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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언니 살면서 피부과 문턱을 넘어 가본 적이 딱 2번 있어. 점 뺄때, 겨드랑이 제모할 때. 결혼 준비 할 때도 피부과 안 가봤어. 그럼 피부 관리 안하냐구? 언니 매일 하거든? 쉽고, 간편하게, 그리고 꾸준하게 관리하는 방법 알려줄게. 20대부터 하면 더 좋고, 30대도 늦지 않았어. 나도 이 방법으로 피부 관리한 지 10년이 넘었고, 눈가 주름 하나 없고...
이번 학기 유독 길다 그치..? 종강까지 이걸 어쩌면 좋니 야 정신차려 오늘개강첫날이야 목표는 오직 졸업뿐 Talk 1. 자휴 = 자체휴강 내일 학교 가기 전에 진짜 좋은 계획이 떠올랐는데 혹시 들어보겠어? 음~ 나는 괜찮을 거같아 정답! 자퇴한다 자퇴 안산다고요 아저씨 몇번 말해요 대체 까비 하려던 말 ㄱㄱ 내일 다같이 내 복학 기념 자휴 때리자 오늘 하...
이거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친오빠였음 좋겠다 나 수능 끝나고 성인되는 기념 + 대학 입학 기념 선물로 노트북 사준다고 같이 전자제품매장 옴 12살 아래 여동생, 아무리 봐도 애기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샌가 성인이 된다니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언젠가 한 번은 제대로 된 선물 한 번 해줘야겠다 생각해 왔어서 이번 기회에 여기저기 알아보고 사주는 거였으면 이제 막...
※ 이 글은 모두 창작으로 이뤄진 허구 글입니다. ※ 이 글은 캐릭터의 원작소설의 일부가 아닌, 팬창작입니다. ※ 사진속 배우들과 글은 전혀 상관 없으며, 실제 이야기 아닙니다. 그로부터 몇 개월 뒤 Sky는 모든 교환학생 생활을 끝마치고 '태국'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자신의 친구의 얼굴은 전보다 더 괴로워 보였고. 억지로 살아가기 위해 짓고 있는 미소 사...
※ 이 글은 모두 창작으로 이뤄진 허구 글입니다. ※ 이 글은 캐릭터의 원작소설의 일부가 아닌, 팬창작입니다. ※ 사진속 배우들과 글은 전혀 상관 없으며, 실제 이야기 아닙니다. Sky는 그날로부터 3달은 남은 학교생활에만 미친듯이 집중했다. 자신의 몸이 지쳐간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냥 무시하고 공부하고 또 공부만 하며 스스로의 감정을 외면했다. 하지만 그 ...
※ 이 글은 모두 창작으로 이뤄진 허구 글입니다. ※ 이 글은 캐릭터의 원작소설의 일부가 아닌, 팬창작입니다. ※ 사진속 배우들과 글은 전혀 상관 없으며, 실제 이야기 아닙니다. 그 날 이후 나는 어떠한 만남도 사귐도 가지지 않았고 미친듯이 학업에만 집중했다. 그리고 Rain에게 강조하며 pai형이 내가 사는 곳을 물어 보면 절대 말하지 말라고 말이다. "...
*캐붕 주의* *오타 주의* 느비예트 ".... 다시 한번 더 말씀해주시죠" "제가 생일 선물이애요" "여행자님께서 제 생일선물이란 말씀이십니까?" "네" "그럼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헤이죠 "파트너가 내 생일 선물이라고?!" "응 마음에 안 들어?" "아니~ 그냥 마음에 들어서 그래" "그러니까 나도 미리 생일 선물을 줄게!" "아... 뭔데?" "바로...
※ 이 글은 모두 창작으로 이뤄진 허구 글입니다. ※ 이 글은 캐릭터의 원작소설의 일부가 아닌, 팬창작입니다. ※ 사진속 배우들과 글은 전혀 상관 없으며, 실제 이야기 아닙니다. "꺄아!! Pai오빠!! 학교를 끝맞친뒤 기숙사로 돌아가기 위해 나가는 중 귀를 울리는 여학생들의 목소리로 들리는 익숙한 이름..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는 그 이름. "Pai오빠...
※기타리스트 이치카x팬 호나미 ※호나미가 매일 보낸 팬레터를 계기로 인연을 갖게 되는 이야기 -------------------------------------------------------------------- 바닷물이 발가락사이로 스며들어온다. 바닷바람은 차갑기 그지없고, 파도가 거세진다. 가끔 바닷바람에 의해 머리카락이 시야를 가린다. 오늘도 나는...
요원 au 제이슨 정사원 되기 프로젝트 이걸 이제야 공개하네요 시간 너무 잘 간다 연말 잘 보내세요 제이슨은 가만히 눈을 굴렸다.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도 선명히 빛나는 CCTV에 시선이 멈췄고, 그 너머에 있을 사람을 생각하며 부러 눈을 치떴다. 이딴 조명으로는 생사 여부만 겨우 보이겠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가만히 속박되어 문만 쳐다보는 것은 꽤나 지루...
카노푸스는 제 입을 치고 싶어졌다. 조심하자고 다짐한지 5분이 채 안 되었는데, 그 결심이 바로 깨진 것이다. 이게 저 꼬맹이 제임스 탓이었다. 꼬맹이 제임스는 달려가다 말고 저를 향해 혀를 내밀고 약올리고 있었다. 당장 돌아오라고 입모양으로 말하니 갑자기 제 앞으로 다가온 꼬맹이 제임스 말고, 제임스의 할아버지인 제임스 플리몬트 포터, 여기서 카노푸스가 ...
여주와 꼬붕들 나오지만 아무런 연관 없습니달라~ 노란펜 선생님 TALK 1.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학습지를 신청한 여주 음 외국에서 살아본 선생님이 좋겠지? 학습지가 아니라 결혼정보회산가? 아무튼 여주도 갓생사는 직장인 그거 함 해보자고~ 2. 흥민 : 이제 여주씨의 수요일은 제것입니다? 당장 내일로 다가온 첫 만남 3. 노란펜 시작한지 5개월 여주는 흥민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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