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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위 링크는 생존 2기 세계관입니다~ 이해에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들고 왔어용
살면서 누군가를 깊게 좋아했던 것은 열여덟 살 때가 처음이었다. 그 아이가 이상형이라고 했던 것은 다 따라 했던 것 같다. 옷차림이면 옷차림, 공부면 공부 심지어 식성까지 그 아이에게 맞췄다. 딱 한 가지 안 되던 게 있었는데 그건 바로 어깨선을 넘지 못하는 내 짧은 머리카락. 긴 생머리인 여자를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나는 내 머리카락을 매만지며 ...
개인용 라이선스입니다. 주의 : 해당 디지털 상품은 콜디웹툰메이커 텀블벅 펀딩 후원자분들께 무료로 증정드릴 예정입니다. 후원자이실경우 따로 구매를 안하셔도 됩니다. (콜디웹툰메이커 텀블벅 펀딩 :https://tumblbug.com/coldywebtoonmaker3dhead1) 본 홍채 이미지는 총 22개로 구성되어있습니다.모두 PNG파일이며, 배경투명화가...
(※사망소재 有※) 形の無い 悲観的思想に 형태가 없는 비관적 사상에 身を隠して 死を待っていた 몸을 숨기고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어 選択肢の渦へ飛び込んで笑った 선택지의 소용돌이에 뛰어들어 웃었어 もう、いいよ。これでいいんだよ。 이제, 됐어. 이걸로 된거야. 「라벤더 신드롬」 ↑위 링크를 누르시면 사망로그 테마곡으로 넘어갑니다 . . . . . . . . . . ...
(+ 틀어주셔도 좋고 안 틀어도 좋습니다)(+ 유혈묘사와 그 외 원색을 사용한 부분의 그림이 있습니다. 주의하여 봐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진실 . . . . . 잠시 눈을 감아본다. 들릴리없는 파도소리가 들려온다. 푸른 바다의 소리가. 현실은 가엾게도. 검은 바다가 끝일텐데, 왜일까. 얼마 전 일이 생각나는 건. 왜일까. 그 애가 생각나는 건 아마 '그...
"여보게 자네, 자네가 생각하기에는 누가 가장 강한 것 같나?" "아니, 이 사람아. 주어를 빠뜨려놓고 물으면 내가 어찌 아는가?" "아, 그 네 명의 수호신 말이여. 세계수를 수호하는 사명을 갖고 태어났다는. 그 중에서 자네는 누가 가장 강하다고 생각하나?" "......" 시끌벅적하던 장터가 한순간에 조용해졌다. 그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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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은 신중히(1) "예?" "그러면 사귀자고" "무, 아니 잠깐. 뭐라고요?" "네 고백 받아준다고. 방금 고백 해놓고 뭐래?" 이게 아닌데? 원래 계획은 이게 아니었는데? 이 고백은 기상호가 최종수를 좋아해서 내뱉어진 게 아니었다. 몸은 다 컸어도 정신은 애 같은 남고생들이 홧김에 하는 장난이 이유였다. 지는 사람이 장난 고백하는 내기. 당연히 나는 안...
입주 첫날 알파와 오메가를 구분하기 위해 검정 의자와 하얀 의자를 두었다. 알파는 검정, 오메가는 하얀 의자에 앉으면 되고 자기소개는 사람들이 다 왔을 때 직업과 나이를 제외하고 말하면 된다. 나이는 다음날에, 직업은 일주일이 된 시점에서 공개할 것이고 그때부터는 재밌는 부분이 많아질 것이다. “안녕하세요...? 어? 아무도 안 계시네.” “아, 정국 씨 ...
"형. 우리 헤어져야 될 거 같애." "엉? 지금? 갑자기 약속 생겼어?" "아니. 우리 이제 못 만날 거 같다고." 쿨럭. 챙그랑. 뭐야. 흘리고 그래, 형은. 콜록, 아니, 창균아, 그게 무슨 소리야? 제 앞에서 휴지를 꺼내들고 잔 주변을 닦아내는 부산스러운 정수리를 바라보다가 형원이 겨우 한 마디를 끄집어냈다. 오늘 내가 뭘 잘못했더라? 오늘 지각도 ...
국수를 먹으면서 한참을 고민했다. 따라갈 것이냐, 말 것이냐. 따라가지 않으면 이대로 거지로 평생직장 변경이다. 따라가면 소설에서 봤던 그 무지막지하고 자비없는 수련지옥을 겪어야 할 지도 모른다... 내가 무재 같은 게 있을 리도 없고. 하지만 내 결론은 '따라가자' 였다. 굳이 입문 안 해도 화음현 점소이1쯤 되면 화산파에서 지켜주지 않을까? 그런 생각으...
유혈, 폭력, 근친 有 명일방주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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