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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노시타는 과장을 좀 보태서 식탁의자에 걸려있는 제 두 손바닥만한 가방을 열었다. 어제 저녁에 확인했지만 한 번 더. 가방에 들어있는 알림장과 통지문을 다시 읽고 빠진 준비물이 없는지 확인한다. 그리고 치세가 양치를 마치고 화장실에서 나오기 전에 다시 가방을 닫았다. 이제 유치원에서도 나이가 많은 축에 속한다고 준비물도 스스로 챙기고 싶어 해서, 자기가 없...
불발되었던 사이제노 소설 트윈지입니다. 쓴게 아까워서 맞춤법 검사 하는대로 블로그에 한편씩 올리려 합니다. 트윈지여서 책 컨셉이 어떻냐면... 제노스가 어떤 사고로 기억을 잃어버리고 자신이 기록해 둔 노트를 보면서 기억을 되찾아 가는 내용입니다. 노트에 어떤 사건 초반까지만 기록해 두고 그 뒤의 이야기를 저와 친구가 각각 써가는 식입니다. 설명이 그지같은데...
6월 4일 준종전력 w.온 긴 복도를 걸었다. 누가 보면 '좋은 일이 있느냐'고 물어볼 만큼 가볍고 여유로운 발걸음으로. 뚜벅뚜벅, 일부러 발자국소리를 내며 저 쪽 끝에서부터 걸어온 준면이 멈춘 곳은 손자국 하나 없이 온통 흰색으로 칠해진 통로에서 유일하게 번쩍이는 은색 빛을 띠고 있는 문 앞이었다. 마치 제 집 드나드는 것처럼, 주머니를 뒤적여 열쇠를 꺼...
환생썰 (연성 :편지) /안평대군 모티브 썰/ 창수해영/ 창수장호/ 취중진담 / 핑크셔츠/ 나이 때문에 고뇌하는 재한/ 기억상실증 해영/ 유치원선생님 해영"좋은 날 다시 만납시다" 이 말이 쓰고 싶어서 푸는 환생썰. 일1제강1점기때 독닙군 재한과 그런 재한 뒷바라지 하던 해영(이땐 여) 거사치르러간다고 이제 이별이라고, 저 말을 남기며 손 꼭잡고 이별 해영...
* 쓰고 싶은 장면을 빨리 쓰고 싶어서, 나머지 부분은 좀 전개가 불친절하고 빠를 수 있습니다. * 바쿠고와 미도리야가 소꿉친구라는 부분은 이 AU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 히로아카 세계의 개성은 이 AU에서는 없습니다. * 사이코패스 원작에서는 고등학교 졸업 때에만 실시하는 적성검사를, 이 AU에서는 중2때쯤에도 한 번 더 하는 걸로 설정했습니다. * ...
MEMO : 말그대로 트위터에서... 모종의 거래가...(??? 진짜가 되길 바라고 쓴... 막되먹은 글입니다... 후... JH님 그림이 탐나서... 욕망에 젖어 쓴 글입니다... 죄송합니다...ㅠㅠㅠㅠ... 다리가 무거웠지만 토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들고 있는 나뭇가지는 그동안 들었던 무기들에 비하면 가벼웠지만 그래도 그의 몸에 비해서는 제법 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MEMO : 간밤에 40분 걸린 글입니다. 컴이 아니라 폰으로 올립니다... 퇴고 하나 없는 그런 글. ㄴㅇㅂ에 없습니다... 두분 책임지세요(드러누움) 아스가르드 궁성 내의 정원은 곳곳에 있었다. 그 중 가장 넓은 곳은 중앙 정원으로, 본궁에 있다. 본궁에 있는 만큼 본디 아무나 들어올 수 없지만, 아스가르드 인이라면 지금은 누구나 들어올 수 있다. -물...
분주한 아침이다. 누군가는 교복과 가방을 챙겨들고 학교로 향하고, 또 누군가는 양복과 서류를 챙겨들고 회사로 향했다. 홍수처럼 밀려드는 사람들도, 서로 먼저 가겠다고 신호등을 사이에 두고 클락션을 울려대는 자동차들도, 역 앞에 있는 담배 자판기를 10년째 이용 하면서도 여전히 거스름돈 기능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쓸 때마다 잊어버리곤 화를 내는 할아버지도 평...
상, 중, 하로 이어집니다. 2. 또 한 번 봄이 찾아왔다. 종교의 다양성을 실감하며 기도한 게 무색하게, 쥬시마츠는 한쪽만 빨갛게 부운 뺨으로 첫 문안을 끊었다. 같은 반은 아니고, 옆 반에, 가해자의 친한 친구가 한 명 이랬나. 이번 입학식에 이치마츠는 잠을 푹 잤고 계단도 구르지 않았다. 조용한 양호실에서 이치마츠는 요즈음 부쩍 소비가 많아진 양호실 ...
상, 중, 하로 이어집니다. 5. 17 수정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 먼저 읽으신 분들은 죄송합니다!!!! 1. 학교에서 양호선생의 평판은 좋지 않았다. 새로 입학한 신입생은 빠르게 이 학교의 양호선생이란 인상도 나쁘고 말주변도 없고 친절하지도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가고 싶지 않은 곳 상위권에 빠르게 등급 했지만, 양호실은 그 특성상 싫다고 안 갈 수 있는 곳...
상, 중, 하로 이어집니다. 2.5. “낮잠 좀 자고 가지?” 쥬시마츠는 눈을 동그르르 굴렸다. 무슨 말인지 생각하는 것 같았다. 이치마츠는 턱으로 커튼 너머의 농담으로도 푹신하다고 말할 수 없는 침대를 가리켰다. 쥬시마츠의 눈이 다시 한 번 한 바퀴 돌았다. 혹시 머리라도 잘 못 맞은 건 아니겠지. 그 쪽도 바보는 아닌데 다시 그런 실수를 하진 않을 것이...
15살의 나이. 중학생. 평범한 하루하루.그래도 분명 행복한 나날들이었습니다.학교에서의 일과가 끝나고 집으로 가는길에 부는 바람은 늘 기분좋게 뺨을 스쳤고 언제나 의자에 앉아 계시는 슈퍼아주머니는 저의 인사를 흐뭇하게 받아주셨습니다. 현관에 들어서면 '다녀왔니?' 하며 웃으며 맞이해주시는 어머니. 늦은밤 들어오실때 손에 제 군것질 거리를 사들고 저를 꽉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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