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시간순서로는 란시전(웹툰,연재중)→극장판→웹애니(연재중) 보는 순서는 개인적으로 극장판→웹애니→란시전 을 추천합니다! 💎극장판💎 *먼저 비리비리 대회원 결제를 하셔야합니다! 이것까진 기력없어서 설명 못하겠음... 더 자세하게 설명해 놓으신 분들이 많으니 그거보시고 하시는거 추천.... 1. 크롬에 vpn 확장 프로그램을 깐다. 2. 자막 프로그램을 깐다 h...
이 섬에는 옛날부터 저승의 입구에 가깝다고 해서 귀신이 많이 산다고 해. 섬에서는 귀신의 한을 달래고 명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자주 열려. 이번에 열리는 축제는 저승에서 귀신들이 올라와 사람들 사이에서 놀고 간다고도 해. 어쩌면 그리운 사람을 만날지도. "루피-!" 분명히 같이 있었는데, 앞으로 달려가는 걸 따라왔는데, 어느새 사라지고 없는 선장의 이름을 불...
2019.05.19 작성 아이는, 키하라 슌은 울기를 그만뒀다. 힘들지만 웃었다. 그러나 옅고,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이 가볍고,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흐린 미소는 여전히 그를 위태롭게 보이게 했다. 이것이 아이의 첫걸음. 대부분은 처음이 아주 위대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나, 그것은 아주 빠지기 쉬운 함정이다. 위대한 시작은 소수에 불과하고, 그것이 널리...
상실된 만족의 나날이었다. 새로 정복한 도시를, 그 찬란한 천년의 제국을 재건하고 민심을 잡느라 바쁜 일정조차 메흐메트 2세의 기묘한 상실감을 채워주진 못했다. 비로소 선왕들의 숙원을 이루었고 이제 첫발을 디뎠을 뿐임을 알고 있으나 처음으로 지워내지 못하는 공허는 당혹스러운 불청객이었다. 아직 부족하거늘 어찌하여 이 공허는 내게 얼굴을 들이미는가? 결국 메...
사람들이 많이 구매하는 씨몽키 나도 한번 키워보기로 생각햇다. 로켓안에 수돗물 담고 1+2를 넣어 섞어줫다. 얼른 태어나길(?)~
마치 제집마냥 자연스럽게 들어와 배가 고프다며 쉬고 있던 라쳇을 끌고 도착한 곳은 뷔페 앞이었다. 라쳇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카운터의 직원에게 카드를 내밀었다. 성인 두 분 맞으시죠? 고개를 살짝 끄덕이고 시선을 돌리자 드리프트가 머쓱하게 웃었다."갑자기 웬 뷔페야?""어.. 가성비? 많이 먹어도 눈치 보이지 않으니까요.""이제 와서 내 지갑을 걱정해주다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원문 : 『2.5次元舞台を初めて観るあなたへ-知っておいてほしいこと-』 일본에서 올라온 글을 원글자인 @mille_stage 님께 허가를 받아 번역하였습니다. 기본 매너 숙지에 좋을 것 같아 번역하였으나, 외국인 입장으로서 다소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색깔을 지정하였으니 역자 주석 정도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티스토리...
*이 글은 '한국근대대중문화의 탄생' 수업을 직접 듣고 요약한 내용입니다. - - 대중문화의 이중적 자유: 창작은 자유이나 전달은 비자유. 대중문화는 민간의 사적 생산물이면서 상업적 자생력이 필요한 상품이기 때문. ex: 우리나라의 연극은 대중문화에서 애매한 위치에 있다. 발성법과 연기 등의 기술은 다른 것에도 쓰이므로 대중문화의 것이지만 상업성을 잃고 있...
오이이와 결혼해 맨날 외치고 다녀서 썰 풀고 싶어짐. 개인적으로 오이이와 연애 오래했으면 좋겠다. 오이카와는 선수로 뛰고 이와이즈미는 평범한 직장인이라 둘다 사회에 적응하느라 빨리 결혼 못했을듯. 그리고 이미 둘 사이의 신뢰 관계가 끈끈했기 때문에 굳이 결혼이 아니여도 서로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면.. 프로포즈는 오이카와 팀이 대회에 나가서 1등을 차지한 그...
과거 그 언젠가 새벽중에 울어대는 전화기 소리에 보이드는 잠에서 깨어낫다. 본래 같앗으면 시끄럽게 울어대는 전화기를 다시는 울리지 못하도록 던져버렷거나, 그러진 않더라도 누군지 확인은 하고 받지않고 다시 잠들엇을텐데. 그 날은 조금 이상하게도 전화를 받아야 할것 같은 느낌에 잔뜩 깊어진 미간을 해서는 잠옷 차림도 아닌 팬티만 입은채로 침대 맡에 걸터 앉아 ...
A 만년 2등 최수빈은 처절히 한탄했다. 이번 중간고사도 예외는 없었다. 분한 마음에 자고있는 최연준의 까만 뒤통수를 노려봤다. 저 뒤통수 속 소프트웨어가 나랑 뭐가 다르다고... 특별 과외라고 듣는 건가? 학교와의 유착이 있나? 알고 보니 학습에 관한 연구를 위해 개발된 로봇이 아닐까? 떠오르는 잡생각들을 누르고 다시 덮었던 교과서를 폈다. 이거 다 열등...
*이 글은 여러 영문학 작품을 바탕으로 한 '영문학산책' 수업을 직접 듣고 요약한 내용입니다. - 1. 햄릿 / 셰익스피어 - madness(광기): 광기의 가장은 상대방을 현혹시켜 그들의 정체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자유를 담보해주고 동시에 광기를 가장하는 쪽이 하고 싶은 말, 생각하는 내용을 맘대로 흩트려버려 상대방을 교란시키는 이점이 있다. - 오이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