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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럼 넉달 뒤에 다시 뵙는 거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역시.내 담당 환자분이 퇴원하실 때가 가장 기분이 좋다니까. "오~무슨 좋은 일 있냐? 네가 병원에서 싱글벙글 웃고 다니고." "아~내 담당 환자분께서 퇴원하셨어.긴급오피로 오셨는데,어느새 퇴원이라니..감격스러워." 내 표정이 그렇게 좋아보였는지,공룡이도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좋겠네...
' 저, 저승행 열차? 나 죽는 거 아니야? '온갖 생각을 하던 도중, 날 이 열차에 태운 해골이 안심 하라는듯 내 어깨를 두드리며 말했다. 식당 이름이 저승이라서, 저승행 열차라고.뭔 이런 황당한 식당 이름이 다 있어, 라며 생각을 하던 도중, 열차가 4층에 도착하였고 조심히 열차 안에서 내려 주변을 둘러보았다.좀비에 귀신, 강시. 영화에서나 보던 요괴와...
처음 써보는 해석본이므로 여러 미숙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그 사람 찾은 것 같은데>, <눈사람 윌슨 붕괴사건>, <그럼, 좋은 밤 되길>의 비하인드와 해석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글로 이동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서엘입니다. 지금까지 몇 개 안 되는 단편을 써온 제가 오늘은 단편들의 TMI, 후일담...
마플님과 파크모님은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사이였는데 파크모님은 중2쯤?때부터 킬러 일을 시작했음 근데 뭔가 이상한거지 하다보면 유명한 킬러의 이야기는 귀에 들어오기 마련이니까 의뢰맡으면 실패하는 일이 없는 실력이 뛰어난 한 킬러가있는데 그는 특이하게 특수제작한 녹색의 탄환을 써서 시체를 보면 그인지 알아볼 수 있음 근데 그가 표적을 죽이는(계획실행일)이 자신...
※본 내용은 잠뜰TV 시리즈 '블라인드'에 대한 대량의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밤보룡과 같은 결을 가진 캐는 누굴까... 유토피아-라더? 학교괴담-덕개? 소중한 사람을 잃고, 절망과 분노에 휩싸였으며, 부조리한 세상에 복수심을 가진 이들... 블라인드 흑막과 상황극 악역이 들어맞는 거... 좀 맛있다...? 황금사과 각은 아님. 그가 겪은 비극도 1....
. . . 삐비빅- 삐비빅- 삐비.. -삑 핸드폰 알람을 내쳐두고 아날로그 시계를 쓰는 건 흔치 않을 것이다. 쉽게 꺼지지 않는 시계는 잠을 깨우기엔 참으로 편리하다. 아침이라 평소보다 무거운 몸을 억지로 일으켰다. 덮는 용도인지 침대 밖으로 내던져 놓는 용도인지 모를 이불을 대충 던져 놓고 아침을 맞이했다. 머리에는 까치집을 만든 채로 머리를 벅벅 긁으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날은 새까만 어둠이 숲을 덮어 모든 것을 집어삼킨 날이었다. 나그네 신세인 수현은 숲을 빠져나가려고픈 사람이었다. 그러자 그는 바위 위에 앉아 있는 어느 한 남성이 보였다. 그는 갈색 머리카락에 갈색 눈동자를 가지고 있는 한 청년이었고, 수현은 조심스레 그에게 다가갔다. 그 청년에게는 왠지 모를 위화감이 느껴졌지 때문에. "게, 누구인가?" 청년의 목소리...
-낙사 사건을 읽고 와주세요 먼저 이 글을 쓰게된 계기는 2개 였습니다. 1번째는 아동학대에 관해서.. 2번째는 누군가에는 피해자지만 또다른 누군가에게는 가해자인 상황 2개를 합쳐서 엄마였던 그녀는 너무 어렸어요 26살이지만 이제 사회에 뛰어든 어린 여자였으니까요 그녀는 고아였고 21살에 그녀는 원하지 않던 공포스러운 사건을 맞이했죠 그치만 그녀는 아무것도...
- 이 작품은 실제가 아닙니다. -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 도용 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 맞춤법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 문제 될시 삭제 또는 수정 합니다. - 이야기 진행을 위해 ~님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 잠뜰님 시점 입니다. 나는 덕개를 따라서 극장으로 향하였고 얼마뒤에 시작되는 뮤지컬 티켓을 구매하였다. "별로 인...
이건 그 저번에 틋터 링크 했었던 거 이건 울화각 능력 썼을 때 이랬음 좋겠다~ 했던거 이건 혼룡(장발이랑 부채칼 파는 편) 이건 드랍 공경장님 호떡 먹는 거 이건 화보 (각각 경위님, 혼룡) 이건 틋터 해시 # 상극 흑막 하찮게 만들기 대회 풉. 속앗. 대요 이거는 낙하 들었던 기억 되살려서 수이룡. 작품명: 낙하인가 비상의 준비인가
그날은 유난히 더운 날이었다. 그날따라 사건도 없었고 서류도 많이 없는 그런 한가했다. 잠뜰과 팀원들은 유난히 널널한 하루에 행복감과 함께 약간의 불안감을 느끼고 있었다.퇴근시간이 다가오자 오랜만에 야근 없이 칼퇴를 할 수있음에 언제나 피곤에 찌든 얼굴을 하던 각별조차 밝은 얼굴을 하고있었다. 모두 퇴근을 준비하고 있을때 문밖에서 큰소리를 내며 뛰쳐 들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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