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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닉네임 권투 2. 신청하는 타입 가로형 세션카드 3. 이메일 serysery1111@gmail.com 4. 내용 및 요구 사항 시나리오 주소: https://raspberry-forest.postype.com/post/3753001 제목: 바다의 혀 라이터: 서라 바라는 분위기: 파랑~보라 / 겨울바다 느낌 나면 좋겠습니다! (눈 내리면 더 좋을 거 ...
wr.차뇽사우르스 작가의 중딩 연애 실화 바탕으로 쓰여진 글이랍니다.... 사실 재작년 이야기긴해요^^ 어느 화창한 봄날이였다. 그날은 유독 춥지도 덥지도, 딱 적당한 온도의 봄날이였다. 근데 여기서 알아야할점은 나는 굉장한 얼빠다. 하지만 약간 특이한 얼빠? 그래 정정하자면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있는 얼빠이다. 다른 그룹 최애까지 조합하자면 앤톤 원빈 은...
(용기를 낸 것과는 별개로 당신이 자신의 입맞춤을 허락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기에 잠시 멈칫했다. 얼음장처럼 차갑던 손은 점차 따뜻해졌고 목덜미는 본인에게 느껴질 정도로 열이 올랐다. 바보처럼 붉어진 얼굴이 당신에게 보이지 않길 바라며 허리를 감싸고 있던 손을 올려 당신의 볼을 감쌌다.) - 남들의 평가에 두려움이 없던 그는 다른 사람의 눈에 자신이 어...
치로에게. 사계절의 애틋함을, 웃어도 축축해지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심해 아래에 잠기지 않아도 울 수 있다고 배운 곳은, 지구가 처음이야. 너와 함께 다시 오고 싶어. 네가 지구에서 생각한 것들을 듣고 싶어. 우리 별에는 바다가 있다. 행성 한가운데 수심을 알 수 없는 바다가 있다. 그 바다와 주민이 감정을 공유하는 행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별 주민 중 ...
VLOG. 널 기다리고 있어...☆ (feat. 부산여행) 1:30 지성이랑 새해맞이 부산여행 가기로 한 날. 국내여행인데 여권찾는다고 늦은 날보며 여주 무슨일 있는줄 알고 큰걱정했는데 내가 무사히와서 다행이라는 착한 햄쮜💚 #널 기다리고 있어 2:10 부산은 국밥이지!하며 제일 먼저 찾아온 국밥집. 박지성 맛있겠다며 한 술 뜨더니 뜨거워서 혀데일뻔함ㅋㅋㅋ...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illust. 달달 님 프로필 클래스 적성 : 룰러 키 / 몸무게 : 179cm / 69kg 출전 : 사실 지역 : 프랑스 속성 : 질서 악 (Lawful Evil) 성별 : 남성 소환 촉매 : 심장을 담고 있던 작은 함 좋아하는 것 : 미식, 예술, 꺾일지언정 굽히지 않는 것 싫어하는 것 : 귀족, 주술, 고양이 성격 - 제멋대로, 안하무인. 자신만을 법...
요즘 누가 사랑 교양 들으면서 연애하냐?ㅋ 안녕하세요. 제가 누 입니다 W. 하늘 화요일은 안타깝게도 공강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ㅋ 회의가 있는 날인데. 우리 회장님 배려 쩔지 않니? 공강인데 회의 때문에 학교 나오라고 하면 짜증나니까 아무도 공강 없는 날 회의 잡음ㅋ 덕분에 자체 휴강은 글러 먹었구요~ 임튼 이제 슬슬 축제준비도 하고 엠티 준비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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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바라보면 참을 수가 없잖아 *커미션 39와 이어집니다. 오랜만의 달콤한 꿈속에서 아직 빠져나오지 못한 채 감기는 눈을 뜬 R은 자신의 왼쪽 팔 위에 머리를 누인 채 단잠을 자는 M을 조용히 바라봤다. 아까는 서로에게 빠져 있느라 가지 못한 산책을 꿈에서 다녀온 R이었다. 따뜻한 햇살이 두 사람 위로 내렸고, M의 마음을 풀기 위해 도시락을 준비한 R...
ㄴ 이전 꺼는 여기 보고 오자! 내용 짧음 ㅈㅇ 이건 댓글로 뒷 내용을 더 보고 싶다는 요청이 들어와서, 안 되는 머리 쥐어짜내서 함 써봄.. 짧기도 짧고 내용도 별로 없을 수 있다는 거 감안해주길 바람. 세훈이는 여주 잡아먹은 그날을 기점으로 여주한테 각인을 했을 거다. 여주는 그 다음날 아침 해가 뜨기도 전에 후다닥 자기 집으로 돌아왔을 테고. 그러고선...
오늘 날씨 좋다. 한 해가 또 지났어. 벌써 2024년이야. 새해가 되고 나이를 한살 더 먹고 나니까 유독 네 생각이 나서 뭐라도 좀 써볼까 해. 어떤 것부터 말할까... 우리가 처음 만난지 11년, 서로 마음을 확인한지 10년, 같이 살게 된지 5년이 됐어. 네가 떠난지는... 4년이 됐고. 시간 빠르지?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나는 아직도 너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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