과 떠나는 밤의 고요함이 공존해 있었다. 혹은 여행의 기대감과 여독이 혼재해 있었다. 기차가 출발하기까지 약 오 분여 남짓. 기상호는 어깨에 걸친 백팩 끈을 두 손으로 ...
사람은 너무 울면 생각이고 상황이고 뭐고 그냥 멍-하게 아무런 생각 없이 가만히 있게 된다. 지금 내가 딱 그 상태였다. 너무 울고, 울고, 울어서 아무런 생각 없이 쓰러져 있는 상태. 그런 나를 일으켜 세운 건 불투명한 파란 창의 메시지였다. [대다수의 성좌가 당신의 불행에 낄낄거립니다.] [극소수의 성좌가 당신을 안타깝게 여깁니다.] [200코인을 후원...
* 별 거 없는 단문 백업용. 그냥 그때그때 생각나는 것을 단문 형식으로 짧게 쓰고 그때그때 업데이트 합니다. 업데이트 안 될 수도 있습니다. * 가학, 폭력 묘사가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최신 글이 맨 위에 위치하도록 순서를 변경하였습니다. “하, 하아. 후우.” 만족할 만큼 식사를 마친 뱀파이어는 숨을 고르며 머리를 치켜든다. 너무 오...
▼플레이하러가기 ※ 엔딩은 총 3개입니다. 배드엔딩 / 노멀엔딩 / 해피엔딩 ※ 주소는 수상한 사이트가 아닙니다....ㅎ.... ※ 텍스트로 간단히 제작한 선택지가 있는 글입니다. ※ 테스트용이라 짧고, 스토리가 다소 급발진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여러 사정으로 연결이 어렵거나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모바일, 피씨 둘다 바로 웹사이트에서...
2016년도에 처음 썼던 이타이즈 소설입니다 ㅎㅎㅎ 조금 수정해서 포타에 재업해요 이른 저녁, 임무에서 돌아온 이타치가 호카게 관저에 들어갔을 때, 그의 여자친구 이즈미는 단골 가게에서 경단 한 세트를 사들고 그 곳으로 달려간다. 10분쯤 기다리면 피곤한 얼굴로 흐트러진 머리칼을 정리하며 걸어나오다, 그녀를 마주하고 엷게 웃어보인다. “임무 끝났어?” “응...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소희가 죽었다. 연신 경련하던 마른 몸은 겨우내 견디다 못해 죽 늘어지고야 말았다. 꺼떡이던 손끝이 파르르 마지막 안녕하며 동작을 감추었다. 팔팔 끓는 아스팔트 밑으로 그리고 더 아래로. 심해 해구 어딘가에 처박혀 세포가 살아 숨 쉬는 마디마다 수압에 짓이겨졌다. 허파를 찢고 가득 찬 매캐한 바닷물, 미세혈관마다 들어찬 짠기와 오장육부를 폐사하는 낯선 자...
발렌타인데이, 온 세상이 핑크색과 하트, 초콜릿으로 범벅이 되는 시기다. 3학년의 선배가 고백을 했다더라, 음악 선생님이랑 체육 선생님이 사귄다더라 평범한 여고생이라면 이런 이야기로 밤도 샐 수 있을 테지만 밸런타인데이에 대한 네네의 감상평은 '초콜릿 가격이 두배가 되었어? 사기꾼들.'이 전부였다. 그녀의 머릿속 알고리즘은 밸런타인데이 -> 사랑 컨셉...
은호 담배도 안 피우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술. 술을 너무 좋아함. 잘 마시긴 또 엄청 잘 마셔서 은호가 취한 걸 본 사람이 없을 정도였음. 은호가 취했을 즘엔 이미 모두가 취해있으니까 어차피 아무도 기억 못 하고. 술자리란 술자리엔 모조리 참석하고, 초대 안 해도 당연히 있어야 하는 사람임. 그런데 그런 은호가 어느 날부터인가 술자리에 나타나질 않는 거...
w.딸기츕츕 가히 충동적인 행동이 아닐 수 없었다. 미친 짓이지. 하지만 이 미친 짓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문이 열렸을 때의 기쁨과 안도 속으로 예상치 못했던 선배의 표정, 말투, 행동이 미친 듯이 파고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선배의 손목을 잡아 끌었을 때의 감정은 동정, 원망, 기쁨, 의리, 분노. 너무나도 복잡한 감정이 소용돌이쳤다. 현관문을 닫...
161. 오후 파수 당번이라 갑판에 나왔다가 샹크스랑 간부들 몇 명이 신문 보면서 진지한 얼굴로 대화 나누는 모습 발견하는 일반 선원... 꽤 심각한 일인지 라임이 지금 자리에 없는 베크만을 불러오겠다고,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부선장실로 달려가기까지 함 그거 보고 뭔가 안 좋은 사건이 생긴 건가 싶어서 다들 긴장하는데... 알고 보니 신문 제일 마지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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