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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의 가장 앞부분입니다. A. 김여주는 인기가 없다? 김여주는 예로부터 남자가 없었다. 간혹가다 누굴 만나도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헤어졌다. 뻑하면 차였다. 넌 성격이 좆같다며. 민윤기 말고 누가 저 성격을 받아주겠나 싶지만 좀 과했다. 일주일은 심하잖아. 민윤기가 낭랑 십팔 세이던 시절. 전정국의 페라리를 깨부셔 김여주가 도주했던 사건은 민윤기 일생...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피곤함으로 미뤄뒀던 윤기의 물건들을-태형이 임의로 선물한- 하나하나 풀어봤다. 지금까지 보았던 태형의 모습 중 제일 신난 모습으로 재잘재잘 물건들을 설명한다. "사이즈를 정확히 몰라서 캐주얼 위주로 골랐고, 잠옷은 아무래도 캐릭터는 좀.. 음..그래 안 어울려... 확실히 단색이 낫겠다 싶었고.. 또..." 태형이 잠깐 멈칫하더니 다른...
#프로필 ⊰ 얼마나 큰 시련이든, 극복하지 못할 것은 없어! ⊱ 𖡢 이름 : 민 서연𖡢 나이 : 17살, 1학년𖡢 성별 : XX𖡢 동아리 : 승마부𖡢 키/체중 : 162cm / 46kg𖡢 소지품 각설탕 : 자신의 애마에게 칭찬의 의미로 주는 각설탕. 종이 포장이 된 각설탕을 몇 개 손수건에 싸 가방 안에 넣어두었다. 아주 달아 사람이 먹어도 좋다.초콜릿 :...
#프로필 아., 제, 제게 너무 다가오지는 마, 말아주세요.. 죄송합니다.. 당황해서 말을 또 더듬었어,, 쯧... (중얼) 🐯 이름: 이 가현 佳 [아름다울 가] 賢 [어질 현] '아름다고 현명하게 살다' 라는 의미 입니다. ⚔️ 나이: 27세 🐯 성별: XX ⚔️ 키/몸무게: 170cm / 평균 -4 🐯 종족: 저승사자 ⚔️ 외관: 손등과 가현 기준 오...
괜찮아요!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니! 이름 리을 어때요? 멋진 이름 아닌가요! 자음 중 하나가 떠오르긴하지만 어쨌건, 좋은 이름이지요! 물론 진짜 내 이름은 아니고요! 성별 여성 여자이지요! 그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사실이랍니다! 나이 ? (외관상 30대 초반) 나에게 있어 나이는 큰 의미가 없어요! 시간이 흐르면 흐르는 것이지 얼마나 지났는지 수로 나타...
#프로필 ⊰ 수면을 본 적 있어? ⊱ 물 속에서 눈을 뜨는 건 힘드니까.., 어렵나? ... 그래도 보고싶다. 𖡢 이름 : 청 영 𖡢나이 : 19세 𖡢성별 : XX 𖡢동아리 : 수영부 𖡢키/체중 : 163cm / 53kg 𖡢소지품 : 노트 >오래오래 사용한 두꺼운 두께의 노트이다. 소라고동 >누군가에게 선물받은 소중한 바다의 유물이라 해. 𖡢외관...
잠을 못 잔 것이 분명한데 확실히 평소보다 컨디션이 좋은 태형이였다. 분명 윤기의 피와 관련이 있을 테지만 잡생각을 털어내듯 세차게 머리를 도릿질 한 후 도착하기 전까지 잠시 눈을 감았다. 이전엔 잠들었을 시간이것만 눈만 감은 채로 대기업들의 소식을 전하는 라디오를 무심코 들었다. 숍에 도착한 태형은 이번 컴백 일정과 맞춘 화보 촬영을 위해 염색을 시작했고...
공개란[생명 속 꽃]“어..안녕하세요..! 혹시 꽃 좋아하시나요?” 외관 옅게 베이지빛이 섞인 웨이브 머리와 에메랄드빛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피부가 매우 하얀편이라 금방 붉어지는게 눈에 띈다 몸선이 얇은 편이고 손에는 식물을 많이 만지다보니 잔상처가 조금씩 있다. 머리에 끼는 장식이 있는데 아주아주 가끔만 낌이름플로스 비타 프레센티아/Flos Vita Pr...
곧 장대비라도 한바탕 쏟아질 듯이 눅눅한 끈적임이 가득한 공기가 숨을 턱턱 막아오는 여름날의 새벽이였다. 찐득한 여름공기의 기운으로 신발이 아스팔트에 들러붙는양 쩍쩍소리와 함께 터덜터덜 걷는 한사람의 발소리만 조용한 주택가를 채울만큼 늦은 새벽이였다. 시간도 시간이고 검은모자를 푹 눌러쓴채 마스크를 쓰고 한손에는 검은봉지를 들고가는 남자의 행색은 의심스러워...
V . 아침에 눈을 뜨기 전 정국은 혹시 방문을 열면 더 이상 거실 쇼파에 그 남자가 없는 게 아닐까 생각했다. 그건 다 정국의 꿈이었고 그 남자는 어제 현관문 앞에서 갑자기 나타났듯이 홀연히 사라지지 않을까. 거의 반쯤 그걸 바라면서 일어난 것도 같다. 하지만 거실 쇼파에서는 잠기운이 완전히 가시지 않아 얼굴을 잔뜩 찌푸린 남자가 몸을 일으키고 있었다. ...
뭐가 그렇게 급하고 정신없었던 건지 양말을 두 겹이나 신고 집을 나섰던 날에는 얼렁뚱땅 구제불능인 나를 제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구속해 주었던 그를 위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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