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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많이 놀라셨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접니다 !! 치입니다 !!!요새 알았는데,제 닉넴과 입니다를 붙이면 ' 치입니다! ' 더라구요, 말그대로 저에게 치이신 천명의 구독자 분들에게 감동받아 여는 이벤트입니다 !!!!!!!!!!!(의식의 흐름대로ㅋㅋㅋㅋㅋ새로나온 치토스치킨이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치킨이벤트를 열까 합니다!ㅋㅋ 매번 제가만든 굿즈를 드...
미리보기 마지막! 이쪽에서 통판 진행하고 있어요 >> https://goo.gl/forms/PRuCVLBPkzj4C3Vq1 ‘남편이 바람났어요.’ ‘제 고모의 유골이 아니에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어머니가 못 보게 했어요.’ ‘혹시 천국에 가신 걸까요?’ 셜록은 드러누운 채 신음을 내뱉었다. 빌어먹을 약물, 빌어먹을 지루한 사건들. 런...
콜드한테 삐진배리가 저러고있어서 콜드가 처음엔 능글능글하게 스칼렛 너 삐졌냐고 놀리듯 달래주는데 플래시일은 평소처럼 인간모습으로 잘하다가 콜드만 마주치면 저렇게 수인화해서 콜드 점점 환장하는거 보고싶다ㅋㅋ 집에오면 예쁜 애인 뽀뽀하고 끌어안는게 삶의 낙이신 콜드 (레너드 스나트,34세) 인데 집에오면 침대에 저모양으로 등돌리고있는 꽃사슴보니까 첨엔 귀여워서...
절기(節氣)는 무척 신기하다. 입추가 지나자마자 거짓말처럼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여름 내내 더위에 지쳐 녹아지내던 린신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기 시작한 것도 이때 즈음이었다. 호족(狐族)의 후예여서 그런가. 유독 사계절 중 여름을 못견뎌 하는 린신이었다. 해가 떠 있는 동안에는 내내 헥헥거리거나 잠을 죽은 듯이 자고, 해가 떨어진 이...
케이블 방송사에 양아치 모아놓는 리얼리티 프로를 찍는 단다. 돈 좀 쥘 거라길래, 내 옆에서 안태평 잠 좀 더 재우려고 한댔다가 벌써부터 정신이 사납다. 안태평이 보고싶다...... 잘 하고 있나... 몇 박 한다는데 잠은 좀 자나. 설마 누구랑 시비는 안 붙었겠지?... 나 안 보고싶나...... 말이 존나 많다... 카메라때메 눈이 존나게 부시고 좆도 ...
아이메리크는 "파이널 판타지 14" 라는 게임의 NPC입니다.게임 내 "에오르제아" 라는 대륙의 산악도시 "이슈가르드"라는 종교국가의 교황청 직속 무장 조직인 "신전기사단" 의 총장입니다. 이름은 "아이메리크 드 보렐" (보렐 자작가의 사람입니다.) 이명은 "푸른검의 아이메리크" 입니다. 모토는 "희생을 두려워 하지 않고, 희생을 잊지도 말고" 입니다. 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구김 하나 없는 바지 아래로 드러난 맨발에 도드라진 뼈는 아직 소년의 것이었다. 묵직한 향수가 뿌려진 검은 정장바지에 덮인 무른 뼈의 모양새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상하게도 낯이 붉어지게 하는 부분이 있다. 필요 이상으로 선정적이었다. 필요 이상이라고 함은, 동요하는 모습을 제임스 리스에게 절대 보여주지 않겠노라고 속으로 수번을 일렀는데도 불구하고 저도 ...
현재 나카키드 연성을 절반쯤 썼는데...... 다시 보니 성격 날조 수준이라 현타가 옴......ㅋㅋㅋㅋㅋㅋㅋㅋ...... 뭐어떰.... 괜찮아.....괜찮다.....괜찮......다......ㅠㅠㅠㅠㅠㅠㅠㅠ 포스타입 글꼴 가지고 고민을 많이 했는데 기본타입 모바일로 보는 게 제일 예쁜 것 같아... 아냐 근데 명조체도 예쁨...... 아 그리고.... 카...
데드풀은 총을 쏜다. 마치 그러기 위해 태어나기라도 한 것처럼. 데드풀은 총을 쏴서, 놈들의 다리를 날리고, 팔을 날리고, 머리를 날리고, 놈들이 고통스러운 신음을 흘리게 하고, 괴롭고 절망에 찬 얼굴로 신을 부르게 하고, 결국 그 부름은 배신당한 채, 데드풀의 가벼운 비웃음 속에서 죽음을 맞도록 한다. 신선한 핏자국이 선연한 마스크를 쓴 데드풀은 유일하게...
처음쓰는거니까 짧게(?)'눈이다...'러시아에서는 질리게 본 눈은 왠지 모르게 오늘따라 새하얗고 아름답게 보였다.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라서 그런걸까. 빅토르는 자신의 어깨에 기대어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유리를 지그시 바라보았다."유리! 일어나!!""으응.."빅토르가 유리를 흔들어 깨웠으나 깊이 잠들었는지 쉽게 일어나질않았다. 빅토르는 씨익 웃더니 ...
앨런이 이틀 째 식사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 집에서 날아온 급한 연락에, 새로운 연극에 대한 각본을 논의하던 폴이 한달음에 달려왔다. 함께한 시간이 흐르며 앨런에게는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이런 일은 단연코 처음이었다. 앨런은 이제 막 열여섯이 되었을 뿐이다. 그가 사 년 동안 지켜본 앨런은 순한 아이였고, 아예 무시를 할 지언정 부모님이나 다른 이에게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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