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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불 속성 센티넬 이동혁, 불 다루다 보니 이곳저곳에 화상 자국이 선명해. 저번에 가이더를 잘못 고용해 등줄기에 문신처럼 화상자국이 나 있지. 그래도 이걸 멈출 순 없어. 생각보다 재밌거든. S급 가이드 황인준, 3년 전에 들어왔지만 실력이 모두 받쳐줘서 금방 S급으로 오른 거지. 가이더들한테 시기 질투 다 당하는데도 불구하고 다 무시까고 열심히 가이드 일 ...
1탄 : https://pubcookcookpub.postype.com/post/13836087 2. 이스마엘은 자신이 하는 일에 자긍심을 가지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그가 하는 일이 그렇게 떳떳하지 않은 것도 아니었다. 광산에서 광물을 좀 캐서 파는 신세로 전락했을 때도, 어쩌다가 그들이 수많은 아이들을 책임지게 되었을 때도, 아이들을 전부 안전한 가정으로...
한 사람을 보았다. 분명 동그랗고 여린 사람인데.. 온 몸에 가시를 두르고 아무렇지 않게 서 있던 사람. 마치 여린 자신의 모습을 감추기 위해 가시라는 옷을 입은것 처럼, 마치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 언제라도 먼저 찌를 준비가 되어있는 것처럼, 저렇게 하면 들 아플까? 저렇게 하면 나도 괜찮아질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 속을 보기 전까진. 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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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 69권 / 애니 : 600~601화 먼저 이 피해자는 원작에서부터 죽을 때 눈을 감은 채 사망하는데, 이게 왜? 싶을 수 있지만 코난 원작에서 대개의 피해자들은 눈을 뜬 채 사망. 옆에 있는 신발은 죽은 아들(하단)의 유품. 먼저 이 아이의 죽음이 살인사건의 동기가 되는데, 타츠히코는 개울에서 놀다가 하류의 저수지까지 떠내려가서 죽은 채 발견되는데...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마태복음 7:13"좁은 문으로 들어가거라. 멸망에 이르는 문은 크고 길도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고" 마치 종말뒤에 이어지는 고요한 죽음처럼 쌓여진 시체들, 그 속에서 한 줄기의 빛, 아니, 그곳에서 만들어진 삿된 기운들이 그의 몸속에 들어간 기분이 들었다. 단번에 알 수 있었다. "내가 알던 형이 아니야." 라고. 단정지을 수 있었다. 그래야만했다...
"나를 싸이키로 끌어들이지 않는 것." 03이 질문하고 내가 답변하는 이 역할 변화가 새삼스러웠다. 03이 이해가 가질 않는다는 듯이 되물었다. "너에 대한 걸 연구소가 왜 신경쓰는데?" "그야, 내가 싸이키 편에 서기라도 하면 상당히 귀찮아지니까. 적이 되면 전략이고 작전이고 싸이키 내부 기밀까지도 마음먹으면 어렵지 않게 털어버릴 수 있는 사람이야, 나....
"하연아, 이 가방에 뭐 넣어갈지 어제 정했잖아, 더 챙기고 싶은 거 없어?" "움... 고민해볼래요." "그래, 가서 골라 와. 대신 금방 골라 와야 해, 곧 가야 하니까. 알았지?" "네에." 하연이의 분홍색 토끼 가방 안에는 이미 몇 가지 장난감들이 들어 있었지만, 가서 아쉬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 도현은 그렇게 말하고서 챙겨둔 짐을 확인했다. 꼭...
* 폭력주의 * - 페잉 리퀘였던 범죄조직 입사 지망생(?) 드림주...개그를 생각하고 리퀘 주셨지만 쓰다보니 이렇게 됨.... - 백업용 - 썰체, 욕설주의 범천 정례회 때문에 오랜만에 다 같이 모였는데 린도 혼자 말없이 늦음. 간부 중 누구도 린도의 연락을 받은 사람이 없고 심지어 란에게도 연락이 없었음. 한참을 말없이 기다리던 산즈가 란 똑바로 보면서...
많이 힘들죠? 세상 모든 일이 내 탓 같고, 벗어나려고 발버둥 칠수록 늪에 빠져버리는 거 같고, 계획은 언제나 무산되어 물거품처럼 나에게 돌아오고, 뭐하나 마음 처럼 되는 것도 없는데, 정작 옆에 있는 그 누군가도 알아주지 않고, 나 홀로 바쁜 시간 속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것 같고, 나 하나 없어져도 세상은 잘 만 돌아갈 거 같고, 괜찮다라는 말이 입에 붙...
"그래서, 방은 다 비웠어?" "응. 옷장까지." 이거 입고 자고 내일 이대로 나가려고. 주머니에 손을 꽂은 채로 점퍼 한쪽을 들춰 보인 루카와의 속 차림이 편안한 트레이닝복이라 센도는 웃으며 끄덕였다. 딱 좋네, 장거리 비행에 편한 옷이고. 저녁은 먹었어? 응. 그럼 차라도 마실래? ...그냥 사서 걸으면서 마시자. 그래 그러자. 핑퐁, 편의점 문이 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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