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동계AU 독백 대체 어디까지 비참해지는 걸까. 민서를 태운 스케이트는 이렇다 할 궤도 없이 공연히 빙상장을 가로지르고 있었다. 생각을 하지 말자. 머리를 비우자. 다짐한지 꼭 두 시간 십육 분 째였다. 시간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까닭은, 신민서의 뇌가 ‘머리를 비워야 한다’는 강박과 ‘이럴 게 아니라 당장 뭐라도 해야만 한다’는 히스테리로 틈 없이 죄어들고...
[트리거워닝: 유혈,고통,말 소재 있습니다] ※산른 중심 커플,조합/신우한라,산파란, 나비콜트 HL 요소있습니다 ※https://posty.pe/bqck6i [뭐하지 않으면 열리지 않는 방의 산이 썰외] 의 1번 썰글 참조 -생사를 오고갈 뻔한 하얀개의 리더님과 그 식구들을 분노하고 걱정하게 만든 미션 사건을 이야기 해봅니다 “ ..그 놈, 중력장으로 짓눌...
사랑하는 로즈메리 L. 실베스터에게. 안녕, 로즈메리. 잘 지내고 있니. 아빠는 지금 기차역에 와있어. 언젠가는 네가 오게 될 곳이기도 하고 어쩌면 이 편지를 읽은 미래의 너는 이미 이 곳에서 이 편지를 읽고 있을지도 모르겠구나. 네가 보고 있는 세상은 어떠니, 아빠가 봤던 세상과 많이 달라졌을까. 나는 아주 어린 시절, 내가 남들보다 행복하게 살 것이란 ...
우선 고삼때.. 작년 2021 기준으로 쓰겟음. 난 공부를 우선 1나도 안한 개망나니였기때문에 성적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드릴수 없읍이다.. 레알 내신7.9엿음ㅇㅇ 수능 전날에 도시락 고민한 사람임. 우선 제 과는 융합콘텐츠 학과 입미다. 입시는 상표 칸만화 이미지보드 심지어 포폴까지 준비한 대학 진심녀였음. 일단 사람들이 처음 애니 입시할때 많이 궁금해하...
“오늘도 훈련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아니었나?” “엘빈 단장님! 아 그게.. 오늘은 모든 일정이 취소되었습니다.” “무슨 일이지?” “아...” 비어 있어야 할 마구간이 말들로 가득 차 있는 것을 본 엘빈은 오늘의 일정이 달라졌다는 걸 짐작할 수 있었지만 무슨 이유가 있기에 그런지는 알 수 없었다. 더군다나 이 훈련의 지휘자가 누구인지 알기에 더욱이 있을...
“예,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서는 월요일에 작성해서 제출하겠습니다. 예예- 주말 잘 보내세요, 팀장님.” 체크아웃에 맞춰 권 부장이 다시 우리를 찾아왔다. 부산의 밤은 회고 낮은 돼지국밥이라는 말에 - 근데 왜 곱창을 사주셨을까. - 해장은 돼지국밥이었다. 자기 앞에 놓인 순대국밥과 나를 번갈아보던 그는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숟가락을 들었다. 내심 서운했지...
알바생이 맛있고 커피가 친절해요 talk W. by 팝팝슈거 💚 💚 💚 각자의 일정들으로 인해 선발대(저녁준비팀 + 마트팀) / 후발대로 나눠져서 출발 근데 마트팀이 연락도 없고 오지도 않는 상황 한창 숙소로 향하던 중인 후발대가 마트로 가보기로 하는데...! 해찬이와 사장님 잘알의 합리적 의심 네, 현장에서 검거되었다고 합니다. "내가 먹고 있는 건 핫도...
새벽에 깼다. 그래서 새벽에 떠오르는 생각을 기준으로 짧은 글을 쓸까 함;; 긴 글은 쓰기 부담스러잉 저번 포스팅도 이 상대꼬시기 시리즈에 메모에 쓴 말도. 여지를 주라는 말이 있다. 근데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그 지점이 되게... 여지를 주란 말이 되게 남들한테 바로 와 닿지 않는지... 오독하여 사회적 평판도 잃고 이성에게도 거부당하고 욕만 먹는 헤...
진짜 웃긴 얘기다. 술 먹고 개가 돼서 기어 다니던 것까진 기억이 나는데... 아니다 술 먹고 잡동사니 파는 오천냥시대-이 동네에서 십 년을 살았는데 이런 가게가 있었나?-에 들어가 똥 싸는 돼지 인형을 보며 낄낄거리다가 어울리지 않는 핑크색 표지의 책을 본 것까지 기억이 난다. 제목이 뭐였더라... 무슨 일본 애니 제목 같았는데... "어느 날 눈을 떠보...
♪ Maty Noyes - New Friends 그 날은 온 몸이 뜨거운 불 위에 올려진 마냥 펄펄 끓었더란다. 교실에 있던 아이들도, 선생님도, 하물며 보건 선생님도 놀라며 급하게 날 조퇴시키고 병원에 밀만큼, 딱 그 정도로 열이 났다고 했다. 붉어진 얼굴로 해롱거리는 정신을 붙잡고서 겨우 병원에 갔을 때는 여기서 해결 못하니까 센터로 가라고 했다. 사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