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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글쓴이, 유통기한 0126 김우연 우연은 눈이 펑펑 내리는 날 태어났다. 거의 삼 주는 이른 진통이라 이 작은 마을 안에 아무도 없을 적인데, 면허는 있지만 집에 트럭 한대밖에 놓을 상황밖에 안 되었던 자신의 친구가 트럭을 몰아 병원에 데려다주었다. 눈 내린 길에 천천히 운전하느라, 엄마는 하마터면 트럭에서 애를 낳을 뻔했다. 뭐가 그렇게 급했던지, 삼 주...
계유년 3월 3일 가장 어두운 새벽 3시 새로운 반류의 왕이 태어나 세상을 얻을 것이다. 귀환 (歸還) 1. 저주 받은 아이. 반류와 원인을 아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인이라 그들의 존재를 모른다. 알 수도 없고 굳이 그들만의 리그에 원인을 끼우려 하지 않는다. 만약 원인들 중 그들의 존재를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나 혼자 일지도 모른다. 원인과 반류...
‼️서로이웃과 같은 버전입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선생님!!"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선생니임!!" "하나, 둘, 셋! 리듬 체크할게요!" 이른 새벽, 여주는 축 늘어진 남성의 가슴팍을 눌러가며 심폐소생술을 실시한다. 하나, 둘, 셋 30회의 심폐 소생 끝에 손을 떼고 기계로 시선을 옮긴다. 삐- 아무 움직임 없는 심장...
Jingle bells, jingle bells Jingle all the way Oh, what fun it is to ride In a one horse open sleigh, 응...? 웬 영어.. 아침 점호에 우리 부대가 이런 밝은 캐럴을 틀었던가.. 징글벨, 징글벨... 노래 좋네.. 꼭 크리스마스 같다. 응.. 크리스마스..? 오늘이 며칠이더라....
아.. 놀러 가고 싶다. 미치도록 뛰어놀고 싶다. 부대에서 딱 하루만 벗어나고 싶다. 대대장님이 갑자기 막 미쳐서 부대원들한테 훈련 쉬라고 놀러 다녀오라고 했으면 좋겠다. 아.. 오빠랑 손잡고 밖에 나다녀 본 게 언젠지 모르겠네.. 이럴 거면 그냥 군대 간다고 나대지 말고 열심히 대학 생활이나 즐길걸.. 이게 뭐야.. 힝.. 소대장) "김 하사 훈련복 안 ...
B와 D 사이의 C W. 오블리 BGM_If you were me *영상 재생 후, 우클릭에서 연속 재생 눌러주세요! #11 하루 종일 애꿎은 팔찌만 계속 만지작거렸다. 점심시간을 틈타, 변백현의 반으로 찾아가 볼까도 했고, 특별반 자습실을 들려볼까도 했지만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아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지 못했다. 괜한 걸 샀다는 후회스러운 생각이 들 때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착오 5 w. 디너쇼 짜악- 하는 마찰음과 함께 세훈의 고개가 오른쪽으로 돌아갔다. 그런 세훈의 밑에는 피떡이 되어 정신을 반쯤 잃은 남자가 간신히 숨을 내쉬고있었다. 세훈의 뺨을 때린 남자는 미간을 구겼다. 봐주는것도 한두번이지, “이젠 쓸데없이 사람 죽여서, 여기저기에 소문 퍼지게 만들어?!” “...” “그 계집을 진작에 죽였어야했어! 그때 그 년도 ...
‼️ 서로이웃 버전과 같은 버전입니다. -만약 여주와 백현이 군인이 아닌 대학 CC였다면-
‼️ 서로이웃 버전과 같은 버전입니다. (본 편은 여주 임신이 아닐 때를 가정했습니다.) 현재 시각 오전 07시 12분 모두가 잠든 시각. 유독 한 사람만이 잠에 들지 못하고 있다. 바로 백현의 손길이 떨어짐과 동시에 칭얼거리는 하윤이 때문에.. 하윤이는 태어난 지 50개월(4살) 차다. 어린이집 입문 한 달 차이 자 여주, 백현의 하나뿐인 사랑둥이. 4월...
서로 시간을 갖자고 한 뒤로 벌써 일주일이란 시간이 지났다. 아직 우리에겐 시간이 더 필요한 듯, 여전히 백현이에게 연락은 없었고, 나도 백현이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난 이별 준비를 하듯 다짐했다. 아니 다짐이라기 보다는 이해라고 해야하나 결심이라고 해야할까. 나도 내 삶에 더 집중했다. 생각을 안 하려고, 하면 나만 힘들어질테니까. - 아직도...
* 이번 외전은 블로그와 똑같아서 둘 중 하나만 보셔도 무관합니다. (업뎃 흐름상 올리는게 좋아서, 올리는 것....뿐........) * 결제창은 소장하실 분들 위한 결제창입니다. 개XX 外1 BGM Manila · Young Cocoa 1. 우리 백현이 불쌍해서 어떡해. 라며 우는 고모와 친척들의 얼굴에도 남자아이는 무덤덤했다. 병든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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