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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밤 고냥이랑 하루종일 놀다가 저녁에 자려고 씻고 나왔더니 침대에 고양이는 없고 어떤 남자애가 다벗고 누워서 자고 있는 뒷 모습에 당황스럽고 생각이 많아진 대협군…
오전 4시 30분~5시 30분: 기상, 나갈 준비 및 간단하게 식사 하기 5시 30분~6시 30분: 훈련실 도착. 혼자서 개인 트레이닝 및 다른 기사와 같이 훈련하거나 대련하기 6시 30분~7시 50분: 사무실로 들어가 기사대장들과 인사 및 어제 밤과 새벽에 들어오던 신고 및 서류 정리하기 7시 50분~정오 12시 -도시 내에 전체 순찰하기. 중간에 10분...
승관은 고민했다. 이 벽을 어떻게 넘을 것인가. 인간계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던데, 이런 게 그런 건가 봐. 누나가 봤다면 벽이 어딨냐고 구박했을지도 모른다. 그치만 들어봐, 누나. 한 발자국도 못 가겠어. 오늘도 눈앞에서 맥없이 쳐다보기만 했다. 한숨이 절로 나왔다. 어떻게 하면 저 인간하고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전에는 눈이라도 마주쳤던 것 같은데 ...
고죠후시로 메구미가 고죠에게 거둬지지 않고, 주저사로 살던 메구미가 14, 15세에 고죠를 만나는 이야기 보고싶다.... 라는 맘에서 시작한 썰입니다. *날조투성이입니다. 주의. *오타 많아요. 원작에서도 고죠가 바로 메구미를 데릴러 가거나, 바로 메구미를 조사하진 않은 것 같으니, 메구미가 5살, 6살 초기 쯤에 츠미키와 츠미키 엄마에게서 스스로 떠나가는...
[한국어] "일본어" 안녕하세요. 저는 고죠가의 사용인인 (-)라고 합니다. 저는 오늘 이 저택의 별관 청소를 맡았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관리를 아예 안 하지는 않았지만 건물은 쓸고 닦아야 쉽게 낡지 않는 법입니다. 별관은 어림잡아 본관의 4할 크기입니다. 아무리 별관이라도 크기가 만만치 않아요. 저는 별관 복도를 청소해야 했고 다른 분들은 방 청소를 시...
1966 ROUGE LIBRE 그 해 12월의 유키노리는 스물셋이었고 곧 스물넷이 될 예정이었다. 학년으로 치자면 3학년. 그가 등굣길에 난데없이 길바닥에 쓰러지는 어처구니없는 사건을 기점으로 거처를 옮긴 것이 첫 입학 후 약 3개월 뒤였으니 이디스의 집에서 생활해온 지도 약 3년 정도가 지났다. 그는 이제 꿈에서도 고풍스러운 2층짜리 상가주택을 볼 수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 글은 조아라 '어디가요 고죠 부인'의 외전입니다. 여주는 고죠 사토루의 약혼녀인 한국인 주술사 현채아이며, 상층부와 고죠로 인해 강제로 일본에 와있는 케이스입니다. "[긴토키이이이!! 번 돈은 어쨌어? 또 경마에 질렀지이이이이!!!!]" "[긴상!!! 제가 한눈 팔지 말라고 그렇게 말씀드렸잖아요! 월세도 내야하는데!!!]' 긴토키가 무릎을 꿇고 빌고 있...
닉네임/입금자명: 칠/ㄱㅊㅇ 빠른마감: X 메일주소: yeonyeon0404@kakao.com 용도: 개인 굿즈 제작, 출처 명시 후 포타 백업 및 트위터 업로드 신청타입: SD 색감 통일 캐릭터 이름: 왼쪽- 사와키타 에이지(정우성), 오른쪽- 미야기 료타(송태섭) 캐릭터 외관 자료: 정우성 186 송태섭 168 기타 요구사항:
안녕 얘들아 나야! 글씨 쓰는데 소질이 없긴 하지만 열심히 적어볼게. 트랑이한테 들었어. 나 얼마 못산대. 사실 알고 있었어. 미리 말 못한건 미안해. 그래서 트랑이가 혹시 모르는 상황을 대비해 유서를 써놓라 했어. 처음엔 유서가 뭔지 몰랐는데 이젠 알아. 난 죽어서도 이 바다를 모험하고 싶어. 그러니까 무덤을 만들지말고 바다 곳곳에 나를 뿌려줘. 고기랑 ...
2019년도에 우상고 택배교류전 1회에 참가한 만화입니다. 혹시나 뒤늦은 만화 짱의 팬이 있을까싶어 웹발행 해봅니다. 인생 첫 회지라 급전개가 엄청납니다. 정말정말 부족한 점이 많은 만화지만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메이크 했습니다…🥹 상처투성이인 손바닥을 하늘 위로 치켜 올렸다. 맑은 날씨에 떠오른 태양은 작디작은 내 손바닥에 가려졌고 나는 그런 태양을 눈에 담다가 두 눈을 꿈뻑거리며 이내 고개를 바람에 나부끼며 나지막이 말했다. 날씨 좋네 태연히 하늘을 바라보며 감상을 늘어놓고 있지만 사실 난 방금 막 죽은 몸이다. . . *** 어릴적 나는 주위로 부터 음침하다...
그래야 모두 모두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지 않겠는가. 떠나야 할 때를 놓친 것만큼 재앙인 것은 없다. 이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적용되는 일종의 규칙이었고, 남궁혁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었다. 천하제일이니 강호니 하는 것들은 지금 와서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것이다. 시간은 흐르고 흐르며 그 속에 휩쓸리는 유기체들은 수많은 것을 바꾸어 나갔다. 작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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