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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탕. 큰 파열음과 동시에 조슈아의 몸이 고꾸라졌다. 허공을 휘가르는 몸을 땅바닥으로 쏟으며 단단하지 못한 조슈아의 시선이 힘없이 하늘을 향했다. 이토록 밝을 수도 있나. 이렇게 뜨거울 수도 있나. 할 수만 있다면 손을 뻗어 내리쬐는 태양을 가리고 싶었다. 누가 붙잡을 새도 없이 순식간에 쓰러진 몸이 땅에 처박혔다. 붉은 선혈이 흘러 건조한 모래 바닥에 그림...
원피스 온리전이나 원나블 행사등에서 협력했던 그림들입니다. :D 일단은 시간순서대로 배열했습니다. 주로 트레이딩 카드고, 크로커다일과 에이스는 등신대였네요. 추억의 그림들 ㅠㅠ...
과한 노출/진한 스킨쉽/bl 등 묘사가 있습니다 딱복타입 작업물 물복타입 작업물
커뮤 홍보지 홍보지 외 커뮤 디자인① - 동원커 : 일정표+선글찍, 수위표, 일정표, 메일, 시스템 설명지, 쿠폰, 메뉴판 홍보지 외 커뮤 디자인② - 동원커 2기 : 밴드 커버, 일정표, 수위표, 선글찍, 커플빙고 커뮤 일정표 헤더 디자인 그 외 티켓, 명함, 포스터 등
A은 죽음조차 허락되지 않은 영원한 감옥에 갇혀 하루하루가 지옥과도 같은 삶을 살아가는 와중에 만난 구원을 눈으로 좇는다. 제 몸에 주삿바늘을 찌르고 날카롭게 갈린 조그마한메스로 제 살갗을 느리게 베는 종자들의 가장 뒤편에 서서 걱정스러운 눈으로 저를 살피는 이는 언제나 그러하듯 어둠 속에서 가장 밝은 존재처럼 빛났다. 얄팍하게 살을 찢던 칼이 점차 강도를...
A 누님에게 누님, 안녕? 요즘 A 누님이 좀 힘들어 보이길래 편지 좀 써봤어. 문자로 보내는 것보다는 이쪽이 더 정감 있지 않아? 아닌가. 말로 할까도 생각했는데 역시 곱씹으면서 읽을 수 있는 편지가 더 좋을 것 같았어. 위로하면 또 차정연이지. 누님, 수고했어. 누님이 가끔 좀 시니컬하게 말해도 은근 여린 거 알아. 많이 지쳤고 상처받았을 거란 것도. ...
A와 B가 서로를 마주 본다. 햇빛은 타는 듯 덥다. 후덥지근한 공기에 살갗이 녹는 것 같다. A의 하얀 살이 녹아내리는 상상을 한다. 나쁘지 않네, 기분이 좀 나아진다. 아카시아 꿀 빛깔의 금발이 흘러내린다. A의 우아한 억양이 B의 귓가에 박힌다. B, 여기는 이렇게 풀어야지. 달싹거리는 입을 찢고 싶다고 B는 생각한다. 죽여버리고 싶다. 별 이유는 아...
1. <능력자가 웹소설을 쓰는 꿈을 꿨습니다> / 박진선 작가님 2. <그림자의 온도> 3. <화화유용> / 싱빠오얼 작가님 4. <다시, 첫사랑> / 청연 작가님 5. <모란이 문드러질 때까지> / 황려치 작가님 6. <원수와 결혼하다> / 보스k 작가님 7. <선과 악을 구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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