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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켜버린 실은 잡아당길 수록 더 강하게, 단단하게 얽혀버려 풀리지 않는다고 하였다.조급함을 감추지 못하는 10대의 우리가 과연 천천히 이를 풀어나갈 수 있을까?그 답을 나는 이미 알고 있다. 당신의 말을 천천히 제 속으로 삼킨다. 당신이 맹세하듯 제게 자신을 쥐여주는 소리도, 감추고 숨겨버리던 책 뒷면에 새겨진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도 그 모든 것을 새겨들어...
정리중
생각나는거 다 적어두는 곳 결제 금지!
모든 글의 저작권은 @ilyee_1212 에게 있습니다. 동그란 보름달이 떠오른 10월의 어느 날 깊은 새벽, 카르나르 융터르는 잠을 청하려 했으나 머릿속을 뒤엉키게 하는 여러 무의식적인 생각들로 인해 잠이 오지 않았다. 이리저리 몸을 뒤척이고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쓰기까지 했으나 그럴수록 그의 정신은 더 또렷해지고 있었다. 이불을 슬쩍 들추고 탁상 위 ...
찬란하게 빛나는 10-2이제 갈까? 응 가자. 테이블에 널브러진 두 장정을 보며 한숨을 쉬고 은석이 일어난다.“나 화장실 좀.”은석이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에 민정이 가방을 메고 현준의 한팔을 제 어깨에 둘러 부축하며 일으킨다. 태인은 여전히 테이블에 뻗어 있고.“뭐야 최현준 선택하는 거야?”“그럼 10년 알고 지낸 애를 택하지. 이름밖에 모르는 남자를 데려...
YOUTUBE 앱을 켰는데 바로 보이는 짧은 뉴스 동영상 하나. 2030 세대의 '히키코모리'가 증가하는 상황에 대한 분석이 들어간 보도였다. 영상을 시청한 후 댓글들도 읽어봤는데 경험담을 털어 놓는 사람들의 댓글을 볼 때마다 코 끝이 시큰거렸다. 나는 띄엄띄엄 단기라도 일을 해왔고 취업을 시도했기 때문에 은둔이라는 단어는 나에게 맞는 단어가 아니라고 생각...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너, 대체 누구야? 제가, 누구냐니… 저, 저 천소화잖아요. 아, 물론 그게 17살의 천소화라고 한 적은 없어요 어때요, 좀 배우같았나요? 아둔하고 우매한 아이. 가볍게 웃으며 눈을 감았다떠도 머릿속에서 나가지 못하는 환영. 스포트라이트를 바라던건 몇 년 전부터인가. 반짝이던걸 사랑하던건 언제적부터인지. 그러나 빛나지 못하고 추락한건 언제인가. 나는 빛날 ...
매운거 잘 못 먹는 청명이 보고 싶다. 돌산에서 풀만 뜯어먹고 자라다보니(아님) 입맛이 완전 애기 입맛인거지. 그러던 어느 날 화산에 당보가 놀러왔는데.... "도사 형님! 저희 사천에 맛집하나 생겼다는데 먹으러 갑시다!" "호오? 바로 가자!" 청명이 매운 걸 못 먹는다는 사실을 까먹은 당보는 청명을 데리고 맛집으로 갔어. 식당 안으로 들어간 청명은 처음...
※ 로맨스 아닙니다. ※ 토게 오너피셜 로맨스 맞는 것 같음 ※ 아니라고옥옥옥ㅠㅠㅠㅜ " 형님 " " ... 오지마 " " 형님 " 히로토는 그를 붙잡으며 불러세웠다. 그는 대화를 나누는게 꺼리는 것 마냥 뒤 돌아섰다 " 황혼 나갔어 " " ...뭐? " " 나 진짜 많이 생각 해봤는데. 난 돌아갈 팀보다 돌아갈 사람이 중요한 것 같아서 " 히로토는 토게에...
요리할 것 없이 고기만 구우면 되는 저녁 시간에 살풋 웃음이 났다. 고기를 먹을 때 꼭 밥을 찾는 나 때문에 형원이가 쌀을 씻고 안치는 동안, 나는 사온 밑반찬을 반찬통에 담았다. 밥이 다 되고 나서 그릇에 옮겨 담는 게 좋겠지? 하나씩 차곡차곡 담아 냉장고로 옮겼다. 조금 더 사람 사는 집이 된 것 같네. 냉장고를 연 채 움직이지 않는 나에게 형원이가 다...
“난 내 손가락만은 안 잃어. 내 손가락 잃었으면 니들 손가락도 받아 갔을 거야.” 그래... 손가락 멀쩡하면 된 거지. 좀 쉬다 오라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해찬이 점프슈트로 된 작업복의 상의를 풀어 헤쳤다. 가뜩이나 몸에 딱 맞는 티셔츠가 땀에 젖어 상체에 딱 달라붙어 있었다. 해찬이 공장의 사무실 쪽으로 발을 돌렸다. 잠깐의 휴식은 흠뻑 젖은 티셔츠...
아무나 치료할 수 없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나는 네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 박상순, 나는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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