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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들어가기 전에 본 글은 앙상블 스타즈에 나오는 '스오우 츠카사' 캐릭터를 살펴보는 글입니다. 어떻게 정리하는 것이 좋을까 생각하다가 각 작품 (!/!!)의 시점 순서나 중심적으로 얽힌 인물을 중심으로 따라가보기로 했습니다. 모든 스토리의 모든 부분을 엮은 것이 아니며, 개인적인 해석과 여백읽기도 포함되어 있으니 적당히 보아주세요. 의역과 오역도 많으므로, ...
사이코패스 au 시로쿠로 ver.1 [페어리 테일은 죽고 없다.] “어이 왕, 이 세계를 어떻게 생각하나?” 대뜸 날아온 질문은 핵심을 묻는 게 아니었다. 고수하는 입장, 관철하는 신념, 그리고 세계를 정의하는 논리와 근거따위를 필요로 하는 인간이 아니다. 번견은, 단순히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묻는다. “너와 나는 무슨 색일까-” 그리고 무엇이 우리를 갈...
신의 사랑조차 필요없을 너의 앞길에 행복 있기를
명령어로 감싼 부분이 블러처리되어 클릭하면 off, 다시 클릭하면 on되는 기능입니다. 해당 포스팅은 대하님(@daehakwan)이 배포하신 아보카도 에디션 퍼스널 버전을 기준으로 합니다. 또한, 이 포스팅에서 다루는 코드는 로드비(load스킨)에 적용하는 용도로 작성했습니다. 자신의 감을 믿고 같은 코드를 다른 스킨의 비슷한데에 넣으면 예전의 저처럼 코드...
단단한 손끝이 손등을 움킨다. 비키라는 말을 들었는지 어쨌는진 모르겠다. 없는 자리에 파고들어 1인용 침상에 누워 있으려니 침상이 꽉 차는 것은 당연하다. 그나마 당신이 옷깃을 당겨 몸을 꼭 겹치고 핏기 하나 없는 고개를 묻으면 좀 나아졌나. 당신이 차지한 팔 말고, 남은 팔도 기댄 몸을 안아 추스른다. 몸의 곳곳이 차다. 원래 체온이 높은 편은 못 된다....
*기존에 트위터에 올렸던 썰 백업 *여감독생 전제 *애매한 논컾(리들감, 아즐감, 빌감, 이데감 묘사 있음) *캐붕 있음 감독생 원래 세계에서는 세일러복 입었으면 좋겠다…완전 검은색도 좋고 남청색도 좋고 흰색에 하늘색 간간히 섞인 것도 좋은데 가장 중요한 네커치프나 리본은 꼭 붉은색이어야만 어느날 미스터리 숍에 세라복이 입고되어 있는걸(어째서) 본 감독생....
꿈 속의 내가 떠났나요? 네 질문에 말문이 막혔다. 입술이 벙긋거렸으나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아니, 벙긋거리긴 했던가? 나는 계속 웃고 있는 것 같기도 해 대답한다. 아니, 이 또한 대답한다 생각만 하는 것일지도 몰랐다. 떠났지.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던 너는 내게 눈길 하나 주지 않고 떠났다. 나는 그때 또 울었던 것 같아. 나를 웃게 만들었던 것...
깐머가 보고 싶어서... 동생 반응
기이한 일이지. 그리 화를 내고, 그리 속을 태우고, 그리도 속이 쓰린데 몸은 피로하지 않았다. 인간의 몸은 생각보다 굉장히 방어기제가 잘 짜여 있다고 들은 적이 있다. 정말 죽을 것 같을 때엔 스스로를 고통에서 해방시키기도 하고, 정말 필요할 때에는 온 몸을 불태워 억지로 아드레날린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아마도, 뭐, 그런 종류였던 것 같다. 자세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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