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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세포신곡의 본편 및 DLC의 스포일러 有 세포신곡 본편과 동일한 트리거워닝 요소 有 날조 설정 多, ED20 有, 설정 오류 가능성 有,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정말로 안타까운 소식이지만, 오토와 루이는 이제 인정했다. 아토 하루키는 괴이에 잘 휘말리게 되었다고. 아마도 그 날, 다른 세계로 건너가려 했던 것을 루이가 막은 그날 이래로. 자잘하게 꼬이는 잡귀를...
*추천과 댓글은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넌 당장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어.” 토르는 기억하기도 싫은 그때를 회상했다. 사실 살아있는 것만으로 기적인 모습으로, 오딘이 걸었던 마법의 영향, 아스가르드인으로의 생명력에 기대를 걸며 마지막 희망으로 지구에 왔었다. “네가 안전하다는 확신 없이는 지구인들은 널 살리려 하지 않았고.” 지구는 처음에 아무런 문...
도쿄만지회와 동맹을 맺은 후로 타케미치는 항상 이상한 꿈을 꾸었다. 꿈에서의 타케미치는 지금보다 더 긴 허리정도에 오는 길이의 검은머리칼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 주위에는 타이쥬나 이누이, 코코노이, 키사키, 한마 등 지금 그녀의 곁에 있는 이들이 대부분 있었지만 그런에도 타케미치는 행복하지 않았다. 행복하기는 커녕 외로웠다. 장면이 바뀌었다. 타케미치...
패트레인저 조인 “끝났다..!!” “수고했어, 사쿠야.” “야근을 해버렸지만, 12시는 넘지 않아서 다행이군.” 이전에 나타났던 해적들에 관한 보고서를 드디어 제출한 우리들은 잠시 쉬기 위해 사무실에 들어갔는데... “!! 누구야!!?” “!!?” “노인!!?” 힐톱 관리관님의 자리에 코가 긴 노인이 앉아있었다. “어서 오세요, 패트레인저 여러분.” “뭐?...
와.. 텐링즈는 사슬이기도 하다고.. 중독으로 표현한게.. 와ㅡ. - 슬프지만 가족구성원 안에서 중심되는 인물이 반드시 있을 수밖에 없어서 그사람이 사라지면 관계의 붕괴가 일어날지도 모른다는게.. 혈연조차도 관계의 저울 앞에서 완벽할수 없지.. - 그러고보니 잉리와 있을땐 흰옷이고 샹치와 있을땐 검은옷이다.. 웬우의 상징색이란 뭘까 - 샹치는... 선과 악...
※ 마토나토 섞여 있음 if. 마토바가 대학생이었다면 (feat.나나세 교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은 일기를 쓸 때, '오늘은'으로 시작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무엇이 있는지 모르고 이불 아래에 들어가 잤습니다. 오늘은 이불을 털어보았습니다. 먼지와 머리카락이 나부꼈습니다. 참 오랜만에 창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편지가 날아가지 않도록, 모두 서랍에 넣었습니다. 일상을 생각하면 유실, 상실과 같은 단어들이 떠오릅니다. 나는 어디론가 사...
내 운을 원망하거나 불만을 토로할 곳도 발견하지 못하고, 방치되듯 나는 무력감에 잠겨 CCTV만을 바라보았다. 비명과 혼란으로 가득 찬 회사, 더 이상은, 더 이상은 못 하겠다며 다시 한 번 지옥도가 펼쳐진다. 많은 직원들이 죽음을 겪고, 피투성이가 되어 천천히 스러진다. 그들의 존재가 한 번, 그리고 다시 한 번 더 붕괴된다. 무력감이 몸을 기어오르는 걸...
오늘...이아니라 어제 일기를 썼어야했지만 또 지각해부렀다. 올해 들어서 지각을 안한 날이 없다. 나는 최고로 바보다. 요새 연구실에서 가장 많이 하는 일은... 졸기다. 놀랍게도 그렇다. 할일이 몰아치다가 잠깐 잠잠해지니 사람이 게을러진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대충 일과가 출근 - 꾸벅꾸벅 졸기 - 으어어 점심먹기 - 정신차리고 일하는 척 하기 - 퇴근...
내가 당신 도마에 오르기 위해선 어떻게 했어야만 했을까. 생에 미련이랄 것은 없대도 다만 배워먹지 못한 나는 죽는 그 순간까지도 멍청해서. 내 질투를 받아주지 않은 당신이, 결국 당신의 업보로 죽게 되는 내 몸뚱이를 보고 무슨 생각을 할지 상상했어요. 너무 붉거나 푸르지도 않았으면 좋겠는데. 토막난 내 팔뚝도. 그걸 내려다볼 금주 씨 얼굴도. 그치만,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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