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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서장」 내가 황제의 후궁으로 입궁한 것은 열여덟 되던 해였다. 나보다 일곱 살 많은 황제에게는 이미 황후와 여럿 후궁이 있었으나 아무도 후사를 잇지 못한 까닭이었다. 딱히 황후가 아니어도 된다. 후궁으로 입궁하여 황후보다 먼저 후사를 이으면 그만이다. 태후 마마께서 너를 비호해주신다고 하셨다. 이미 황궁에 기거하는 후궁들도 회임하지 못하였으니 네가 그 누...
네가 상관 할 바 아니잖아? ※두상 https://picrew.me/image_maker/15994 へろ님 픽크루(@Gimmick_396) ※전신 여전히 회색 눈동자, (두상 첨부 사진보다 좀 더 밝은 색의) 노란머리. 하얀 피부의 더글라스였지만, 묘한 위화감이 느껴졌다. 이제 막 입학했을 때의 그가 아니야. 단정하게 수업에 열중하던 그 어린이는 사라졌다....
18년도에 트위터에 업로드했던 왜 다른사람의 작업물을 재업로드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설명한 만화입니다. 1차 저작권 보다는 2차저작권에 대해 좀더 설명했습니다. 이에 관련해 틀린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 당시 도움을준 분들과 친구,지인에게 한번더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요약: 2차 창작물의 저작권은 원저작권자의 권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선...
세탁소에서 부착한 태그를 뗀 셔츠를 입는 것으로 하루의 준비는 시작된다. 빳빳이 다려진 하얀 셔츠. 카라까지 채워진 단추. 파란 넥타이는 꽉 매어도 목을 죄는 답답함에 느슨히 늘어트리기 마련이었다. 오래된 시계를 왼 손목에 착용하고, 부스스한 앞머리칼을 위로 넘긴 후 향수 한 방울을 바르면 끝이 난다. 사람의 온기가 부재한 침실 내부에는 어린 고양이의 미약...
“ 긴장을 늦추지말고, 감각에 집중해. “ 이름 (한글, 영어) 녹스 카시언 , Nox. Cassian 인장 외관 (외관 참고.) 흑발의 스포츠컷의 머리칼은 다소 거친 축에 속했다. 앞머리는 눈썹을 거의 닿지 않았으며, 뒷머리 또한 귀를 덮지 않은 정도였다. 그의 피부는 연한 초콜릿색 정도의 어두운 편이였고, 피부가 좋은 편이 아니였다. 탁한 금안의 얼굴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ㅍ님 커미션 육회 모듬 Type, 19禁, 공백 미포함 5,000자(완성 : 공백 미포함 5,700자) ※해당 글은 실제 커미션 작업물의 일부 샘플입니다. 무단 전제 및 도용을 엄격히 금합니다.※ 1차 HL A X B 신청자분의 요청에 따라, 캐릭터의 이름은 A와 B로 표기 됩니다. ‘A.’ ‘나의 진짜 이름.’ ‘널 보면 내 이름의 의미를 곱씹게 돼요.’...
차츰 사그러 들어가는 이 세상에 공개란 불만 있나요? 있어도 입 밖으로 꺼내지 마세요. 이름 Tensia Iliana Lascelles 텐시아 일리아나 라셀레스 외관 텐시아는 한눈에 보았을 때 아름답다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곱게 생겼습니다. 머리카락은 밤하늘을 담은 것처럼 어두운 검은색입니다. 앞머리의 길이는 텐시아의 눈에 조금 닿는 수준인데, 사실 텐...
오늘 T/F의 내지편집 및 표지시안 1차를 마무리하고 광고를 올렸습니다. 편집 자체는 전작과 비슷하나, 이번엔 서체에 욕심이 생겨 다른 서체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산돌 Neo 명조이고 폭 98% 자간-20 행간 17.5pt로 한 페이지당 27줄이 들어가는 편집입니다. 유료 서체라 고민을 조금 했는데 체험판으로 써보니 너무 예뻐서... 지르지 않고는 참을 ...
홀로 선 세계는 무정했다. 말끄러미 빛나다가도, 금세 제 빛으로 날세워 그녀를 쫓아냈다. 기실 그녀에게만 해당되는 일이 아닐 것이다. 구명줄을 잡듯 아득바득 지탱하던 손아귀 힘이 조금 약해진 틈에 모두 그리 나가떨어지는 것이다. 비처럼 흐르는 사람들의 기괴한 처절함이 손톱을 뭉갰다. 세네갈래 얇게 나뉜 손톱이 형태 잃고 붉어졌다, 종내 살점과 섞여 아래로 ...
[NOTICE] 이 작품은 이희주 작가님의 '환상통'이라는 소설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BGM도 꼭 같이 들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눈물나게 아름다운 Written by. Sawubona 여린 꽃바람이 살랑살랑거리며 내게 불어온다. 선배. 보쿠토 선배. 포근한 두 입술로 네가 내 이름을 살며시 담는다. 네가 그럴 생각을 하니. 아. 아득한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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