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만화 어케 그리는 건지 까먹음....... 진짜 그린거없네. 그만큼 제가 열심히 원고를 했다는 반증이겠죠? 그랬다고 믿고싶다. #1 왓츠인 마이 목욕바구니 유노님그림 채색. 귀엽죠. 퍼리 #2 사형은 이거 안 하고 싶어 비리컴션 도소 !종남즈! #3 부자님의 선녀 진금룡 3단변화 #4 어느 눈 내리는 구름 따라 ㅁㅊ 금룡이 눈물고랑 까먹은거실환가 제일 조아...
동네에서 제일 간다는 부잣집에 하얀 고양이 한마리가 들어왔단다. 소문이 무성하게 퍼져나갔는데 길거리 고양이라는 썰이 가장 크다고 사람들도 그 고양이 보려고 일부러 그 집에 고양이 사료를 사들고 간다는 것이었다. 아닠ㅋ 고양이가 예뻐봤자지 뭔 걔를 보려고 사람들이 몰린다는 게 웃기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한 성찬은 동네 친구와 인사하고 갈 길을 가는 참이었다. ...
작은 동산 하나와 작은 동산 하나 사이의 거리를 거뜬히 뛰어 넘고, 장강은 다리를 4번 정도 휘적이고 나면 건너져 있었다. 그럼에도 그 품은 굉장히 알게모르게 안정성이 있어서, 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다. 날아오르는 학, 솔방울을 맺을 준비를 하는 소나무, 녹색 고운 옷을 입은 산과 푸른 꽃신을 신은 장강... 그리고 어여쁜 노을이란 비단을 덮고있는 하늘...
공대생 아펠 맨날 체크남방 입음그리고 게이바 뒷골목 담타 존에서 세트랑 마주쳐라응 근데 옆 건물 독서실 총무라 쓰레기 버리러 나온 거였어~세트는 이쪽 동네에서 보기 드문 너드+근데 잘빠짐+안경 뒤로 보이는 얼굴이 꽤... 아니 엄청...! 미인! 이래서 홀린 듯이 길막 하고 섰음 세트 극E라서 게이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놀려고 바 자주 다녔는데 막상 수작질...
단편 (10,461자) 히나타의 부상과 자책하는 카게야마의 이야기를 짧게 담았습니다. 커플링 요소 有 자주 들었던 플리입니다! 틀고 보시면 감상에 도움이 됩니다. . . . 너무나도 평범한 실수 하나였다. 네코마와의 연습경기 중. 1세트의 리드를 네코마에게 빼앗겨 어느새 네코마의 매치 포인트. 썩 나쁘지 않은 타나카의 서브가 날아올라 네트를 넘어섰다. 가볍...
이름 - 플로아 리아 성격 - 활발한 성격. 누구에게나 장난을 치는 사람. 조용한 듯 하지만 은근 또 말이 많다. 언제나 여유롭고 웃는 표정을 유지한다. 또.. 조금 능글맞는다. (그래도 친해지자 하면 잘 받아줘~ 먼저 다가오면 좋아한다구!) 능력 -플랜트 아파레이터(식물 조종자)이며, 쿨타임은 5지문, 지속 시간은 8지문이지만 자신이 직접 없앨 수도 있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텔레비전은커녕, 불도 켜지 않아 어두운 거실에 마주보고 앉아, 두 사람은 말이 없었다. 작은 미소를 입에 물고, 서로의 눈에 비친 어둠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이대로 서로를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그 눈동자 속으로 몸이 빨려 들어가 버릴 것만 같았다. 서로 쑤우욱 끌려들어 가면 이 공간에 아무것도 남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너를 삼키고 네가 나...
이런 프로아나 자극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사람이 피부가 하얗고 아니고는 정말 중요해. 피부가 하야면 사람이 고급져 보이고, 더 말라 보일 수도 있겠지? 내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하얗다는 소리 한번도 안들어봤고 그냥 누렁톤이었거든? 그런데 최근에는 만나는 친구마다 하얗다는 말 듣는다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지? 꿀팁이랑 제품추천(별로 유명하지 않은데 효과 ...
안녕, 로건! 나는 잘 지내고 있어. 방금도 뒹굴뒹굴, 데구르르르르. 지금은 편지 쓰는 중이구. 가끔은 산책 나가서 동물 친구들이랑 대화하거나 비비안한테 끌려가서 공부하거나 그래. 해피니스한 일상이지, 물론 호그와트에서 있던 시간이 길어서 복작복작 많은 아이들의 떠들썩한 소리가 없는 건... 조금 심심해서 나도 보고 싶은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빨리 방학이...
🎧 17- Pink Sweat$ ****욕설주의**** 은석은 그 나잇대 아이들의 언어로 자발적 아싸라고 불렸다. 얼굴, 키, 성적 뭐 하나 모난 것이 없었지만 딱 한가지, 사회성을 핑계로 은석은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지 않았다. 뭐 같이 다니는 시도조차 안해본 것은 아니다. 지금으로부터 3년 전쯤까지만 해도 제게 오는 아이들을 받아줄 정도의 사회성 정도는 ...
언제부터였지? 온통 너를 의식하기 시작한 게 언제였었지. 나도 모르게 너를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진 것같다. 나를 보고 사랑스럽다며 뽀뽀해달라며 보채는 그런 네 모습을 보니 무어라 표현할 지 몰랐다. 멀어지지않고 내 곁에 머물 수만은 없을까. 혼자 부풀어진 마음이 제 마음만 그런 것이 아닐까. 내가 너에게 정을 품고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나면은 달라질까. 아니...
“ 곧 1시간이네. 얘들아, 이제 어디 갈까? ” 류청우가 거의 다 먹고 비어버린 접시들을 한 곳에 모으며 말했다. “ 먹었으니 몸을 좀 움직여야 하는데. ” 배세진이 컵들을 한 곳에 겹쳐두었다. “ ! 몸을 움직이기에는 스포츠가 좋습니다! ” 김래빈이 마지막 남은 딸기를 입 속에 넣으며 오물거리며 말했다. 곧이어 잠시 생각하던 박문대가, “ 오랜만에 양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