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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소돔]의 에드워드 등장 편- https://blueapple.postype.com/post/2494235 --------------------------------------------------------------------------------------------------------------------------------------------...
밖에서 이렇게 불쑥불쑥 껴안지 좀 말라니까. 귀에 딱지가 앉도록 말해도 김석우는 내 말을 듣질 않는다. 한국대학교 공과대학 화학과 강찬희, 매일 보는 얼굴이 뭐가 그렇게 반가운지 만나기만 하면 껴안고 보는 이 형 때문에 대학생활 한 달 만에 이름을 잃었다. “애기야!” “내 나이가 몇인데 그 애기 소리 좀 그만하지?” “우리 찬희 칠십 먹은 할아버지 돼도 ...
교실 창가 쪽의- 뒤에서 세 번째 책상. 쉬는 시간마다 그 자리에는 아이들이 모여 있다. 물론 그 자리 자체가 특별한 구역이기 때문은 아니다. 교탁 앞이든 복도든 운동장이든 간에 그 자리의 주인인- 이장준의 주변에는 항상 아이들이 가득했다. 비집고 들어가야 한다, 닿기 위해서라면. 홍주찬은 체육이 마지막 수업인 날을 싫어한다. 특히 신호를 보내야겠다는 걸 ...
안녕하세요, 지구의 여러분. 2019년 2월 11일까지로 부스 가참가 신청이 종료되었습니다. 가참가 신청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행사 대관처 선정과 각종 준비에 참고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행사 계정용 이미지를 지원받았습니다. 관심과 지원 감사합니다. 행사 진행 관련 일정 및 대관처 관련 공지는 정해지는 대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
"하우..."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는 성우를 보며 재환은 결국 참다 참다 질문을 던졌다. "아, 안 되겠어. 도대체 뭔데!" "응? 아... 아무것도 아니야." 또 아무것도 아니라는 대답에 재환은 더 답답한지 인상을 쓰며 말했다. "아무것도 아니긴! 지금 형 아까 와서부터 한숨만 몇 번째인 줄 알아? 삼십 번은 했어 내가 보기엔." "진짜 별거 아니야.....
-작전명 대청소 上과 이어집니다.- *트리거 요소 주의, 비속어 주의 . "안녕하세요, 레더라 조 입니다. 한국에 잠시 머물 거라 한국 이름이 없어서 그냥 조 라고 불러 주시면 됩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자자, 조는 2달만 함께 지낼 거니까 친하게 지내면서 추억 많이 쌓게 도와주고. 김채원 왜 너는 맨날 뒷자리에 만들어놓은 빈자리에 가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행복으로 지구 뿌셔 중)
"나 안 늦었지? 하필 오늘 당번이라.""그니까 오늘 말고 내일 가자니까.""내일은 나 야근이야.""안 늦었잖아. 꽃은?""미영이가 샀어.""배고파.""쪼꼬바 줘?""응. 배고파 죽어."핸드백 안에서 초코바를 꺼내 수영에게 건네준 윤아가 미영의 어깨에 손을 얹었다. 건물로 들어가면서 미영은 재채기를 크게 했다. 사람들이 입장을 하기 시작했고 수영은 급하게 ...
청출어람靑出於藍이다. 케나즈 – "켄 - 아즈" – 직역 의미: “횃불” – 비전적 의미: ‘아는 것Ken’ 또는 지식 주요 개념: 지식과 지적 능력의 상징으로서의 횃불, 밝히는 것, 깨우침을 찾는 것, 문제에 빛을 비추는 것, 진리의 추구, 기술과 능력, 창의력, 예술, 장인정신, 교활함, 지식의 습득과 적용, 오컬트의 여성적 비밀, 직관, 가르침/배움에...
라파엘은 새 메일 알림이 화면 구석에서 깜박이는 것을 무시했다. 그리고 곧장 서랍을 열어 언젠가 뽑아놓고 잊어버린 명단을 꺼내 홀더에 끼웠다. " 만나는 사람이라도 있으신가 봐요." 이름 옆에 간단히 X자를 긋고 지나가는 팀원에게 명단을 건네주는데, 젊은 경관이 운을 뗐다. 그는 라파엘이 이름을 기억하는 몇 안 되는 팀원 중의 한 명이었다. 아무래도 짬밥이...
오늘이 마지막 종례다. 너희도 이제 성인이니까, 사회 생활 잘 하고, 사고치지 말고..., 맨 뒷자리에 앉은 태형이 몰래 눈물을 닦았다. 중학교 졸업식 때도 안 울었는데, 성격이 이상해진 것 같다. 눈물도 많아지고, 괜한 일에 상처 받고, 걱정도 많아졌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아무데도 갈 곳이 없다는 사실이 썩 좋지만은 않았다. 솔직히, 학교에 쌓아둔 짐...
진청 취급이 개똥이에요 -------- 천천히 적의 진영을 무너트리면서도 계속 신경 쓰인 건 머리에 쓰고 있는 장비였다. "혹시 모르니까 현성오빠 이거 가져가시겠어요?" "기영 씨랑 한 번 더 하는 겁니까?" "그건 그 때가봐야 알겠지만 기본적으론 안할 확률이 높아요." "그렇습니까.." 왠지 한 번 더 그 때의 기분을 느끼고 싶었으나 적 진영의 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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