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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BGM-Yumeji's Theme (from the soundtrack of the film In the Mood for Love) Flame Blooming 피어나는 불꽃 70 '슬리데린의 후계자'라는 단어는, 단어 자체도 슬리데린들에게는 말하기 좋은 가십이었다. 그러니까 슬리데린생들에겐 우쭐 할 수 있는 미묘한 우월감이 있다는 소리였다. 그러니 슬리데린...
62.스네이프는 순식간에 뇌를 꿰뚫는 듯한 기묘한 기분에 이마를 감쌌다. 두통이 느껴지거나 어지러운 것은 아니었다. 그 기묘한 기분은 오히려 정신이 갑작스레 각성을 하는 느낌에 가까웠다. 썩 유쾌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그는 이내 평소의 낯색으로 돌아왔다. 여느 때였다면 증상을 기억해뒀다가 이유를 찾아봤을지 몰라도 지금은 '여느 때'가 아니었다. 어둠의 마왕과...
*2화 오류 수정했습니다. (금지된 3층 > 4층) 10월의 끝자락에서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머리카락이 흩날렸다. 유중혁은 입학식으로부터 벌써 두 달이나 지난 것이 실감 나지 않았다. 아직은 마법 실습에서 막히는 부분 없이 한 번에 성공하고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다. 호그와트 생활도 순조로웠는데, 리카르도와 친해진 것이 가장 큰 성취였다. 그는 자신이 ...
그날 이후 호그와트에는 묘한 긴장상태가 계속되었다. 이미 물이 가득 담겨 아슬아슬한 풍선처럼 아주 작은 충격으로도 펑하고 터질 듯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아리스와 세베루스 그리고 머로더즈가 있었다. "머로더즈? 설마 스스로 지은 건가? 유치하군." 한쪽 눈썹만 올려 불편한 심경을 표현하던 세베루스의 어깨를 아리스가 톡톡 두드렸다. 그리고 그대로 슬리데린 ...
드레이코 말포이는 현재 생각에 잠겨있었다. 자신의 병에는 치료제가 없었다. 평생을 온기 없이 살아온 것이, 그의 인생이었다. 그런데 그런 자신에게 온기가 찾아왔다. 이름조차 물어보지 않고 가게를 빠져나왔지만, 일단 그 아이 또한 호그와트에 오는 것은 확실했다. 어쩌면, 기차에서 다시 만날지도 몰랐다. 그는 또 다시 자신을 감싸는 추위에 몸을 떨며 침대 속으...
BGM - Adagio in G Minor – Albinoni (Consort of London, Robert Hayden Clark) Flame Blooming 피어나는 불꽃 67 "전 노리스 부인의 몸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았어요." 교수들과 아구스 필치의 눈이 모두 해리를 향했다. 심지어 그들이 있는 곳에 마침 걸려있던 초상화들 조차도 해리를 모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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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그런데 혼혈왕자라니. 이름은 아닌 것 같고 별명같죠?” “.... 내가 상관할 거 아니니까….” “혼혈왕자라….” 로이는 얼굴 근육을 이리저리 움직여 보며 전 주인의 별명이라는 혼혈왕자에 대해 꽤 진지하게 생각하는 듯 보였다. 한참을 "혼혈왕자? 마법약 책에 혼혈이라면 혼혈마법사?" "왕자는 뭘까... 왕족 중에 마법사가 있나? 아님 왕자병?" 등등...
이동혁. 황인준. 나재민. 이제노. 그리고 호그와트. HOGWARTS de FULLSUN 용감하고 대담한 그리핀도르와 지혜롭고 사려 깊다는 래번클로가 만나면, 보통 그런 애들이 태어나기 마련이다. 적어도, 이동혁이 호그와트 입성 첫날에 모자 앞에 서기 전까지는 역사적으로, 보편적으로 그러했다. 그러나 이동혁은, 통계적으로 1년에 한 번 쯤은 모자가 꼭, 머...
나재민. 이제노. 이동혁. 황인준. 그리고 호그와트. HOGWARTS de NANA 그리핀도르와 슬리데린의 사이가 좋아진 지 벌써 수십 년이 흘렀다. 19세기 이후 마법계의 영웅이라면 단연 첫 번째로 꼽히는 해리포터 패밀리 덕에 호그와트의 기숙사 내 경쟁은 예전만치 못해졌음이 틀림 없었다. 나나가 그 산 증인이었고. "내가 너무 오래 살았군." 모자가 있지...
✴ 41 Truth keeper “모르겠어! 여기, 거미가… 시리우스, 우리 어떡해…….” 멀린, 맙소사. 거울 너머 울먹이는 제임스의 목소리가 애처로이 부서졌다. 발아래 짓밟힌 낙엽의 잔해만큼이나 유약한 그 음성을 들으며 시리우스는 달리기를 멈추고 숨을 들이켰다. 나는 대체 뭘 하고 있었던 거지? 스스로의 안일함에 치가 떨렸다. 그가 떠듬떠듬 제임스의 이...
*언제나 그렇듯 급전개 *틈틈이 수정될 예정 붉은색 깃발들이 걸려있는 방 안에는 함박 웃음을 지은 학생들로 가득했다. 겨울이어서 그런지 일찍이 찾아온 밤에 의해 밖은 이미 어둑해진 뒤였다. 활기차게 이야기하는 학생들 사이의 책상에는 다양한 간식들이 놓여져있었다. 누군가 보면 시험이 없어지기라도 했냐고 물어볼만큼 신난 분위기였지만 아무렴 어떠한가? 그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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