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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빵지 본명은 아니지만 빵지라고 불어주면 좋겠다 이유는 빵을 좋아해서 나이: 19 그 유명한 K-고3이다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하지는 않는다 혼나야지! 성별: 여자 그냥 어쩌다보니 알려지는 성별보단 내가 먼저 말하는게 낫지 원래는 말 안하려고 했다 신비스러우니까 MBTI: ISTP/ISTJ 번갈아 가면서 나온다 근데 꼭 시험만 끝나면 J나오더라 희망...
20@@년 @월 @일 날씨 맑음 오늘은 방청소를 했다 ㆍ ㆍ ㆍ 근데 방청소를 하다 일기장 하나를 발견했다. 서랍 깁숙히 있었는데 펼쳐보니 8살때의 내가 쓴 일기였다. 내용을 읽어보니.. 정말 너무 웃겼다. 과거의 일기장을 보니 추억팔이도 되었다. 일기장을 보니 당장 일기를 쓰고 싶은 맘이 들어 일기를 쓰기로 결정 했다. 나중에도 이 일기를 보며 키득키득 ...
"여주가 싸패라고? 난 진짜 이해가 안되네. " -이유가 있겠지. 첫인상이 별로 좋지가 않대. 아까 황인준이 동혁이한테 전화로 말해줌. 하긴 여주가 동혁이 못지 않게 삼백안이 심해서 동태눈깔처럼 보이기 쉬움. 대화 좀 하고 나면 괜찮아 지는 타입. 둘이 그렇게 첫 데이트? 만남? 이후로 쭉쭉 이어나갔음. 다른 문제가 있다면 여주는 아직도 짧아야 15분간격으...
일뮤 7주년 가챠에서 세기말 테토라 뽑음ㅠ하! 생일가챠 도부나서 슬펐는데 결국 와줬구나 테톱빠ᆞᆞᆞ(;´༎ຶД༎ຶ`) 이래서 앙스타 못끊지 개잘생김 미친넘같음 진짜 스탬프 저럴때 웃겨 원래 뮤비옷 없어서 앙라 뮤비모드 차마 못 들어갔었는데 이제ㅋ당당하게 들어감ㅋ 앙라 뮤비에서 만난 해생부즈 이뻐죽겠어~~~~~~~ლ(◕ᗜ◕ლ) 난 히나타가 좋더라ᆞᆞᆞ귀엽 잘...
※ 알오버스입니다. 임신, 출산, 육아 소재를 좋아하지 않으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9. 종운은 메이크업을 받으며 한숨을 푹 쉬었다. 이미 소속사를 통해서 저와 동해의 결혼발표가 나왔다. 인터넷 커뮤니티나 SNS에서 저와 동해의 결혼 소식은 뜨거운 감자와도 같았다. 종운이 저도 모르게 손을 올려 마른세수를 하려 했다. 씁, 종운아, 화장 다 지워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출간일에 썼던 일기를 발견해서 문득 올려봅니다. 벌써 반년이 지났네요. 지나치게 개인적인 감상이네요 하하하. 부끄러워서 조만간 지워질지 모르는...😅
"마마님," 서함은 바깥에서 들리는 그 목소리가 본인을 부르는 말인 줄 모르고 잠시 넋을 놓고 있다가 후다닥 대답하였다. "어, 으흠, 누구인가." "동궁전 지밀 이상궁입니다." "들게." 곧 나이 지긋한 지밀상궁이 안으로 들었다. "무슨 일인가?" "내일 있을 하례연과 관련하여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그래, 하례연 준비는 잘 되고 있는가?" "예, 준...
보름이 되어 이현의 넋을 기리는 제사가 시작 되었다. 자신이 총애하는 원영이 함께 해 올해는 기분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길 바랬건만 여전히 슬프고 원통한 마음이 가득하다. 그리 어질고 자애롭고 사랑스러운 이가 그렇게 떠나야 했다니. 이현을 독살한 자를 찾기만 한다면 그게 누구라 하더라도 뼈를 조각내고 살을 씹어 먹어버릴 것이다. 위락의 두 눈이 다시금 빨개진...
종강한 지 약 일주일. 늦잠을 자고 싶은데, 5시만 되면 강아지가 침대 위로 점프를 해서 올라온다. 누나 이제 종강했어. 더 자도 돼. 안 깨워 줘도 돼. 라고 하지만 알아들을리가 만무하지.(어쩌면 알아듣는 것일지도 모른다.밥 달라고 깨우는 걸 수도.) 강제 미라클 모닝, 아니 미라 모닝을 하고 있다. 방학 마저 바른 생활 어른이로 살고 싶지는 않은데 말이...
달콤한 냄새. 그는 어디서 맡아본 듯 익숙한 향을 맡고 침대에서 눈을 떴다. 베갯머리 옆 간이 테이블 위로 먹다만 케이크가 놓여있었다. 그는 반대편 베갯맡에 떨어진 보라색 머리카락을 보았다. 이틀간 열이 나 앓은 그가 문득 먹고 싶어져 달라고 하자, “나으면 줄래.” 했었다. 새벽까지 곁에 앉아있었던 간병인의 흔적. 키요시 텟페이는 감기 기운이 가시지 않은...
어제 아빠가 술에 취해 말했다. 이렇게 된건 내 잘못. 어릴 때 아빠 말을 듣지 않은 내 잘못. 과연 아빠가 날 때리고 욕하고 그보다 더한 짓을 수없이 했어도 그게 정당화되나 모르겠다. 이이상은 내 심리를 위하여 더 말을 얹지 않겠다. 요즘은 집에서 설거지를 하면서 용돈을 받고 있다. 일주일 만원. 병원비와 합해서 2만 오천원을 받고 있는 상태다. 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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