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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캐붕주의, 약간의 수위 토니는 침대 위에서 큰 와이셔츠만을 걸친 채 발을 살짝씩 흔들고 있는 남자를 흘끗 쳐다보았다. 전에 봤던 꽃다발 속의 부드러운 연분홍색 꽃을 피부에 그대로 곱게 갈아 섞어 놓은듯한 하얗디 하얀 피부와 긴 속눈썹, 조금 흐트러졌지만 여전히 단정한 금발 그리고 자신과 눈이 마주치지마자 완벽한 호선을 그리며 올라가는 그 입술까지....
2회 쩜오온을 목표로 쓰고 있는 원고 입니다.emh, mcu, 616 세계관의 스토니들이 각각 형제라는 설정입니다.수인세계로 고양이 수인과 개수인으로 나뉘어져 있는 세상입니다.각각mcu-토니, 스팁emh- 앤서니, 스티브616- 에드워드, 로저스입니다.그럼... 긴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
-다 그렸어? -아니, 아직. 허리 아프지? 진짜 다 되어가 -천천히 그려. 하나도 안 아프니까. 버키는 뻐근한 상체를 스티브가 알아채지 못하게 살짝 기대며 미소 지었다. 무언가에 집중한 스티브는 누가 봐도 근사해서 버키는 단 1초도 그 모습을 놓치기 싫어 눈빛으로 천천히 훑어나갔다. 가느다란 발목에서 흰 목선까지 낱낱이 바라보고 있는데 헛기침을 하는 스팁...
lup님에게서 스티븐 문신이 피로 그려진거라는 설정으로 재프가 자기 피로 스티븐 문신 그려주는 내용을 작년 >>>>>12월<<<<<에 리퀘받았습니다 - "그럼 부탁하지.""아니, 잠깐! 다짜고짜 옷 벗지 마시고!"재프는 절반은 부담감으로, 절반은 부끄러움 때문에 얼굴을 붉히면서 손을 저어댔다. 그의 성품...
일기예보 토니가 좋아하는 것들 중 하나는 예측하기 어려운 것에 대한 설렘이었다.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그의 AI마저도 ‘오차범위’를 가질 수 밖에 없는 것들. 완벽한 수식으로도 정확히 맞아 떨어지지 않는 그 영역의 미지와 불확실성. 그러므로 존재하는 모호함과 불완전한 예측은 기계적으로 돌아가는 토니의 지리한 일상에 일종의 감화수(甘華樹)같은 역할을 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회 쩜오온을 목표로 쓰고 있는 원고 입니다.emh, mcu, 616 세계관의 스토니들이 각각 형제라는 설정입니다.수인세계로 고양이 수인과 개수인으로 나뉘어져 있는 세상입니다.각각mcu-토니, 스팁emh- 앤서니, 스티브616- 에드워드, 로저스입니다.그럼... 긴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세상은 눈부시게 발전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던가. 이제는 1년만에 산이 새로이 생기고 바다가 사라졌다. 이런 세상에서는 따라 가기만도 급급한 이들도 있었다. 스팁은 그런 류의 사람이었다. 20세기 초에 태어난 그는 낮처럼 밝은 밤과 하늘을 나는 로봇에 감탄하기에도 숨이 모자랐다. 작은 노트 같은 판때기로 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조차 힘든 그에게 ...
VIP 병실은 무척 넓었고, 황량한 스티브의 아파트와 다르게 물건이 빼곡히 쌓여 있었다. 바로 스티브의 입원을 누구보다 축하하고 반가워한 동료들이 보낸 선물이었다. 선물의 발신인이 토니 스타크라 할지라도 그 거대한 상자 안에 무엇이 있으며, 안전한 물건인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했다. 토니가 발명한, 상자 안의 내용물은 물론 그 소재까지 파악하는 레이저가 상...
나른한 몸을 쭉 펴 기지개를 켠 토니는 비어있는 제 옆자리를 보고는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항상 그랬듯, 지난 밤 토니가 아무렇게나 벗어 던진 수트를 곱게 걸어 정리해 놓은 채 사라진 그가 남긴 것은 테이블 위에 놓인 토니 몫의 허브티 한 잔 뿐이었다. 물끄러미 찻잔을 바라보던 토니는 그것을 들고 주방으로 가 싱크대에 부어 버렸다. 머리를 긁적이고 입이 찢...
스팁버키AU 알오버스 <스티브 로저스, 제임스 반즈와 약혼> 최근 일주일간 인터넷, 신문, 라디오 등등 온갖 매체에서 가장 화재가 된 뉴스거리의 타이틀이었다. 재계1위 쉴드의 차기 수장으로 탄탄히 입지를 다지고 있는 우성알파 스티브 로저스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룹 전체가 휘청거리다 간신히 재기한 하이드라의 차남 제임스 반즈가 약혼을 하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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