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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극- 펀치 드렁크 러브' 편에 나오는 미술관 데이트는 펠릭스 곤잘레스 토레스의 전시를 기반으로 쓰여졌습니다. 오늘은 이 작가님의 작품에 대해서 말해보려 합니다. 글이 안 풀려서... 또르르. Félix Gonzàlez-Torres(1957-1996)는 쿠바 출신의 이민자로 1980-90년대 뉴욕에서 활동했던 아티스트입니다. 유색인종에 동성애자였으며 3...
"그렇죠?" 원하지 않음에도 해야 하는 것은 그녀에게 있어서 의무를 가져왔고 그것이 그녀가 유일하게 히어로로 남은 길이고- 이곳에서 머물러 있는 의지가 되었다. 비참하게도 일이 이렇게 되어가니 제게 온 세상의 불행이 찾아온 것만 같더라. 그럼에도 남의 위한 희생정신을 강요받지 않는 것 하나만으로 그녀는 안심했다. 그러니 주제를 넘은 이야기는 아닐 것이기에 ...
가을의 축제는 한적했다. 온갖 연예인들을 불러 모아 화려한 개막과 그 끝을 장식하던 5월의 대동제와는 달리 심심하고 유별날 것이 없는 행사였다. 학생들에겐 그저 술먹을 구실 중 하나였다. 재현도 그런 학생들 중 하나였다. 어딜 가나 흔히 있는 학부생. 내일 오는 것이 두렵지 않은 스물 하나의 신입생 남자에겐 노는 것만이 유일한 의무이자 업무였다. 지키지 않...
띠링- 새벽에 핸드폰을 보던 나는 한 연락을 받게 되고.. 그 연락의 출처를 알게 된 나는 핸드폰을 던지며 울음을 터뜨린다. "왜..? 왜?.. 뭐가.. 이제 4년이나 지났잖아.. 왜그래.. 지난줄 알았는데.." 나의 대한 얘기를 들으려면 4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봐야 한다.. 4년전, 나는 지독하게 고통받고 있었다. 내 이름은 신유리 우리 학교는 일진들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새벽 2시의 전화 데이트!1페어(2인) 35.000 (특징 상 인물 추가가 불가능합니다.) - 2800X1600) 300dpi - 잠옷 변경 가능 -SD 착장 변경 가능(복잡한 옷의 경우 간단화됩니다.) -메인컬러 선택 (전화기와 전화기 줄로 이용됩니다.) -소품추가 가능(추가금) NOTICE 신청 하시기 전, 아래 사항들을 반드시 필독해주세요. 기본안내 ...
들으면서 썼습니다 그가 떠난 후에도 내 마음은 범람하여 나는 끝내 견디지 못하고 익사할 것이다. * “죽지 마요.” 임창균은 채형원의 어깨를 양손으로 꽉 쥐며 말했다. 나간 뒤에 쪽지를 읽게 될 것이라는 형원의 계산에 들어맞지 않는 상황이었다. 그가 평소처럼 감정을 숨기지 않으면서까지 불안함을 내비치는 모습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실수로 형원의 앞에서 흥분...
- 선 긋는 법 (posty.pe/jpfdlf) 외전 - trigger warning 가정폭력 (직접적 묘사 X)
작은 생명이 세상의 숨을 들이켜기 시작한, 그 시각, 새벽이었다. 아주 먼 옛날이야기, 그게 내가 하려는 이야기다 조금 지루할지도 모른다. 흠 하나 잡을 곳 없이 하얗고 어여쁜 아이가 눈을 뜨자 주위의 것들은 모두 하나씩 피해 떠나갔다. 세로로 길게 늘어진 동공, 황금빛으로 빛나며 탐욕을 보고 쫓는 눈, 그 작은 눈 하나로 버려지고 태어난 세상에서 도태되어...
[Trigger Warning] 사망 묘사, 아동 학대, 화재, 출혈, 범죄 등 잔인하고 불쾌한 문장들이 존재합니다. 견디기 힘드신 분들은 읽지 마시고, 뒤로 나가주세요. 배경이 실제 세상은 아니고 그냥 가상의 세상. 실제랑 비슷하지만 신분제에서 민주주의가 퍼지기 시작하는 세상. 과학이 발달하며 급변하는 민주주의에 몰락하고 이름만 남은 귀족들과 귀족의 이름...
“짠!” “다들 종강인데 집에서 치사하게 혼자 스펙 쌓지 말고 신나게 놀기다!" “저희가 암만 노력해봤자 백현선배 지금껏 쌓은 거에 반도 안될걸요ㅋㅋㅋㅋㅋㅋㅋ” “나야 좋다고 한 게 그런거니까ㅋㅋㅋㅋㅋ아 아무튼 다들 얼른 다시 잔 채우자." 들어오자마자 모든 게 새롭고 낯설었던 대학도 벌써 4번째 종강을 맞이하고 있었다. 1학기, 2학기 사이클을 두 번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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