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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검은 연필이 종이 위를 가득 채운다. 김,도,영. 사춘기 남학생의 필체는 여간 그렇듯 삐뚤빼뚤했고 엇나가기 일쑤였다. 마음과 달리 빙빙 돌기만 하고, 툭툭 던져지기만 했다. 오랜 단짝친구인 정윤오와 김도영이 그랬다. 저 멀리 벚꽃잎이 볼에 닿았다. 점심시간에도 도영의 눈은 영어 단어장에 콕 붙어있었다. 밥맛떨어진다며 괜히 핀잔을 주는 윤오의 말도 늘 그랬다...
+ 유메노사키 학원의 프로듀서가 사랑받는다면, 에덴의 프로듀서도 그만큼 사랑받아야 해! 라는 내용의 소설입니다 + 논컾을 생각하고 썼지만 이바른 적인 느낌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 약간의 날조와 캐붕 + 안즈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야, 오늘도 정말 훌륭한 무대였습니다. 그야말로 낙원, 이상향, 천국! 아아, 그런 무대 위에 여러분들과...
안녕하세요. 슬케입니다.지난번 부남생 사족에 말씀 드렸던대로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공개되는 레드합작에 '영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많은 레드컬러중 저의 레드는 'Ruby' 입니다.DDD참여때 처럼 글과 함께 공개하고 싶었지만 역량이 되지않아 영상만 단독으로 참여하게 됬어요.간단한 컨셉은 영원을 사는 뱀파이어 녤과 그런 녤하고 영원을 살고 싶은 소년...
Near and Dear_(하) 매우 친밀한, 소중한 나이프를 쥔 손이 올바른지 아닌지, 음식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다. 마리네뜨는 나이프와 포크가 접시에 부딪힐 때마다 제 손에다가 진정하라고 소리치고 싶었다. "마리네뜨, 혹시 맛이 별로야?" "아냐, 진짜 맛있어! 이런 데는 잘 안 와봐서…." 온종일 퇴근할 때까지 시뮬레이션을 한 게...
https://www.youtube.com/watch?v=IFTRLijNajg 황야를 달려온 공기는 숨가쁘도록 메마르고도 뜨거웠다. 오후의 햇살은 마지막 남은 열기를 토해내기라도 하는 듯 서쪽 하늘 저편에서 강렬한 열기를 내뿜고 있었다. 황갈색의 먼지가 날리는 저편의 풍경은 아지랑이에 일그러져 있었다. 마치 모든 존재가 마지막 남은 숨을 몰아쉬며 자신이 아...
카다베릭 스타슴: 사망 후에 손과 팔이 경직되어 무언가를 부패되기 전까지 쥐고 있는 행위. 긴장성 사후강직이라고도 한다.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무엇을 요리하고 있는 것일까? 호기심이 일어 슬그머니 주방으로 침입했다. 생각보다 웅장하게 있는 주방의 정갈한 도구들은 아쉽게도 사용되지 않고 있었다. 달그락거리는 소리는 환청에 불과했던 것이었다. 자신은 왜...
어제 스파클은 내 손을 잡고 말했어. 찔러달라고 말이야.우린 싸운 적도 없어. 어떻게 싸워! 우리의 세상에는 서로 뿐인데. 스파클, 너와 나. 이렇게 둘뿐이잖아. 그렇지?이곳의 사람들은 어른들을 믿으라고 해. 나는, 나도 모르게 전보다는 사람들을 믿게 되고 있어. 이렇게 많이 '주는' 사람들은 처음이야. 항상 '빼앗는' 사람들 뿐이었는데. 그래서 나도 모르...
반짝임이 가득한 한 언덕에, 노란 색의 꽃이 한 송이 피어 있었어요.꽃은 바람에 살랑거리며 춤추기도 하고, 새들을 따라 향기로 노래하기도 하면서 매일을 즐겁게 보내고 있었답니다.그러다 꽃은, 점점 자신 주변의 다른 꽃들이 하나씩, 하나씩 사라지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다들 어디 가는 거야?""모르겠어. 잎이 하나씩 떨어져.""꽃잎의 색이 바뀌고 있어.""벌...
"~라피스 비셔, 26. 네바다에 살아요. 그리고 당신이 좋아."소녀는 당신이 준 사탕을 가만히 바라보다, 당신이 건네준 휴대폰을 바라본다. 무언가를 적으려고 손가락을 움직이다가, 멈춘다. 다시 당신을 올려다본다."바람처럼 언제나 있어줄 거에요?"소녀는 아주 조심스레 말을 해본다. 왜냐하면, 바람 외에 저와 친구를 해준 사람은 없었거든요. 다들 제가 이상하...
Near and Dear_(상) 매우 친밀한, 소중한 중학교 때 만나 고등학교, 대학교를 넘어 회사까지.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을 함께해 왔다. 무슨 특별한 사이냐고 묻는다면 마리네뜨는 생각을 거칠 틈도 없이 빠르게 답할 수 있었다. '아무 사이도 아니야.' 이 이상으로 적절한 대답은 없다. 마리네뜨 뒤팽-챙은 아드리앙 아그레스트와 알고 지낸 지 10년이 흐...
BGM. 오늘따라 예쁘다 -윤딴딴 https://youtu.be/QlMrB32VKBo - 네가있기에 dearmy 요코야마가 이제껏 살아온 세상은 모두 흑백이었다.빛과 어둠만을 알아보는 그런,어딘지 모르게 조금은 차갑고 쓸쓸한 흑백세상태어나 지금까지 남들과는 다른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왔다.지금 바라보고있는 세상이 꿈이 아닐까, 하는 바보같은 생각을 할 정도로...
오늘 학원쌤한테 들은건데 무슨 과고 조기졸업해서 카이스트 합격한 애를 안다고한당 걔는 열여덟살인데 성적 다 차서 조기졸업하고 카이스트까지 입학하기전까지 과외해서 여행갔다 노트북샀다 한다는데 그걸로 재도. 재현이는 대학 들어가기 전까지 삼촌 아는 학생인 도영이 과외해주는거다. 도영이는 고3. 재현이는 고2. 수학중점이고 과외는 페이 엄청 쎈 대신에 일주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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