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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평화고등학교 2000년 평화재단이 설립한 사립 인문 고등학교입니다. 교목은 버드나무이고 교훈은 ‘정직, 인내, 사랑’입니다. 처음부터 공학으로 운영되었으나 09년까지는 남녀분반이었습니다. 설립 당시에는 13반까지 있던 학급이 점차 줄어 현재에는 1반부터 6반이 전부입니다. 2학년까지는 별도의 구별이 없으나 3학년부터는 미술, 체육, 음악대학을 지망하는 학생...
두툼한 패딩을 들고 방에서 나온 안나가 식탁으로 향했다. 눈은 핸드폰에 고정한 채 의자 등받이에 외투를 올려두고 보울과 숟가락을 챙기고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낸 다음 자리에 앉았다. 아몬드가 들어간 시리얼 상자를 두어 번 흔들어 그릇에 덜고 시리얼이 다 잠길 만큼 우유를 부어 으적으적 먹기 시작했다. “토요일인데 학교 가냐?” “어, 집에선 너 때문에 집중 ...
"저, 저기..! 아, 안녕..!!" 이름: 단하 나이: 14 성별: XX 키/몸무게: 152/40 과일: 망고스틴 외관: 댓첨, 허리 중앙에 망고스틴 꽃이 하나 피어 있음. 뒷목 머리 쪽 양 옆에 망고스틴 두 개가 붙어있음. 가르마를 지그재그로 탔음. 성격: [조용한] [낯 가리는] [예민한] [수줍은] [겁이 많은] L/H: 단 음식, 단 향, 밝은 분...
....아 좀 그만 쳐다봐요. 눈동자 몇십 개가 동시에 나만 따라다니기 시작한 지 십분째. 야 나 진짜 이러다 뚫릴 것 같아! 다들 무슨 눈빛으로 사람 죽이는 시섬 센티넬 같아요. 아니 이 사람들이, 나 뚫어서 오븐에 굽고 던킨도넛 가서 팔라 그러나. 내가 좀 태생부터 관종이긴 하지만,..! 이렇게 노골적인 시선은 부담스럽다고! 세 번 왔다고 교장실이 무슨...
전편: https://posty.pe/fmo6fy 한국어[ ] *약 에피소드 형식. "츠키" 아람은 자신을 부르는 담임선생님에 교탁으로 다가갔다. 담인 와카사는 아람에게 교과서와 프린트물을 주었다. 아람은 그것을 받으며 의아하게 물어봤다. "선생님, 교과서 같은 건 원래 제가 교무실 가야 하는 거 아니에요?" "어차피 내 수업인데 무슨 상관이냐." "에이,...
먹구름이 끼고 아침 날씨가 유난히 축축한 날이었다. 비가 오려나 싶어 우산을 들고 등교했다. 왠지 모르게 살갗에 닿는 아침 공기가 불쾌한 등굣길이었다. 교문 앞에는 창문이 시꺼멓게 선팅된 못 보던 차 한 대가 정차해 있었다. 옆에는 까만 양복을 입은 장정 두어 명과 학생들에게 얼굴을 자주 비추지 않는 교장 선생님이 서 있었다. 어딘지 모르게 위축된 교장 선...
'이게 중학교라고?' 아름답고 푸르른 잔디 운동장, 화려한 꽃이 피어있는 정원, 새하얀 대리석 조각상과 본관, 제 1 별관, 제 2 별관, 체육관, 급식소의 넓은 건물들까지. 도무지 중학교 건물이라곤 생각되지 않을 만큼 넓고 쾌적하다. 이곳은 바로 원창시의 손꼽히는 명문 사립 중학교, 휘광중학교이다. 1년 전, 1학년이던 강수현은 이 곳에 입학했다는 사실이...
첫 게시물을 이렇게 X팁으로 장식하는 드러운 인간이 세상에 또 있을까. 있겠지. . .. . 그렇지만 이 채널을 개설하자마자 떠오른 주제가 이런 거였고... 나는 가뜩이나 예비고삼 타이틀을 머리에 이고 다니면서도 뭔가 공부하는 것 같은 일탈을 하고 싶었고... 그럼 글을 쓰고 싶은데... 주제는 이것밖에 생각이 안나고... 의 결과임 * 혹시 몰라 트리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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