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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동혁이가 고양이와 어울려 다닐 나이도 지났다. 동혁이가 작다고 놀리던 동네 아이들도 어느새 하나 둘 그 아이를 친구로 인정해주었다. 동혁이도 약방 노인의 보호에서 조금은 벗어난 8세가 되었다. 여느 아이들과도 잘 어울려 놀고, 노인과도 잘 지내고 있다. 이제 나도 손을 뗄 때가 되었구나라고 생각은 했지만, 마음 한 쪽이 시원섭섭함과 동시에 찜찜한 구석이 있...
6월의 아침, 그리핀도르 반의 교수 해리 포터는 과거의 자신을 저주했다. 평소 완벽하게 행동하지는 않았어도 늘 최선을 다했다는 자긍심은 가지고 있었으나 오늘로 그 자긍심 역시 깨져버렸다. 과거의 그는 어린이의 떡잎을 알아보지 못한 한심한 녀석이었다. 해리는 눈앞에 앉은 자신보다 한참 어린 남자가 건방진 얼굴로 자신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훑어보는 걸 힘겹게 견...
bgm: https://www.youtube.com/watch?v=fKWj_FpU6dM&list=LL&index=6 아, 발치의 단단했던 땅이 조각조각 무너져 내린다. 당신이 내게 이럴 수는 없다. 함께했던 모든 시간들과 진정 저를 위해준다 여겼던 말과 행동들이 전부 기만이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기만이었다. 제 언니는 퍽 다정한 사람이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괴물 짧은 생을 불태워 무언가를 만들고 흩날려 가는 잿가루 그니까 우린, 목소리를 들을 시간을 만들어야 해 집어삼키지만 그만큼 만들러 나서니까 우리는 우리로 살아가자
"..하-" ".." "..하아-" ".." "..아잇," "야 땅 꺼지겠다 땅 꺼지겠어" 이대로 노트 찾기는 물 건너갔나 싶어서 한숨을 푹푹 내뱉고 있으면 옆에서 인준이의 타박이 들렸다. 인준아아- "우리 미행하지 말까..?" "왜" "고냥.. 2주 동안 미행했는데도 안 나오는 거 보면 걍 갖다버린 건가 싶기도 하구.." "그래 귀찮았는데 잘됐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눈을 떴다. 밝은 햇살로 인해 눈이 아파졌다. 가장자리에서 몰래 자고 있는데 갑작스레 등 뒤에 누군가 있는 게 느껴져서 뒤를 보니 뒤에는 라더가 있었다. '아 이놈이 날 깨웠구나' 라더는 나의 반응을 눈치채버린 듯 어쩔 줄 몰라고 하고 있었다. 그리고 뛰기 시작했다. "서라더..." 라며 이를 갈았다. 저놈은 학교에서 선생님 보다 신체 능력이 좋고 달리기도...
그의 어둠속에서 빛나는 두 눈은 두꺼비같은 금색 빛 같았어. 그게 내가 처음으로 본 그의 모습이었지. 내 새로 산 침대 아래의 아주 어두운 공간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두개의 점. 그 침대는 밝은 핑크색 커튼이 달린 커다란 캐노피 침대로, 우리 가족은 바로 전 날 이 집으로 이사를 왔고 우리 아빠는 곧바로 그걸 내 방안에 들여줬어. 우리 부모님은 붙박이장이나 ...
그것이 나의 선택이었음에도 그것이 과연 나의 선택이 맞았을까 에 대한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되는 순간들이 있다. 그 선택을 위한다는 이유 만으로 당연하게 스스로를 해치는 지금과 같은 순간들 말이다. 이 피로함을, 이 괴로움을, 이 고통을, 이 통증을, 이 견딜 수 없는 분노와 슬픔을, 이 뭐라 형용할 수 없는 짙은 피로감을 넘어선 서러움을. 대체 내가 ...
BGM :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 - 그냥 괴물을 살려두면 안되는 걸까 - 평소에 제가 쓰던 분량보다 짧아요! 이여주는 친구들 사이에서 알아주는 콘솔게임* 덕후야. 어릴적, 아버지가 들이신 플레이스테이션을 놓고 손윗형제랑 치고박고 싸울때부터 정해진 운명이었지. 남들이 핸드폰 들고 쿠키 달리는 게임하고 랜드마크 건설! 할 때 이여주는 짐에서 게임기 붙들고 살았...
1 후배 제목 그대로야 직장 선배한테 괴롭힘 받고 있다 아무나 듣고 있으면 얘기할게 2 익명씨 제대로 듣고 있어 3 익명씨 직장 내 괴롭힘이냐 ww 말해보라고 4 후배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ww 최근 새로 발령 받은 곳에서 만난 선배인데 괴롭힘이 장난 아냐 5 익명씨 새로 발령 받은 곳에서 괴롭힘이냐 www 6 후배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지만, 환영식...
진짜 너무 싫다. 팔짱을 끼고 저 앞에서 움직이는 이동식을 바라보다 가까이 다가오는 모습에 한 발짝 뒤로 물러 저 멀리 떨어졌다. 눈이 마주치고 힐끔 웃어 보이는 얼굴에 대고 얼굴을 팍 찌푸렸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한주원은 그 웃는 얼굴에 침도 뱉고 욕도 붓고 다 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운수대통.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는 천운과 기수가 크게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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