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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민족들을 짓밟던 네가 찍혀서 땅에 넘어지다니! -루시퍼 이사야 1. 원죄 천국에서 수많은 천사를 거느린, 신에게 가장 가까웠던 윌은 어느 순간 자신의 영광에 너무 깊이 도취한 나머지 자신이 신이 되고 싶다는 선을 넘은 욕망에 그리고 되지 못한다는 악한 반항심에 악마의 속삭임에 넘어가 신이 되고자 싸움을 일으킨다. 그리고 ...
[ 태초의 신이 있었다. 신은 홀로 세상을 다스리는 것에 한계를 느껴 신과 인간의 중개자, 신의 뜻을 인간에게 전하고, 인간의 기원을 신에게 전하는 존재를 만들어냈다. 그게 지금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안겔로스, 천사다. 빛이 있다면 그림자가 존재하듯이 선이 있다면 악도 존재하는 법. 신의 뜻을 거역하고 죄를 저질러 타락한 존재들, 디아볼로스, 악마라 불린...
시나리오 원본: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8897520 시나리오 번역 블로그: http://ryueun13.tistory.com/22 아래는 플레이 로그입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아직 플레이하지 않으신 분들은 보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http://posty.pe/1jr7e2 5편에서 이어집니다. 구원의 방과 이어진 문 너머는 방의 규모부터가 달랐다. 높게 트인 천장이나 한 면이 통유리로 되어있다는 점은 같았지만, 방 두세 개를 합쳐놓은 크기였다. 그리고 그 규모에 걸맞게 커다란 책상에는 아마도 수호천사 관리자인 사람이 서 있었다. 규모보다도 놀라운 건 그 사람의 체구였다. 구릿빛 피부에...
http://posty.pe/5tmn45 4편에서 이어집니다. 차가 달리는 동안 나는 머릿속을 비우기 위해 애썼다. 사람이 아무 생각을 하지 않는 순간이 있던가. 잘 때? 멍때릴 때? 하지만 머리를 비워야 한다고 의식할수록 생각은 꼬리를 물고 이어지기 마련이다. 수호천사의 관리자라면 대천사 급이려나. 수호천사라고 하지만 유중혁은 날개도 머리에 달린 링도 없...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겨울에 걸맞지 않게. 켄타와 상균의 몸에서 옅은 땀 냄새가 났다. 눈곱만 떼고 옷을 갈아입은 둘은 알바에 가기 전 목욕탕부터 들렀다. 벗은 몸을 감상할 거라고 농담을 던지긴 했지만, 막상 나란히 서서 물을 맞고 있으니까 옆을 쳐다 볼 엄두가 나지 않았다. 홀딱 벗고 섹스를 할 때야 서로 얼굴을 보지 않은 채로 목덜미를 꼭 껴안고 있었으니까 창피한 줄 몰랐지...
+메리배드엔딩 +자살 암시 표현 있음 +토모야가,,,약간 얀데레적입니다,,,, +슬럼프극복용입니다 표현이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나 퇴고를 천천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때 연예계를 휩쓴 천재의 삶은 적막하게도 종점을 찍었다. 지독히도 어울리지 않는 끝이었다. 창 밖으로는 밤이 새고 새벽이 올 때까지 진눈깨비가 질퍽이는 소리를 내며 거리를 더럽히던 밤...
http://posty.pe/10e0z3 3편에서 이어집니다. 눈을 뜨자마자 들린 소리는 오랜만에 들어보는 소리였다. 분명 칙칙거리는 소리가 아주 예전에 들어봤던.... 분명 거실 쇼파에서 잠든 것 같은데. 침대 위로 옮겨진 데다 가슴팍까지 덮어진 이불에 어제저녁을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 바깥에서 들려오는 소리는 분명 유중혁의 것이었다. "일어났나, 김독자...
‘거짓된 천사’, ‘잘못된 악마’ 그것이 나를 칭하는 말이었다. 새하얀 순백의 날개와 머리칼, 티 없이 맑은 눈동자. 누군가는 ‘천사 중에서도 이런 맑은 자는 보기 드물다.’ 라고 이야기 했다. 허나 ‘거짓된 천사’인 나는, 이런 외모에 걸려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악마였다. 이런 불량품이 악마라는 사실에 악마의 위상이 떨어진다며 나는 그들이 하는 그...
<중혁이는 내 수호천사!> 전지적 독자 시점 Fan book #02 글: 깡 표지: 카키아 사양: A5 / 무선제본 / 100쪽 내외 / 12,000원 *웹 연재를 몇 편 더한 후 반 이상 분량부터는 회지로만 공개됩니다. 쪽수와 가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줄거리 어렸을 적 폐가에서 목걸이를 깨트린 김독자. 그 후 저주에 걸려 보이지 않아야 하는...
수호천사 중혁이와 인간 독자... 제목을 확정했습니다(넘http://posty.pe/bl3rkw 2편에서 이어집니다. "이제 좀 믿을 마음이 생겼군." "그러니까 진짜로?"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나타나서 '내가 수호천사다' 하면 곧이곧대로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냐고. "누구 하나 믿은 적이 없단 건 알지만, 이제 좀 믿어라. 그러니 저주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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