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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다음날, 성우의 잠을 깨운건 시끄럽게 자신을 깨우는 다니엘의 기쁨 가득한 목소리 때문이었다. "형, 형. 옹성우. 일어나봐요!!!" 어지간히 기쁜지 은근슬쩍 반말을 섞어 쓰는 다니엘을 한대 쥐어박을까 하다가 뭐가 그리 좋은데. 하고 성우가 볼멘 소리로 물어오며 깨어났다. 하품을 쩍쩍하며 머리는 까치집이 된 옹성우의 어깨를 두손으로 붙잡고 다니엘이 마구 흔들...
옹녤환 어린이들 누나가 좋아합니다 헤헤..
짤 쪄주신 분 만수무강 하세요....ㅠㅠ
섹시산적 문제낼 때 표정이 넘 양아미나서 좋았다ㅋㅋㅋㅋㅋㅋ 머리도 뒤로 다 까고 어? 표정도 어? 아주 칭찬해.........................
그러니까 지금 이 학교에서 가장 핫한 이슈는 강다니엘이었다. 머리 두 개만 모여도 강다니엘이 뭐 찍었다더라, 뭐 했다더라, 누구랑 만났다더라. 그놈의 강다니엘, 강다니엘. 성우는 고장 난 녹음기마냥 자신만 보면 똑같은 이름을 뱉어대는 통에, 이 참에 휴학계를 내야 하나, 진지한 고민에 휩싸였다. 도대체 강다니엘이 핫하건 말건, 나랑 무슨 상관이라고. 성우는...
My Dog! _ 02 강다니엘 x 박지훈 녤윙 *219 *안녕 나의 강아지! 다니엘은 자신의 이름에 완벽히 적응을 한 것 같았다. 지훈이 강- 이라고 한마디만 떼도 큰 귀를 쫑긋 세우더니 쇼파에서 우다다 뛰어내려와서는 지훈의 다리에 착- 달라붙는다. 큰 꼬리가 세차게 살랑인다. 지훈은 제 골반께까지 오는 다니엘의 머리통을 살살 쓸었다. 다니엘은 고개를 들...
My Dog! _ 01 강다니엘 x 박지훈 녤윙 *219 *안녕 나의 강아지! 눈이 세상을 다 덮을 듯 내리는 날이었다. 지훈은 가지고 있던 커다란 우산을 펼쳤다. 하지만 우산이라는 물건의 기능을 채 써보지도 못하고 눈바람에 날려 휙 뒤집어 져버린 우산에 지훈은 짜증을 내었다. 쓰레기통에 던지다시피 우산을 버리고 위에 입고있던 패딩의 모자를 머리통위로 썼다...
시야가 희뿌옇게 흐려졌다. 멈출 줄 모르는 식은땀이 속눈썹을 비집고 들어와 따갑게 눈을 찔렀다. 획획 지나가는 풍경이 눈앞에서 아득하게 멀어지다가, 간신히 정신을 붙잡고 핸들을 쥐었다. 차는 어느새 이름 모를 국도로 접어들고 있었다. 시간은 얼마나 지났을까, 한 시간, 반나절, 하루? 간신히 도망쳐 나온 것이 아직 한 밤중이었으니, 쨍쨍 내리쬐는 해를 보면...
* 실수로 수정전 파일을 올려버렸네요. 재업합니다! (7.1 5am) 술잔을 기울이며 민현은 푸하하 웃어댔다. 웃음이 나오냐? 난 진지해. 비워진 잔에 자작하여 연거푸 술을 들이켰다. 크- 속이 쓰리다 못해 뒤집어지는 것 같았다. 문득문득 생각났다. 그때 그 치욕스러운 지옥의 펜트하우스를.- 으아아악! 황민현!- 야, 니가 벗었냐? 고딩이 벗었지.- 으아악...
늘 그렇듯, 어떻게 연애가 순탄하기만 하겠어. 자그마치 7년이야. 안 싸웠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지지고 볶고 싸울 때 엄청 많았다 둘이. 제 아무리 지훈이가 녤 만나면서 많이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서로 살아온 환경 너무나 달랐고. 어떤 일을 두고 생각이 다르다면 늘 지훈이는 그런다. 형은 몰라, 형은 참 편한 소리 한다. 지훈이 얘기는 그거야. 녤은 부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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