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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렸을 적의 여름은 tv 앞으로만 가도 눈물이 날 것만 같았다. 소름 돋으면 더위가 싹 날아간다고? 이유를 알 수 없었다. 그건 마치 이가 아프다고 했더니 뺨을 세게 때리고는 안 아프냐고 묻는 것과 같았다. 하지만 이런 반론은 세상 사람들에게는 통하지 않았다. 언제나 그렇듯, 매년 여름이 오면 tv에서는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곤 했으니까. 여러 명이 있어도...
0_형님 아게로는 ‘그것’을 톱니바퀴라 불렀고 사내는 ‘그것’을 신이라 불렀다. 발음하는 단어 만큼이나 사상의 차이가 극심하여, 아게로는 사내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할 날이 도래하리라고는 예상치 못했다. 같은 핏줄을 이은 주제에 둘은 제법 다른 신념을 지녔다. 그와 사내의 사이에는 종교와 신앙이라는 아주 넓고도 깊은 간극이 존재하고 있었다. -종교가 ...
안녕하세요. 더위로 힘들어하던 것이 어제 같은데 어느새 계절이 바뀌었네요. 늘 느끼는 점이지만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ㅠㅠ 1차를 제외한 블로그 내의 모든 썰과 연성은 전체공개로 돌립니다.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삭제할 예정은 없으니 가끔 생각나실 때 편하게 들러주세요. 갑자기 계정을 삭제하느라 인사가 많이 늦어진 것 같네요. 블로그에서, 그...
야근은 하기 싫은데 일은 잘하고 싶다 가바사와 시온 지음 / 이정미 옮김 “ 생산성 향상 꿀팁 모음집, 내일부터라도 실행해보자 “ 이 책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쓴 책이다. 숙면을 취하면 집중력이 올라간다, 타이핑보다 필기하는 것이 기억에 오래 남는다 처럼 경험적으로만 알고 있는 사실을 저자는 뇌과학적인 관점에서 설명해준다. 모호하게 알고있던 것의 원리를 ...
It's hard to live a good life... It seems like the Devil don't ever let up. 십자가에 묶여 썩어가던 동료를 총살할 수밖에 없던 윌라드와, 동생을 성적으로 착취하고 죽음을 방조한 목사를 죽여야만 했던 어빈. 우리 대부분은 선한 삶을 꿈꾸지만, 나와 소중한 사람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악마가 되어야만 하...
여태까지 올렸었던 짧은 만화들을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션원 위주!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화양연화 더노트 위버스 이벤트 참여한다고 노트를 꺼냈다가 발견한 별 거 없는 캐릭터 설정글? 같네요.. 그냥 뭔가 신기해서 남겨두는 거라 지나치셔도 괜찮습니다. 1. 첫사랑(고등학교) 남준 - 이성적이지만 생각보다 몸이 먼저 나가는 스타일. 머리가 좋아서 공부는 잘 하지만 어딘가 엉성함. 기본적으로 따뜻한 심성을 가지고 있고 귀여운 것을 아주 좋아함. 아무...
내스급 559~562화 짧은 감상. ---- 559화 -"응." 이라고 말하는 피스가 나왔다... 결국 사람 말을 했어...ㅎㅎ... 으응.. 밈으로 쓰이던 게 원작에서 나왔어...ㅎ..ㅎㅎ..-원작에서 댓글 양을 줄이거나 언급 안 해줬으면 좋겠다... 반응은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댓글 분량이 점점 더 많아지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전개가 더 늘어지는...
#1 희신 : 아요야, 널 더 요따만하게 만들어서 소매에 넣고 다니고 싶구나. (아요야, 넌 전혀 작지 않으니 보이는 것에 신경 쓰지 말거라) 광요 : ...말이랑 속마음이랑 바뀌었습니다, 얼거... 희신 : 아, 들켰느냐? #2 169cm 아니라고, 170cm라고 아득바득 이야기하는 광요랑 아마 185cm는 넘는 듯하구나, 하고 의도치 않게 광요 기만하는...
맨날 트위터에서 뇌절하니 눈치도 보이고 수동트청 동리기도 힘들어서 아예 각잡고 포타에 좌라락 쏟아낸 뒤 한동안 얌전하게 사는 것을 목표 삼았다... 이거 쓰려고 포타 앱까지 깔았음 그래서 나는 도대체 왜 오진혁을 이렇게까지 사랑하는 걸까요? 그것을 알기 위해선 일단 내가 사랑하던 오진혁의 순간들을 나열하고 그 안에서 공통점을 찾는 것이 가장 단순하고 쉬운 ...
잠꼬대하는 히나타를 츠키시마 시점으로 바라본 단문글입니다. "이상한 벌레가 있는데 이거 잡아줄 사람" 합숙 중 모두가 잠든 고요한 새벽, 화장실 갔다 오는 길에 네 목소리가 들렸다. 처음엔 너 진짜 깨 있는 줄 알고 깜짝 놀라 벌레 스프레이를 들고 샅샅이 찾았지만, 그런 건 없었다. 나를 놀려놓고 평온한 네 놈 얼굴이 왠지 짜증나서 빨리 자라고 귀에 대고 ...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잘 있거라, 짧았던 밤들아창밖을 떠돌던 겨울 안개들아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 있거라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망설임을 대신하던 눈물들아잘 있거라,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열망들아 장님처럼 나 이제 더듬거리며 문을 잠그네가엾은 내 사랑 빈집에 갇혔네 기형도, <빈집> 아무렇지도 않다. 잠시 스쳐지나갔던 달콤한 사랑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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