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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련 소개:요새 안에서 마주친 적이 적은 대원, 주로 기숙사에서 만 지내는 거 같은데 이번 일주일간 매일같이 찾아오는 크리쳐들 때문인지 밖에서 비교적 많이 마주칠 수가 있다. 과연 이 대원은 무엇 때문에 보기 힘들었던 것인가? 공략 난이도:최상 [배드1/배드2/노말/해피/스페셜]로 총 5가지가 있는데 배드 엔딩이 많고 공략 실패 시 죽는 엔딩도 있어 ...
결심의 계기는 단순하다. 텐마 츠카사가 본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을지도 모를 결정을 덥석 내리고만 사건은 긴 서술을 요하지 않으며 요약하여 전부 미라 탓이다. H 지부 엘리트 현장 요원 카미시로 루이의 완벽이라 일컫는 전술은 처음 목격한 자가 120dB에 육박하는 비명을 내지를 만큼 깊은 인상을 선사했는데, 여럿의 눈과 손발이 합쳐 이루어야 할 배...
소장이 아닌 글을 삭제할 경우 14일 후 사라지는 대여로 설정해두었으니 결제에 참고부탁드립니다 "왜 아침부터 저기압이야?" "맵은 아침엔 늘 저기압이야." 저혈압이라 그렇대. 아니 저혈당이랬나. 알쏭달쏭한 구스를 보며 슬라이더가 의문을 표한다. 그냥 아무거나 갖다 붙인 핑계 아니야? 쟤 7년재 퀴디치 주전이잖아. 경기 있는 날에도 신나서 밥만 잘 먹던데. ...
소장이 아닌 글을 삭제할 경우 14일 후 사라지는 대여로 설정해두었으니 결제에 참고부탁드립니다 5. "도대체 무슨 일을 저지른 거야 피트." 기숙사감의 연락을 받고 매버릭의 짐을 급하게 챙겨온 구스가 얼떨떨한 얼굴로 입을 열었다. 나보고 빨리 네 짐을 챙기라길래 나는 니가 퇴학이라도 당하는 줄 알았어. 기절할 뻔 했다고. 무슨 사고를 친 거냐며 저를 다그치...
내렸던거 재업. 전과 같은 소장이 아닌 가격 조정 후 일시적 대여(삭제 후 14일 뒤 삭제)로 올리니 결제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끝이 벗겨지기 시작한 타일 위로 하얀 먼지들이 뽀얗게 내려앉았다. 모우닝 머틀이 머문다는 서쪽 별관 2층 여자 화장실에선 오래도록 사용되지 않은 공간 특유의 퀘퀘한 먼지 냄새가 났다.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공간답게 인적이 끊긴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제 망상으로 이루어진 글 입니다 어색한 부분은 넘어가주세요 *본편과 관련 없습니다 *둘이 아이돌 입니다 *썰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약 린이사 가 들어갑니다 제가 삼각을 엄청 좋아해서요 1과 연결 되는 스토리 입니다! https://posty.pe/l4qj2b <- 1편은 이쪽 그 이후로 서서히 둘이 참여했던 프로그램의 열기가 식어가고 그때 데뷔했던 ...
우와. 나 진짜 큰일 났다. 방금까지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이 키스를 하던 스크린 앞에서 할 생각은 아니지만. 에어컨 바람이 거세게 부는 영화관 안에서 뜨겁게 오른 얼굴로 할 생각은 아니지만. 나 진짜 큰일 났다. 나이 스물 셋. 박병찬. 대학 동기이자 두살 연하와 함께 영화를 보러온 지금, 짝사랑을 자각해버렸다. 정말 별것 아닌 약속이었다. 늘 실없는 대화를...
‘아모텐시아에서는 사랑하는 향기가 난다.’ 맡는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 향기들이 저 진줏빛 물약에서 풍긴다. 이는 열 명의 사람이 아모텐시아의 향기를 맡는다면 각기 다른 열 가지의 향기를 맡는다는 뜻이었다. 그렇다면 그 사랑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사랑이 무엇이기에 향기로 말미암아 사람을 맹목에 목메게 하는 것일까. 개에게 종소리를 들려주고 끼니를 챙겨주면 ...
쓰러진 양호열을 걱정하다 사랑 자각하는 강백호,,,같은거,, 미완성, 오타나 어색한 문장 있을 수 있습니다. 가독성 없습니다. 캐붕과 적폐에 주의하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양호열은 오늘도 학교에 오지 않았다. 출석을 꼬박꼬박하는 느낌의 모범생은 아니더라도 항상 백호 자신이 학교...
부서진 포말 끝, 바스라지지 못한 조약돌. ──세계의 끝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들. 사랑은 어쩜 이렇게 쉽게 밀려들어 심장을 뒤덮고, 마음 구석구석 그리운 불순물을 남기는 걸까요. 매일같이 일정하지도 않은 그 마음이 온통 우리를 해집어 두는 걸까요. 빠져나간 곳에도 소금기 같은 흔적이 남아 우리를 문득, 종종 생각나게 만들며 다시 돌아와 새로운 흔적을 ...
[방금 들어온 소식입니다. 오후 4시 16분경 광화문 근처에서 벌어진 몬스터들의 습격이 중앙 센티넬 관리 본부에서 파견된 센티넬들에 의해 모두 진압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습격으로 인한 피해는…….] “서울은 매번 난리네, 아주.” “거긴 사람도 많고 차도 많잖아. 그러니까 몬스터들도 득실득실 하겠지. 안 그래? 송 씨.” “아, 예, 뭐…….” 부추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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