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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의왕은 우덕비의 첫 황자이자 황태자를 뒤이어 태어난 이(二)황자였다. 매사 당당함을 잃지 않았고 무엇이든 곧잘 배우곤 했다. 특히 기마와 검술에 뛰어났다. 사륭제의 총애는 물론 현 황태자가 병상에 누워 있으니 가장 유력한 차기 황제 후보였다. 그런 의왕을 따르려는 자들은 넘쳤고, 다른 황자들은 감히 그를 건드릴 수 없었다. 모든 것을 탐했고 모든 것을 가졌...
"……으." "괜찮아요?" 무명은 고개를 저었다. 멀미 때문에 당장이라도 혼절할 것 같았다. 태형은 여종보다 안절부절못했다. 결국 배의 관리인에게 도움을 청했다. 창고에 요가 있으니 사용해도 좋다는 허락에 무명을 창고까지 부축했다. 창백한 얼굴로 누운 무명이 눈을 느리게 깜빡였다. "지금 거친 파도가 일어날 조짐이 보여서, 방향을 틀어 천선에 잠시 들린대요...
"폐, 폐, 폐하, 아뢰옵기 송구하오나……." 태감의 목소리가 지진이라도 난 듯 흔들렸다. "휴, 흉주국이 총공격을 가해 굴장성이 함락되었다고 하옵니다……." 사륭제가 벌떡 일어섰다. "뭣이! 그럼 박 대장군은 어찌 되었느냐?" "퇴각하여 현재 현무성에 주둔하고 있다 하옵니다……. 또한 급습으로 인하여 아군의 수가 절반으로 줄었사옵니다, 폐하." 신하들의 ...
마! 그만 좀 튕겨라 도서관 사건 이후부터 태형이의 싸함이 종종 드러나곤 했음. 아미는 그럴 때마다 태형이 눈치만 살필 뿐. 그 싸함이 느껴질 때의 중심엔 다 전정국이 있더라. 정국이가 아미 반에 놀다 간 후 누가 봐도 나 심기 불편해요 표정 띤 태형이가 아미 책상 볼펜으로 툭툭 침. "왜?" "아미야 너 전정국 좋아해?" "갑자기..?" "아니야?" "친...
궁인은 끝없는 심문 끝에 그 소문의 근원이 한 나인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라고 지목했다. 그 나인은 지민을 아주 가까이서 모시던 사람으로 동궁전 출신이였다. 지민을 모시는 궁인들은 새로 뽑힌 사람들도 있었지만 각 궁에서 차출되어 온 이들도 있었다. "흡, 저는 그 나인이 저와 황자비의 분위기가 비슷하니 향수를 뿌리고 가면 황자님이 좋아하실 거라고 해서…" "어...
박지민이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 "우리 이제 그만 해요" 박지민에게 식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 "제발... 헤어지자니까요" 박지민한테 질려서 그런 것이 아니다. "힘들어서 못 해먹겠어요" 박지민을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니다. "나 사랑한다면서요. 사랑하는 사람 마음도 존중해주는 것도 사랑 아닌가?" 그러니까.. "그래" "끝......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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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지각안했네~" "으으응.. 태태 왔어?" "여주야 오늘 학교 끝나고 시간있어?" "어..어? "저 쪽에 수제버거집 다른데 생겼는데 지연이는 안간데..ㅠ" "아. 알았어 이따 같이가자" 여주는 태형이 할 말 있다고 하면 어쩌나 속으로 조마조마했었다. 자신이 먼저 말을 꺼내야 하는지 어쩔바를 모르겠다. "엄청 맛있다! 그치?" "으응. 학교앞보다 더 맛...
술도 못먹는얘가 무슨... 자신이 군대에 가있는 동안 이렇게 몇번이나 만취했을 걸 생각하니. 정국은 짜증이 치밀어올랐다. 술기운에 숨을 고르릉 대며 잠들어 있는 여주를 옆에 두고 운전을 하려니 도통 집중이 되지 않는다. 숨을 들이 마시고 내뱉을 때마다 오르락 내리락하는 여주의 가슴께가 자꾸 정국의 시선을 훔친다. '하 미치겠네. 정말' 여주를 태우고 나서 ...
정국은 여주를 침대 위에 바로 엎드릴 수 있게 번쩍 들어서 내려주더니, 평소에 냉장고에다 여유분으로 넣어둔 냉찜질용 수건을 가져와 여주 옆에 앉아서 마사지해 주기 시작했다. 여주 - "아흣..." 정국 - "아프냐..?" 여주 - "그럼 너한테 맨살에 벨트로도 맞고 손으로도 맞았는데 안 아프겠냐..?" 정국 - "난 매를 딱히 맞아본 적이 없어서 모르지. ...
지인들과 '그 좋았던 밤이 싫어진다' 주제로 1시간 전력 달렸습니다. 밤이 정국x정현 정국이 네 앞에선 언제나 심장이 쿵 하고 떨어져. 아직도 한결같이 너무 사랑해서 죽고 싶어지는 기분을 느껴. 이건 진짜 니가 책임져야 되는 거야, 정국아.
마! 그만 좀 튕겨라 Trigger Warning- 본 글은 욕설이 많습니다. 머리 한 번 쓰다듬으려 했다고 침까지 튀기며 바락바락 말하는 정국이가 그저 얼척 없는 태형이. "지랄 존나하네. 좆같게" "와 이 새끼 아가리 터는 거 봐라. 야마리 잃었노" "너네 왜 그래.. 갑자기" 유하게 넘어갔을 수도 있었건만 샤프 탁 놓은 태형이가 반격했고 그에 질세라 ...
매일 같은 시간에 탕약을 마시는 일은 생각보다 고된 일이였다. 그냥 알약 한 두개 삼키는 것과는 달랐다. 크게 감정표현이 잘 없는 지민도 이 시간만 되면 표정이 어두워졌다. 입맛에도 맞지 않는 쓰디쓴 탕약을 마셔야 하니 그럴 수 밖에. 정국은 늘 쓴맛을 덜어줄 수 있는 당과나 정과를 꼭 함께 들이도록 했다. 오늘도 예외는 없었다. 지민과 다과를 즐기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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