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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을 깎아내는 검. 그것이 현재의 타르탈리아였다. 전에는 그러지 않았었지.타르탈리아는우인단으로서 가족에게 이방인이었고심연에 간 어린 집행관으로 우인단에서 이방인이었고티바트를 떠돌며 임무를 수행하여 스네즈나야에서 이방인이었고당연히 타지에서 왔기에 그 어느 나라에서든지 이방인이었다.나쁘진 않았다. 혼자 멋대로 하는것이 마음 편했기 때문에그러나 외로웠다....
2023년에 한 여자가 아슈주나를 먹고 있었다...... 제발 나랑 아슈주나 하자 나 오이도 먹잖아 아슈바타만의 마지막 말은 '너도 그런 표정을 지을 수 있었냐.' 강의 듣다 낙서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그 장면...... 신준이 생각나서...... 흔해빠진 세계정복 천체 아슈주나로 염라대왕님께서 말씀하시는대로
환승연애 마르코톰 연애 기간 : 톰 17살, 마르코 19살 때부터 8년 이별 기간 : 2년 (현재 톰 27, 마르코 29) 이별 사유 : 둘이 헤어진 이유는 어릴 때, 사회인일 때 서로의 모습을 제대로 지켜봐주지 못 한 데에서 오는 서운함과 감정적 소홀함이 커서 마르코는 메기로 들어올 것 같음 왜냐하면 .. 잘 나가는 사업가라서 바쁜 일정 정리하고 들어오는...
*여캐 나올 때 백합 주의 - 드림이 아니더라도 다른 캐릭터 쓰고 싶었는데 분량 너무 길어질까봐 뺐음;; 나루토 꽤나 멀리까지 나와 임무를 수행했기 때문에 바로 나뭇잎 마을로 돌아가기엔 무리였음. 별이 예쁘단 이유로 나루토와 여주가 사이좋게 앉아 하늘을 구경하는데 어느 순간 여주가 피곤했는지 꾸벅꾸벅 졸고 있는 게 보임. "여주." "응." "졸리냐니깐."...
*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춤을'과 이어집니다. : https://lbcpppp.postype.com/post/15315451 * < > 단테의 말 * - - 단테의 글 자정 전 침대에 누워 잠들기를 노력한다. 아무 생각도 하지 않기를 노력한다. 마침내 아침이 오면 수감자들과 아침을 먹는다. 아주 조금의 양이라도 일단 입에 넣어 씹는다. 그리고 ...
아놔 남은 이베르카나가 쉽다던데 난 왜 아닌거야. 나와 저 꼬리 그냥 아주 뽑아버려.
구매한 회차는 [보관함]>구매>‘···’>[소장본 보기]를 통해서 직접 찾아오지 않아도 볼 수 있습니다. -…알겠고, 알겠으면 다음에 연락해. 먼저 이쪽으로 와주면 고맙겠고. 내가 지금 시간이 없어서 전화…. 뚝. 뭐야? 갑작스럽게 끊긴 탓에 눈살을 찌푸린 채 귀에서 핸드폰을 떼고 액정을 내려다보던 그가 한숨을 내쉬며 시선을 끌어 올린다...
1987년, 거대한 세상은 격동하고 그보다 작은 인간들은 부질없는 희망을 코 푼 휴지처럼 바닥에 내팽개치고 있던 해. 아니, 정정하도록 하자. 세상은 매해마다 새롭고 충격적인 거대한 사실과 사소한 사실들을 각 신문의 1면과 구석진 박스에 기입하고 사소한 죽음들, 그리고 특별한 죽음들을 각기 다른 무게추를 달아 애도하고 격변하는 시대를 따라 흐르는 피나 신음...
" 슬픈 자는 기쁜 자를 미워하고, 기쁜 자는 슬픈 자를 미워한다. 빠른 자는 느린 자를 미워하고, 게으른 자는 민첩한 자를 미워한다. " - 호라티우스 - 외관 본인 성명 李廈姸이하연 타입 스캐빈저 외관적 특징 18살 165.9cm / 49.6kg XX 비율이 깔끔하게 잘 빠진 마른 체형 성향 및 성격 키워드 :: 조용한 / 차분한 / 맹한 / 눈물이 많...
https://qlddmlrmf.postype.com/post/15346629 [우렁서방 上] 본 글은 [우렁서방]과 같은 세계관입니다. [우렁서방]을 읽으시면 더 재미있게 글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하- 지루하다.’ 나는 수중감옥에서 물구나무를 서고 있었다. 왜 물구나무를 서고 있느냐고? 그야 심심하니까! 나는 인어다. 그리고 용왕의 열한 ...
1. 임무 중 제압당해서 부상당한 호랑이 살리기 위해서라면 무기 다 버리고, 무릎을 기꺼이 꿇고, 동료(라는 이름의 자신의 전부)가 죽을 것이다, 살린 채로 협상을 진행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자신이 아는 모든 언어로 돌아가며 애원하는 쾨니히 어두운 초록색의 군복은 피에 물들어 영 불온한 색이 되어버렸고, 선글라스 뒤에 눈은 떴는지 안 떴...
순식간에 어둠에 감싸여버린 마르코는 당황하지 않고 가만히 자신을 스스로 점검했다. 그러나 동요를 감추기는 아무리 그라도 어려워서, 몸을 더듬어 확인하는 손끝이 덜덜 떨렸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손끝으로 더듬어 확인한 결과 사지는 멀쩡했고, 얼굴도 멀쩡했으며 머리칼마저도 멀쩡했다. 마지막 부분에 와서는 이걸 다행으로 여겨야 한다는 사실이 조금 짜증이 났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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