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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작품은 역하렘로맨스 소설입니다. ※이 편에는 없지만 유혈묘사나 기타 조금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는 묘사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작가는 미성년자라 글 쓸 시간이 별로 없어서 소설이 빨리빨리 안 나올수도 있습니다 (주말 포함) ※오타같은 건 가끔 있을 수 있습니다 (한번만 봐조잉) - - - - - - - - - - - - - - - - - - - - -...
나재민과 김유주가 처음 만난 건 중학교. 1학년 때였다. 학교가 같았으나 반이 달랐다. 남녀공학임에도 불구하고 남자반 여자반으로 나뉘어 층을 다르게 썼기 때문이다. 접점이라고는 급식실뿐이었다. 갑작스러운 남녀 분반에 전 학년이 불평불만을 늘어놓았으나 그 해는 그렇게 지내야만 했다. 여름 방학을 코앞에 둔 무렵. 나재민은 점심시간에 소각장 쪽으로 향했다....
= 만추가경(晩秋佳景). 一 = 검은 여우 둘에 붉은 색 어린 여우 하나, 총총거리는 여우들의 걸음이 천진난만하다. ‘오늘 저녁이 뭘까?’하며 신이나 꼬리를 살랑거리며 발을 옮기던 여우들이 안쪽 담을 넘어 위무선 일행들이 머무는 객실에 다다를 때였다. 우다닥! “의원! 얼른 아가씨 주치의 모셔오게!” “해독초란 해독초도 전부 꺼내오고!” “데운 물! 깨끗...
그는 사람을 이용하는 법을 아는 남자였다, 그에게 당한 피해자들 중 나도 있었다. 망할, 뱀 같은 남자 같으니. 직장에서 소문이 들렸다, 그가 결혼한다는 것이었다, 누구랑? 나는? 그가 결혼 할 사람은 바로 그의 상사인 스미스 의원의딸인 루시라는 여자랑 결혼한다는 것이었다, 지난번에 우연히 지나가다 본 여자였다. 소개. 해주길래 웃으며 인사했다. 그 여자가...
...눈부셔. 다이렉트로 내리쬐는 직사광선에 눈살이 절로 찌푸려졌다. 아니 웬 햇살이 이렇게. 내 암막 커튼은 어디 가고. 아, 여기 우리집 아니지. 집 떠난 지 이제 나흘이 되었는데도 집돌이는 아직 적응이 필요하다. 이제노는 시린 눈을 손바닥으로 가리며 더듬더듬 침대에서 일어났다. 마른 세수를 하며 주변을 둘러봤다. 옆 침대가 비었다. 침대 사이 방바닥도...
먼저 보고 오기 https://posty.pe/tq3tm6 키스 때문에 사람이 좋아질 수도 있음? 1시간 전 ׀ 조회 2863ㆍ현재 86 ㅈㄱㄴ 키스 한 번 했다고 누굴 좋아할 수가 있는 거임? 추천 8 스크랩 32 익명 1 걍 잠깐 설레서 그런 거 아님? ↳ 익명 2 222 이거인 듯? 익명 3 가능은 함 ㅇㅇ ㅈㄴ 잘생겼으면 익명 4 걔 잘생겼어? 잘생...
숭이들애 눈을피해 극장에잠입하은댜 성공한 나이부수벨달흐는 조심스럽개 극장내부를 둘러보아댜. (솔직고백. 됴수니는 스토리스킵충이라 골등로즈극장에 내부를1나도몰룬다.그러므로 대충 탐숭이가 길을잘못드러서 의상시래 드러간샘치자.ㅇㅋ?) 마구잡이로 어질러진 공간을 둘러뵤뎐 나이부수벨달흐는, 누군가 자신애뒤에 서잇다은거슬 깨달아댜. ㅈ됏네.. 나이부수벨달흐는 쵀개한 ...
눈이 오고 있다. 눈이 무릎까지 오는 날은 동상의 위험이 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저마다의 목적을 가진 채로 걷는다. 모두 어디로 가고 있는지는 모른다. 길 위에 있는 사람들이 대개 그렇다. 자신은 원하는 곳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도착한 곳은 생각지도 못한 곳일 때가 대다수이다. 남자는 자신 또한 사실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한다. 류시오는 키...
(2) 과거의 이야기 불로 심판하기 전의 세계에서 내가 한 실수라면 축언이라는 이름으로 한 아이에게 저주나 다름없는 선물을 주어버린 것이라 그렇게 생각한다. 이 날은 내가 가진 권력을 휘둘러 천년을 세상에 내려 올 수 없는 벌을 받은 날이며 처음 인간으로서 살아온 기억을 전부 받아 과거를 기억하는 유일한 백익이 된 날이었다. 기원 후 천 년이 조금 지난...
@kub_hoya님 커미션 *쿠베라 드림이 불호이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쿠베라 드림주x루츠 사이로페 딸랑- 방울이 경쾌한 소리를 내며 손님이 왔음을 알린다. 들어오는 인영은 척 보기에도 평범한 일반인은 아닌 듯하다. 누가 보아도 나 투사요, 하고 말하듯 무도복을 갖추어 입고 있는 것이 투사라고 말하고 있는 듯하였다. “사장님, 계신가요?” “앗...
올해 여름부터 갑자기 내 삶에 없던 INTJ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는데 이분들 참 매력 있고 독특하더라. 근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INTJ 꼬시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아 보여서 글 써봄. INTJ 남자를 만나게 되면서 MBTI 과몰입러로서 INTJ를 정말 열심히 공부했고 행동으로 옮겼고 아웃풋이 좋았기에 이건 남들과 공유해도 좋을 만한 정보다 라는 판단....
" 아, 그러고보니. (-) 상! " _ 카이토 ' 네, 왜부르세요. 도련님? ' " 그게 말이죠, 혹시 아빠랑 아빠의 라이벌이랑은 어땠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_ 카이토 ' 흐으음.. 주인님과 주인님의 라이벌이라.. ' 오늘도 어김없이 키드라고 한다면 절대로 잊어먹을 수 없는 행글라이더를 손 보고 있었던 그의 무뚝뚝한 조수 (-). 그녀는 왠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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