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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에서 푼 썰 백업 숙소도 따로 잡아주셔서 편하게 짐 풀고, 같이 다른 학교 경기도 좀 봄. 북산vs풍전을 보는데, 진짜 강백호임. 신기해서 초집중상태로 보고있으니까 명헌이가 어깨잡고 뒤로 당겨줌. - 앞으로 넘어가겠다 뿅. - 미안 미안, 아! 세상에, 태ㅇ... 서, 서태웅 선수 크게 다친 거 아냐? - 11번 뿅? 이번엔 진짜 팬심으로 걱정하고...
사실 이거 댐른 가이드버스 모음집이었습니다... 기대하셨다면 ㅈㅅ 우댐이 혼자 너무 길어져서 따로 뺌. 나중에 제가 글 수련을 하고 온다면 우댐을 써보고 싶지만? 그게 언제가 될 지 모르기에? 누군가 저 설정으로 연성을 한다면? 저한테도 보여주세요ㅜ 2. 동댐뿅 나쁘지 않은 매칭률과 비슷한 등급을 가지고 있던 에스퍼 최동오와 가이드 이명헌 페어인 그 둘에게...
와카사..이 미친 새끼 개잘생겼네 노잼주의, 호다닥 써서 맞춤법은 이해해주세용. 평화시공..와카사와 (-), 둘이 연인임. 무조건 와카사는 오빠 해야 하고 나이 차이도 7살 이상 나야 함. 거기다 와카사도 아담하니 (-)는 더더더더 아담해야 함. 와카사는 (-) 부를 때 아가씨, 꼬마, 공주님 등등 귀여운 애칭 씀. (-)는 와카사 부를 때 무조건 오빠임....
** 서태웅은 내 전부였다. 그 애를 좋아한 게 가끔 후회가 될 정도로. 너무 어렸을 때부터 지나치게 많이 좋아하는 바람에, 내 세상이 온통 서태웅이 되어버렸으니까. 서태웅이 농구를 사랑해서 나도 농구를 봤고, 그 애의 눈길 한 번 받겠다고 농구부에 들었다. 그러니까 내 인생에서 서태웅을 빼면 남는 게 얼마 없어지는 거지. 도대체 뭐하고 살았나 허무할 만큼...
개인제작 과정에서 약간의 그림 수정은 괜찮습니다 (ex 테두리 및 사이즈, 색감 변경)
※ 트위터에서 푼 썰 백업 나온 설정도 몇 없고, 대사도 그렇게 많지 않은데 이 이상한 남자한테 빠져서 몇날 며칠을 허우적대다보니 현실 자각 자괴감이 밀려옴. 짝사랑은 그만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와중, 눈을 깜빡! 하니까 갑자기 학교 교실임. 이게 대체 무슨 일인가. 눈만 끔뻑이다가, 선생님이랑 눈이라도 마주칠까 급하게 시선 내림. 펼쳐진 공책에 낙서처...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29. 꿈인가. 태리는 느릿하게 눈을 떴다. 시야에 짙은 머리카락이 간질거렸다. 누구지? 멀거니 누워 의문하다가 깨달았다. 그것은 얼굴이 없었다. 검은 펜으로 죽죽 선을 그어놓은 듯했다. 얼굴이 검게 칠해진 그것은 태리를 살피듯 얼굴을 기웃거렸다. 무섭다기보단 아무런 감상조차 들지 않았다. 그저, 보는구나. 싶었다. 느릿하게 태리를 살피던 그것은 곧 신기루...
오토바이는 대리가 안되더라 그냥 집에나 가 내리던가 그럼 ...우리집에 가서 마시자고. 더 라스트 리바운드 4 회사에서 계약서 갖고 한 번 더 올거예요. 그때 뵙죠. 그렇게 말하고 박찰은 떠났다. 정대만에게 남기는 특별한 인사는 없었다. 실망했겠지 실망했을거야 참 이상하다 상태는 거리에서 박철을 처음 만났을 때가 더 엉망이었는데 왜 난 지금 더 쪽팔린걸까....
주스테 드 마쉬프 : 엘레젠 숲부족 남성 신생부터 효월까지 <모험의 시작: 신생> * key: 자유, 해방, 희망 * main job: 음유시인 마쉬프 가문은 대대로 목공업에 종사해왔다. 뛰어난 건축 기술로 이슈가르드 건국에 이바지함으로써 귀족의 지위를 받았으나, 주스테의 조부로 인해 그 명예는 마녀의 비탈 아래로 추락했다. 주스테의 조부는 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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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서 이어져용. 무서운 거 아님다. 달재 생일축하기념 드림임다 그동안 공부를 멀리하고 나태하게 굴었던 업보를 돌려받는 날이었다. 수능이다. 이 중요한 날에 나는 난데없이 유령과 마주하고 있었다. - 새벽 못지않게 추운 화요일 오후였다. 하필 단발로 머리 자른 지 얼마 안 되어서 목이 시리다 못해 감각이 없었다. 수능 한파는 수험생의 한이 쌓여...
"사장님...!! 사장님 어디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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