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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아무래도 상관 없다. 그건 무엇이든 좋다는 말보다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있다는 말과 닮아 있었다. 상대가 보이는 외침이, 낯설다. 아니, 익숙하다, 아니, 아니, 이건... 미움 받는 건 낯설지 않다. 관심에서 멀어진 채 존재하는 것은 동쪽에서 해가 뜨는 일과 같았다. 없는 존재로 살아가는 것도 익숙했다. 아마도 태어나서, 주변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에 관...
#프로필 "…안녕하세요." 그녀는 당신과 눈이 마주치자, 천천히 눈을 한 번 깜박이고는 왼손으로 드레스자락을 살짝 잡아서 올리며 표정없던 얼굴에서 입꼬리가 살짝 올라가며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보였다. 생기가 없는 듯 하면서도 힘이 들어가 있는 미 톤의 목소리. 그녀의 옆에는 짐으로 보이는 가방 하나만이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오른손에는 초대장과 그녀의 방 열쇠...
:: 프로필 :: 한줄캐입 - "앗, 미안해!" 이름 - 유이나 성별 - Femail 나이 - 20 키 / 몸무게 - 172cm / 57kg 외관 - 붉은 색이 섞인 갈색의 머리카락은 염색을 전혀 하지 않은 자연의 머리색이다. 머리카락은 가슴 윗부분을 살짝 덮는 정도의 길이로, 오른 쪽 머리는 사과머리라고 하기엔 조금 두껍게 묶은 사과머리를 하고 있다. 날...
진짜로 근데 바보는 원래 용감함
잠뜰은 여느 때처럼 침대에서 눈을 떴다. 🐋-"하아아암~" 그리고 늘 그렇듯 TV를 켜보았다. TV에서는 뉴스가 나오고 있었다. 👤-"작년부터 일어나고 있는 이상현상은 좀처럼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과학자들마저 좀처럼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하고..." 삑- 잠뜰은 금방 TV를 꺼버렸다. 🐋-"하... 매일 같은 내용만 나올 거면 뭐 하러 하는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오늘 끝나고 일있어?" 하고 묻는 현우에게 고개를 저어보인은호가 말했다. "아니.왜?" "간만에 술이나 한잔하자고.이앞에 새로 생긴바 분위기가 괜찮다더라고." 현우의 말에 흔쾌히 동의를 했고 몇시간후두사람은 카페에서 멀지않은 어느 바 테이블에 마주보고 앉았다.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며 주거니 받거니 술잔을 기울일때 이십대초반쯤으로 보이는 여자 하나가 다...
어찌하여 불안은 의문으로 이뤄진 샘 위에서 파문으로 일어나나요. 목 언저리에 닿는 손이 얼음장처럼 차디찹니다. 혜는 몸을 웅크립니다. 생각이 끊임없이 머릿속을 맴돕니다. 자리하던 불안, 묻고자 하던 의문. 피로 물들었던 서천의 강. 타들어가던 누군가와, 눈 앞에서 작살하던 열기. 해내겠다고 말하던 이는 어디에 있던가요. 다만 아이들의 흔적만 잃었나요. 자신...
*** 참치 통조림과 황도 통조림 몇 개를 발견했다. 처음 탐색조가 되어 바깥에 나선 이후로 얻은 수확이기 때문에 꽤나 뜻깊은 순간이었다. 무너진 대형마트 입구의 잔해를 치워가며 억지로 진입한 보람이 있었다. 무언가 썩는 냄새가 진동했다. 때문에 알 수 없는 가스들이 가득 차 있었고 이 공간에 오래 있을 수는 없었다. 더 많은 물품이 있을 것이 분명했음에도...
2013년도에 냈던 구회지입니다. 표지는 맘에 안들어서 새로 그렸지만 안에 내용은 그대로에요 XD ;; 룰루바루스(모자기믹) 설정에 학교버전AU 설정이고 다른 챔피언들도 종종 나옵니다.. 물론 오래됬기에 시즌 2~3정도의 설정을 가지고 개그를 칩니다.(그브가 원딜이고 그브라카가 봇패왕이던 그때 그 시절..) 워낙 오래되서 원본 파일이 없어 가지고 있던 회지...
이 정도면 오래 만났잖아, 우리. 이질적인 풍경이었다고 예슈화는 회상한다. 억지로 입꼬리를 한껏 올린 저에 비해 말없이 저를 노려보던 송우기의 얼굴을 떠올리곤 한다. 열여덟과 스물 일곱. 둘의 간격은 너무도 커서 송우기는 예슈화를 붙잡지 못했다. 열여덟의 송우기였다면 예슈화를 붙잡을 수 있었을까. 만일 이별을 고한 게 송우기였다면 예슈화는 송우기를 붙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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