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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바이킹이 타고 싶다고. 나는 실제론 바이킹을 한 두 번 밖에 타보지 못했다. 처음 타봤을 때 내가 스스로 생각보다 무서움을 느끼지 않아서 놀랐던 것이 떠오른다. 또, 생각보다 놀이기구가 재밌구나 하는 것도. 어릴 때를 생각해보면 우리집은 광주에 살고 있고, 그러니까 패밀리랜드 같은 큰 놀이공원은 가보지 못했다. 패밀리랜드에...
내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그대없는 밤은 너무 쓸쓸해 집안에서 핸드폰을 붙잡고 “어딘데 어디야..다희야!” “뚜…뚜…두” 그녀가...헤어짐을 고했다. 도대체...어디서 부터 잘못된 걸까.. — 그녀의 전화를 받고 정신없이 뛰쳐나갔다. 그녀가 갔을 만한 포장마차, 공원, 그리고 돌계단. 그 돌계단에서 그녀와 마지막으로 왔었던 날이 언제였었지. 우리의 추억이 ...
레이드는 참 맛난 컨텐츠다 1. 로드가 없음(자동전투니까...?) 조슈아의 생사여탈권은 바네사에게 있지않겠습니까 자기가 붙여놨으니 네놈이 염치가 있다면 함부로 죽어선 안 되지... 내 감정 받아내라고 살려놨더니 기회가 오자마자 목을 내밀고 죽음으로 도피하려는 거 절 대 못 냅 둠 난 이렇게 고민스러운데 당신은 죽는게 그리 쉽나? 여튼 조슈아 볼때마다 내적분...
그 무엇도 남지 않을 듯 꼭 나를 기억해주오. 숨결까지. 눈물까지. 내 모든 것 그대에게로. 꼭 나를, 기억해주오. 우리는 영원히 이어질 연. 태형의 눈에 보이는 것은, 진철이었다. 늘 포마드로 빗어넘겼던 말끔한 그 머리카락은 죄다 젖어 눈썹 아래까지 엉망으로 헝클어진 진철이다. 태형의 몸이 덜덜 떨린다. 심장이 너무나 거칠게 뛰어서, 쿵쾅이는 거대한 진동...
스물의 케빈은 어렸다. 장성한 또래 남자들보다 키가 작아 앳된 외모라는 뜻만은 아니다. 그는 뜨내기였다. 왕립 아카데미 유학을 오기 전에 급하게 배운 예절이나 교양이 몸에 체화되기엔 짧은 시간이었다. 물론, 누구 앞에 예의로나마 고개숙이기 싫어하는 버릇없는 성격도 한몫했겠지만. 그래서 사교계의 데뷔탕트라는 관례를 우습게 봤다. 케빈이 살던 세계에서 연회란 ...
오토스바 나츠키 씨, 정말로 괜찮습니까? 술기운이라든가, 내일 기억을 못한다고 하거나, 아니면 하고나서 역시 하지 말 걸 그랬다고 말하면 저라도 상처받으니까요. 아직, 지금이라면 취소할 수 있어요. 횡설수설 당황한 기색이, 아니, 퇴로를 끊기 전의 조급한 기색을 가득 담은 얼굴은 새하얗기만 했다. 같이 마시고 있던 주제에 술에 취한 기색도 없다. 건방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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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혁 애인한테 차이고 충동적으로 게이바 가서 좀 취한 상태로 거기서 제일 잘생긴 애 하나 골라다가 무작정 나갈래? 멘트 치고 원나잇 했는데 그 상대가 나재민임 동혁이 아침에 부스스 눈 뜨고 나서는 나 어제 했지... 별로 안 놀람 필름 끊긴 상태로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알딸딸 할 정도로만 마셨던 거라 원나잇 사실은 제대로 인지하고 있었음 기지개 한 번 피...
태랑승기 그러니까 요즘 들어서 태랑이는 여자 사람 친구들이 많아졌어. 처음에는 그냥 친하게 지내고 싶나 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게 아닌 것 같아. 태랑이한테는 아주 오랜 친한 친구인 승기라는 애가 있어. 태랑이랑 승기랑 얼마나 친하냐면 어딜 가든 늘 붙어 다녀. 밥을 먹든 공부를 하든 어딜 놀러 가면 버스 옆자리는 물론이고 하루라도 떨어져 ...
그 뒤에 삼 인의 아는 것 많은 처녀가 저택에서 나와 나무 아래 버티고 섰는데 하나는 이름이 우르드요, 다른 하나는 이름이 베르단디요, 그리고…, <무녀의 예언>, 고 에다 . . . 기다림에 지친운명의 수레바퀴, 스쿨드 돌아오지 않는다면 나는 스스로 일어날지니, ¹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그 과정에서 자신마저 괴물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
*스폰물의 특유 느낌으로 -강압- 묘사가 자주 등장합니다. 원치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리바에렌] 부적절한 관계 1 큰 의미는 없었다. 이 바닥의 인간들은 대다수가 알파였다. 열성은 없다고 봐야 하며, 대부분 보통 알파였다. 와중에 우성알파가 있었는데 정말이지 남다른 존재였다. 그 중 우월함을 만끽하는 자들이 있으면, 겸손한 사람도 있었다. ...
* 전지적 독자 시점 전체 스포일러 주의 * 약간의 원작 날조 주의 [설화, ‘구원의 마왕’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마왕화’가 진행됩니다!] 우득, 우드드득! 생경하고 날 선 감각이 등을 뚫고 자라나 창공을 휘저었다. 어깻죽지에서 거칠게 돋아난 검은 날개가 허공을 가르며 돌풍을 불러일으켰고, 머리카락 사이로 크지 않은 뿔이 솟아 올랐다. 주변에서 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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