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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젤 톰슨은 검은 바다 위 떠오른 낡은 부표 같은 사람이다. 이리저리 흔들리고 가라앉기를 반복하다가 이내 제 역할을 잊지 않고 떠오른다. 그녀의 생존에 대한 기묘한 집착은 부끄러울 정도로 집요했고 때때로 인간성을 내려놓게 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 수 없었다. 그녀의 주위엔 바퀴벌레와 들쥐들 뿐이었으니. 그녀는 벌레가 보일 때마다 중얼거리고는 했다. "...
발행일 기준 유료분 헨리 얼굴이 있습니다↓ 이름은 타로스 디소어더 디소어더(disorder) 가문 자체가 정신, 감정과 관련된 마법을 쓰는 곳이라, 사람들마다 담당하는 감정이 다르다. 행복한 사람들과 불행한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절망적인 감정을 담당하는 타로스가 태어났다. 감정 세분화를 해야 하는 것치고는 가문 인원이 적어서, 타로스가 담당하는 감정이 꽤나...
약은 내 상태를 나아지게 해주는 것이 아닌 더 나빠지지 않게 절제를 해주는 것이다. 약이 없다면 절제 선이 사라지기에 난 끝도 없이 아래로 추락하고 또 추락한다. 내가 꿈꾸던 비상을 하지 못한 채. 나는 자유를 꿈꾼다, 이 낭떠러지에 존재하며 내가 저 높은 하늘을 비상하며 바람을 만끽할 날만을 기다린다.
주의 : 고죠가 변태 얀데레 스토커입니다. ...심각하네요. ※살인, 19 발언 등 범죄 묘사 있습니다. (대충 막장 오브 막장 세계관 설정) 세계 : 대충 기술이 더 발달해서 1인 가구나 노부부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도와주는 가사 로봇, 메이드 로봇과 집사 로봇이 있다. 다른 로봇들도 있다. 로봇들은 겉보기에는 사람과 똑같이 생겼다. 하지만 로봇은 로...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사랑하는 순간은 행복할 테니까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실제 인물과 무관하며 사실과 다릅니다. 내가 전 남자친구랑 진짜 오래 만났거든? 거의 7년을 만났는데 전 남자친구 만나면서 너무 힘들었고 지쳤었어 그래서 다시는 연애는 안 하려고 진짜 다가오는 사람들 다 쳐냈거든? 근데 한 명한테는 그렇게 못하겠더라 나 새로 시작해 봐도 되는 걸까? 1. 내가 우리 회...
"꺄악-!!" 집에 돌아온 윤단아를 기다리고 있었던 건 이미 어둠깨비로 인해 도깨비로 변해버린 자신의 엄마와 남동생이었다. "으어어어-!" 그 밖에도 벌써 곳곳에는 도깨비들이 널린 상태였으며, 하는 수 없이 그녀는 다시 집에서 빠져나와 그들을 피해 도망 다녀야 했다. '대, 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거지...?? 왜 이런 일이...!' "이쪽이야!" "!" 그...
그의 동생은 늘 진실되고 솔직한 아이였다. 어떤 순간에서 그는 그의 동생이 보이곤 했다. 그러니까, 보고 싶었던 것일테다. ...불규칙한 호흡을 정리한다. 요즈음, 심리적으로도 불안정한 탓에 계속 불규칙한 호흡을 내뱉곤 했다. 자리에서 일어나, 창가로 향했다. 밖을 바라본다. 암울했다. . . . 나오. 있잖아... 너는 왜 거짓말을 안 해? 거짓말을 하면...
경시청에서 해가 떴습니다. 세상엔 해가 한 개라던 그들의 말을 비웃듯, 그 인공 해는 사람들을 집어삼킬 듯, 모든 이의 눈을 멸해 버릴 듯 밝습니다. 기와 지붕 아래 창문으로 그것을 바라보다, 도련님- 막내도련님- 부르는 목소리도 떠나 보낸 채 그 아비규환 속으로 뛰쳐들어갑니다. 하나님, 천국이란 어떤 것이라 하셨나요? 모든 사람이 웃으며 순수한 쾌락에 가...
함께하기로 약속했던, 제 자신의 비밀을 마음 편히 털어 놓았던, 함께 살아나가고자 약속했던, 같이 아침을 먹기로 약속했던, 자신을 따뜻하게 안아주던, 자신이 편히 눈물을 흘릴 수 있게 배려해 주었던, 같이 속을 털어 놓았던, 자신에게 달콤한 배려를 건네주었던, 도망치고 싶을 때 도와주겠다고 약속했던, 자신의 부탁을 들어줬던, 자신에게 무기를 쥐여줬던 이들이...
2023년 1월 26일 새벽 12시반.. 엽기적인 하루의 시작이었다. 마누라가 일어나서 계속 잠꼬대를 하고 눕혀 놓으면 또 일어나서 헛소리를 하고 다시 눕혀 놓으면 벽난로 상자를 붙잡아 싸우고 마지막으로 "장하다, 토큰 육수!!" 크게 한마디를 외치곤 다시 잠든 마눌.. 넌 대체 못하는게 뭐니? 또 사고 칠까봐 말없이 안아 주고 잔다. 1시 10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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