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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ㅎ... 완결이라 놀랐죠? 에필 있으니까 걱정말고 읽으시길.그녀가 겨우 몸을 추슬러 일어나려고했을때, 건너편의 문이 열렸다.그녀는 잠시 입을 다물고, 놀랄꺼같은 얼굴을 억지로 억지로 다잡았다.그리고 아무렇지않은 표정으로 일어서서 옷을 털어냈다."... 이젠 스토커라고 불러야겠네.""heh.. 새로운 별명인가? 고맙네... ..여기 온것은 우연이야?"...
#에러스크는 마음만 먹고, 마력만 된다면 시간선을 선택할수있습니다.. 그러나 잘 하지않죠.#선택해서 가는 시간선은 평소보다 두배의 마력을 빼앗기 때문에, 여차할때 곤란해질수있기때문입니다.눈의 냄새에 그리움이 묻어났다.그것은 에러스크가 느낄리 없는 감각이였다.그녀에게 있어서 눈냄새라는것은 이미 지긋지긋한 이미지였다.'...아무도...없나?'어째서인지 주변은 ...
여행을 시작하고나서 일주일..딱히 머무를수있을만한곳은 없었다.에러스크가 조금 지쳐서 지상의 시간선 어딘가에서 나무위에 걸터앉아 쉬고있을때였다.어떻게 그가 자신을 곧바로 알아챌수있는지는 의문스러웠지만..그는 그래도 에러스크를 찾아냈다."위험하게 그런데 있지말고 내려오지 그래? 프리스크.""..두번다시 볼일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하.. 왜온거야?""널 데려가...
우리는 뭔가 그럴싸한 것을 쓰려고 합니다. 우리는 뭔가 대단한 것을 쓰려고 합니다. 우리는 총칭되지 않고 끝내 세대화에 거부하는 어떤 것을 쓰려고 합니다. 우리는 글이 무엇인가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으나 결국 글이 되지 못한 어떤 것을 쓰려고 합니다. 우리는 불멸하는 것을 쓰려고 합니다. 우리는 매번 실패할 것을 쓰려고 합니다. 우리는 한계를 넘는 어떤 것...
대략적인 설명 가스터의 감언이설에 넘어간 자신을 한심하게 생각한다. 그후 반쯤 미쳐버린듯이 아무에게도 가스터에대해 언급하지 않은채 연구에 몰두한다. 도중에 파피루스가 들어와서 간섭을 했었기때문에, 연구실을 2중문으로 개조했다. 그래도, 동생이 있다는것을 잊지않고, 주에 한두번쯤은 집에 얼굴을 비치기는 했다. 그리고 자신의 몸이 시간선을 넘나들수있도록 개조하...
우리 사랑은 소멸에 대한 설명일생을 기대앉아 서로를 지워가며 살기로 했죠아아, 사랑은, 사랑했다는 그 사실만으로도위대한 혁명임을-김요일, <마틸다> 中 이번에는 여러 번 들은 레코드를 갈아끼울 때였다. 축음기가 조금 지직거렸지만 두 사람은 그 소음을 사랑했다. 그 소리는 두 사람이 조금 더 같은 시간을 공유하는 것처럼 느끼게 해줬다. 음악의 잡음...
#에러스크는 머더샌즈와,펠샌즈를 싫어합니다.#굳이 둘이 비교하면.. 펠을 더 싫어하지만.에러스크는 땅에 착지하기이전에 블레스터를 소환해 그위에 올라탔다."이크, 여긴 꽤 위험하니까.."조금 두리번 거리며 주변에 인기척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을 하고, 에러스크는 좀더 높이 떠올랐다.그녀 스스로는 날수도 없지만, 블레스터를 이용한다는것을 문득 생각해낸것이다.'....
에러스크는 조금 중얼거리기 시작했다."..좌표고정- .... 응.. 됐네.."에러스크가 도착한곳은 아무것도 없는 새하얀공간..걸리적거리는 목소리가 들려왔다."...짜증나네, 순순히 사라질꺼아니면서 왜온거야?""어라.. 방해됐어? 미안. 네 취미는 여전하네."에러스크가 조소하며 바라본그곳에는 검은색의 해골이 짜증난다는듯이 서있었다.그는 인상을 구깃거리며 그녀...
- 스토리의 흐름 에봇산에 떨어진 인간이 있었다. 인간은 모든것을 아는듯이 괴물들의 공격을 매우 손쉽게 피했고,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었다. 그리고, 기적같은 일들을 행했다. 정말 아무도 다치게 하지않고, 모두가 웃을수있는 해피엔딩. 메타톤은 부서지지 않았으며, 아스리엘이 돌아왔다. 정말로 멋진 해피엔딩. ...하지만, 인간은 시력을 조금 잃어버렸다. 토리엘...
에러스크가 문득 미묘한 기분에 눈을뜨자, 내려다보는 파피루스가 있었다."..잘도찾아냈네.. 여기 꽤 깊은곳인데말이지..""............. 아. 파피루스구나."에러스크는 한참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일어났다.그리고 깔아둔 망토를 두어번 털고 걸쳤다.밤도 낮도 알수없는 워터폴안에서는 시간의 흐름을 가늠하기가 어려웠다.에러스크는 문득 자신의 팔목을 그러쥐어...
조용하고 벤치가 하나있는 장소.그곳은 언제나 변하지 않았다.누가 벤치를 둔건지.. 뭐, 뻔한일이다.그들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싶을때가 있을테니까..아니, 없던곳도 있던가?에러스크는 벤치위로 망토를 쭉 폈다.기껏해야 상체 정도나 안 배길 길이이긴 하지만 말이다..그곳에 누워서 멍하니 위를 쳐다봤다.연구실과달리 물이흐르는소리와, 미미하게들리는 메아리꽃의 목소...
#이번소설은 스카웃샌즈의 시점에서 풀어나갑니다.#뭐, 이야기를 하다가 헤어진직후에요. 알고있던 사실이다.그녀의 숨이 사라지기전까지 그 숨결을 느꼇던것이 자신이라는것을..그 숨이 희미해질때, 그녀가 마지막말을 내뱉을때...가장 귀를 기울인것이 자신이라는것도 알고있다.자신을 제일 사랑한다는듯이 조금 마주칠때마다 그녀가 수줍어했던것도,그녀가 자신의 선물에만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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